Category: From my heart


End of corruption……….new trend since 2016.   근데, 그놈이 그놈이야라는 결론. 조금 덜 때묻은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뭐 이정도?

 

6/29

근데 한국의 상황은 새정부가 별반 다르지 않다는게 함정.

문정부의 인사를 보니 완죤 개판이더라.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날뛴다는 느낌.

아니 개혁이라도 자격 시험을 통과한 사람중 제대로 된사람을 골라내야지, 이게 뭔 개판? 그럴려면, 외무고시/사법시험/ 행정고시 다 없애던지……. 교수에 대한 환상은 한국인들에게 아직도 영원한듯………교수의 태반이 다 입만 살아서 나대는 허상가들이 많다는거 모르나?

experience that counts!!!    로스쿨교수들 자체도 황당….미국서 법대교수 99%가 license 가졌던 사람이란거는 왜인지 모르나?

외교 장관은 외교관중 제대로 정신박힌 사람이어야하고, 법무부 장관은 law practice를 했던 사람중 정신이 재대로 박힌 사람이어야하고…기타등등…….개중에 제대로 된사람이 왜없니?

에이고 난 포기했다…..홍위병같은 언론들의 개소리에 훅하는 민생들이 불쌍하다. 또 뒤통수 맞을텐데….쯔쯔

‘politicians are always involved with his/her self-interest. In other words, they are all same !!’ 이라는 진리는 변하지 않네.

원칙없는 인사도 개판,  왜 좌익이 뒤통수인지 아주 철저히 보여주는 지금 상황.  사람들이 좀 정신차리길…..

그렇다고 내가 태극기 모임등의 우파들을 짝퉁 우파라고 하는 이유는….문통의 인사 개판, 공무원 늘리는 자살골, 복지 늘리는 자살골, 북한에 퍼주기……..이런거를 얘기하다가 갑자기 끝에 그러니 박그네는 무죄. 이러니 내가 짝퉁우파라는거다.

우파도 짝퉁이 있고, 진정한 우파가 있단다.

박그네는 미친거 맞다. 감옥에 썩어야하는것도 맞다.  난 지금의 좌파 득세는 박그네의 꼴통짓이 만들어낸걸로 본다.

진정한 원리원칙의 우파들은 한국에 없나????

 

Metallic Dream

“Politician is not interested in you. Politician is interested in winning next election. Regardless of form, politicians are always involved with his/her self-interest. In other words, they are all same !!”


  • Wizard of OZ 가 사실은 그당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한 소설이란거 아는지? 예를 들자면, 심장이 없는 사자는 그당시 politician who has no heart to stand up…….etc

  • Plato’s republic

Socrates said, “our democracy … people  always vote correctly!!”

 His opponent Marcus stood up & said “all governments are same, it does not matter, they all pass laws in their own self-interest. Justice is always the same. It is only the self-interest of the stronger”

Marcus’ analysis is that all governments (it didn’t matter if it was what kind it was…aristocratic, democratic, dictatorship for whatever….) It was always same. They are there to survive. They will do what it takes to survive and basically justice is always the same thing only for their self-interest. 


They will…

View original post 166 more words

성장이냐 분배냐, 증세냐 감세냐..’경제 분야’ 차이 뚜렷

http://v.media.daum.net/v/20170429203504756?s=pelection2017

요즘 한국 뉴스를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다.

대선 토론에서 성장이냐 분배냐 이걸로 토론했나보다.

븅신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지금 전세계 트랜드가 소셜리즘의 아웃이란다. 당장 프랑스의 5/6 대선이 기대되는 시점….

이런 세계의 트랜드가 뭔지도 전혀 감이 안오나보다.

최근 한세기를 풍자한 케인지언과 막시즘의 퇴출을 우리는 눈앞에서 보고있는데…….세상을 좀 넓게 봐라 …

세계의 트랜드 (소셜리즘 퇴출) 에서 분배를 강조하는 것은 내가 볼떈 또라이짓이고,

진정한 한국의 문제는 ‘정의’……….법의 제대로된 집행이다. 누차 얘기하지만, 한국도 법은 다 있다……집행이 제대로 안된다는게 문제임.

‘법의 집행을 제대로 하자’ 이런걸 주장하는 후보면, 내가 당장 지지한다. 이게 진정한 보수라고 생각한다.

그네는 최소 20년 이상 살아야하는데, 벌써 사면이고 뭐고 얘기하는 또라이들을 난 지지하고 싶지 않다.

전세계적으로 gov sector가 붕괴되어가는 트랜드에서, 분배를 강조하는 한국은 정말 처절한 붕괴를 경험할것으로 보여서 걱정된다.

There is no utopia.

그래도, 하늘이 한국을 버리지 않았네…..앞으로 잘추스려나가야 할듯……..앞으로 몇년간 부패한 정권이 싸논똥 치우느라 고생좀 할듯… Again, it is simply shaping up tomorrow!!!!!!!!!!!!!!!!

Metallic Dream

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View original post 202 more words

Dumb & Dumber

Recent studies are discovering that each gener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stupid. A study from Iceland has highlighted a downward spiral in human intelligence. The genetics firm in Reykjavik found that groups of genes that predispose people to spend more years in education became a little rarer in the country from 1910 to 1975. The sample size was more than 100,000 Icelanders. They found a slight decline over the 65-year period.

There may be another explanation for this trend.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several factors unleash. The birthrate declines sharply, for as people become wealthier, women prefer not to have children. The poorest cultures have the greatest number of births because children take care of their parents. In our new age of socialism, government has replaced the family unit. Ask a girl under thirty in the United States if she wants to have children today and you are likely to get the answer, “No.” According to the U.S. Census Bureau’s Current Population Survey, in 2014, 47.6% of women between age 15 and 44 had never had children, up from 46.5% in 2012.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the lower the birthrate.

The next side effect is intelligence. As a society becomes more affluent, the need to do many tasks vanish. We lose skill sets whereas most people in less affluent countries would starve to death if the food supply suddenly came to a halt. Most people would not know how to fend for themselves, no less hunt. The wealthier a society becomes, the more we are relieved of basic skills. The less we do with our hands, the less coordination we develop, and intelligence diminishes which contributes to the fall of empires, nations, and city-states.

나도 이것에 정말 동의한다.

점점 자동화되면서 전체적 평균의 젊은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개똥이 되어간다고 생각한다.

나의 예를 들자면……….

정말 미국 로스쿨에서 옛날에 공부하셨던 어르신들한테는 경의를 표한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판례중심인데, 지금이야 렉서스넥시스로 구글처럼 바로 키워드로 찾지만, 그옛날에는 도서관에서 일일이 찾아서 메모해가며 판결문을 읽었다는데,  일단 도서관에서 해당 판결을 찾기도 졸라리 어렵고……난 그시대였으면 졸업도 못했으리……

항상 웃음을

NO NO No to War…….

시리아는 잘사는 나라였다.

불과 6년전까지만해도…

전쟁은 정말 순식간에 나라 하나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아무리 빈말이라도 전쟁이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개소리 하지 말자.

1467716180e5d4f3ee3337465fb8606053cc4231f8__mn206158__w700__h1120__f213408__Ym201607.jpg146771618532c347388be74281acb33bb3962d1e82__mn206158__w700__h832__f123180__Ym201607.jpg1467716216f247b60523994fbbb9a628bb716786b4__mn206158__w700__h995__f147023__Ym201607.jpg

The result is never in question for me.

Just what path do you take to get there.

And there is always one that is most right…

images.jpeg

The past.

A new  & unsettled world.

A world of endless possibility.

And infinite outcomes.

Countless choices define our fate.

Each choice.

Each movement.

A ripple in the river of time.

Enough ripples and you change the tide.

For the future is never truly set.

 

– From X-men

Dream

Boy-Reaching-for-Stars

자는 도중에 뇌에서 기억이나 정보를 무작위로 자동 재생하는 것.

사람이 잠을 자면 처음엔 NREM(Non-Rem sleep) 상태가 되어 총 4가지의 단계를 순서대로 거쳤다가, 다시 역순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1에서 4단계로 갔다가 다시 4단계에서 1단계로 돌아오게 되는 방향. 한 번 도는데 평균 90분정도가 걸린다) 그 이후 REM(Rapid Eye Movement) 상태로 들어오게 되고, 이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다.

보통 1~2시간에 한 가지씩의 꿈을 꾸는데 인간은 적어도 5시간은 자므로 최소 4개의 꿈을 꾼다. 그러나 이 때 기억하는 것은 인상깊은 꿈 1,2개 정도이다.

꿈은 고대에는 신이나 정령 등 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계시로 받아들여졌으며, 근대에 들어와서는 무의식의 표출로서 연구되기도 하였다. 프로이트는 과거의 기억 같은 잠재적인 요소가 꿈에서 표출된다고 주장하였으나 현대 꿈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꿈의 내용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주로 우리의 일상 생활 인듯 하다.

가끔 꿈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한다. 드라큘라, 터미네이터, 프랑켄슈타인, 벤젠의 발상은 모두 꿈에서 나온 것이다.

From internet…..

 

 

 

Jupiter & Juno

I sincerely congratulate NASA’s effort.

Well done, NASA !

참 나사에 있는 사람들 재미있다.

저 레고 인형들의 의미가 뭐냐면…

맨왼쪽이 갈릴레오: 목성을 발견한 사람.

맨오른쪽이 주피터: 주피터 신.

가운데가 주노: 여신…주피터 신의 아내….근데, 주피터가 바람둥이이고 바람 필떄마다 구름을 만들어서 눈에 안띄게 한다고 신화에서 나옴. 아내인 주노가 돋보기를 들고 주피터를 찾는다는…….목성이 가스행성이라 구름이 많다는데,  목성의 비밀을 파헤치겠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