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rom my heart


성장이냐 분배냐, 증세냐 감세냐..’경제 분야’ 차이 뚜렷

http://v.media.daum.net/v/20170429203504756?s=pelection2017

요즘 한국 뉴스를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다.

대선 토론에서 성장이냐 분배냐 이걸로 토론했나보다.

븅신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지금 전세계 트랜드가 소셜리즘의 아웃이란다. 당장 프랑스의 5/6 대선이 기대되는 시점….

이런 세계의 트랜드가 뭔지도 전혀 감이 안오나보다.

최근 한세기를 풍자한 케인지언과 막시즘의 퇴출을 우리는 눈앞에서 보고있는데…….세상을 좀 넓게 봐라 …

세계의 트랜드 (소셜리즘 퇴출) 에서 분배를 강조하는 것은 내가 볼떈 또라이짓이고,

진정한 한국의 문제는 ‘정의’……….법의 제대로된 집행이다. 누차 얘기하지만, 한국도 법은 다 있다……집행이 제대로 안된다는게 문제임.

‘법의 집행을 제대로 하자’ 이런걸 주장하는 후보면, 내가 당장 지지한다. 이게 진정한 보수라고 생각한다.

그네는 최소 20년 이상 살아야하는데, 벌써 사면이고 뭐고 얘기하는 또라이들을 난 지지하고 싶지 않다.

전세계적으로 gov sector가 붕괴되어가는 트랜드에서, 분배를 강조하는 한국은 정말 처절한 붕괴를 경험할것으로 보여서 걱정된다.

Dumb & Dumber

Recent studies are discovering that each gener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stupid. A study from Iceland has highlighted a downward spiral in human intelligence. The genetics firm in Reykjavik found that groups of genes that predispose people to spend more years in education became a little rarer in the country from 1910 to 1975. The sample size was more than 100,000 Icelanders. They found a slight decline over the 65-year period.

There may be another explanation for this trend.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several factors unleash. The birthrate declines sharply, for as people become wealthier, women prefer not to have children. The poorest cultures have the greatest number of births because children take care of their parents. In our new age of socialism, government has replaced the family unit. Ask a girl under thirty in the United States if she wants to have children today and you are likely to get the answer, “No.” According to the U.S. Census Bureau’s Current Population Survey, in 2014, 47.6% of women between age 15 and 44 had never had children, up from 46.5% in 2012.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the lower the birthrate.

The next side effect is intelligence. As a society becomes more affluent, the need to do many tasks vanish. We lose skill sets whereas most people in less affluent countries would starve to death if the food supply suddenly came to a halt. Most people would not know how to fend for themselves, no less hunt. The wealthier a society becomes, the more we are relieved of basic skills. The less we do with our hands, the less coordination we develop, and intelligence diminishes which contributes to the fall of empires, nations, and city-states.

나도 이것에 정말 동의한다.

점점 자동화되면서 전체적 평균의 젊은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개똥이 되어간다고 생각한다.

나의 예를 들자면……….

정말 미국 로스쿨에서 옛날에 공부하셨던 어르신들한테는 경의를 표한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판례중심인데, 지금이야 렉서스넥시스로 구글처럼 바로 키워드로 찾지만, 그옛날에는 도서관에서 일일이 찾아서 메모해가며 판결문을 읽었다는데,  일단 도서관에서 해당 판결을 찾기도 졸라리 어렵고……난 그시대였으면 졸업도 못했으리……

항상 웃음을

NO NO No to War…….

시리아는 잘사는 나라였다.

불과 6년전까지만해도…

전쟁은 정말 순식간에 나라 하나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아무리 빈말이라도 전쟁이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개소리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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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sult is never in question for me.

Just what path do you take to get there.

And there is always one that is most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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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st.

A new  & unsettled world.

A world of endless possibility.

And infinite outcomes.

Countless choices define our fate.

Each choice.

Each movement.

A ripple in the river of time.

Enough ripples and you change the tide.

For the future is never truly set.

 

– From X-men

Dream

Boy-Reaching-for-Stars

자는 도중에 뇌에서 기억이나 정보를 무작위로 자동 재생하는 것.

사람이 잠을 자면 처음엔 NREM(Non-Rem sleep) 상태가 되어 총 4가지의 단계를 순서대로 거쳤다가, 다시 역순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1에서 4단계로 갔다가 다시 4단계에서 1단계로 돌아오게 되는 방향. 한 번 도는데 평균 90분정도가 걸린다) 그 이후 REM(Rapid Eye Movement) 상태로 들어오게 되고, 이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다.

보통 1~2시간에 한 가지씩의 꿈을 꾸는데 인간은 적어도 5시간은 자므로 최소 4개의 꿈을 꾼다. 그러나 이 때 기억하는 것은 인상깊은 꿈 1,2개 정도이다.

꿈은 고대에는 신이나 정령 등 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계시로 받아들여졌으며, 근대에 들어와서는 무의식의 표출로서 연구되기도 하였다. 프로이트는 과거의 기억 같은 잠재적인 요소가 꿈에서 표출된다고 주장하였으나 현대 꿈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꿈의 내용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주로 우리의 일상 생활 인듯 하다.

가끔 꿈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한다. 드라큘라, 터미네이터, 프랑켄슈타인, 벤젠의 발상은 모두 꿈에서 나온 것이다.

From internet…..

 

 

 

Jupiter & Juno

I sincerely congratulate NASA’s effort.

Well done, NASA !

참 나사에 있는 사람들 재미있다.

저 레고 인형들의 의미가 뭐냐면…

맨왼쪽이 갈릴레오: 목성을 발견한 사람.

맨오른쪽이 주피터: 주피터 신.

가운데가 주노: 여신…주피터 신의 아내….근데, 주피터가 바람둥이이고 바람 필떄마다 구름을 만들어서 눈에 안띄게 한다고 신화에서 나옴. 아내인 주노가 돋보기를 들고 주피터를 찾는다는…….목성이 가스행성이라 구름이 많다는데,  목성의 비밀을 파헤치겠다는 의미….

 

 

Disney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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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국 국적의 한국 사람이다.

같은 한국인으로서 내가 느껴왔던 한국인만의 단점 몇가지를 지적하자면…

  • 짜증나는 순혈주의

이제 그놈의 한국인 타령좀 그만하자. 조선족은 중국인이고, 미국국적의 동포는 미국인이다. 그래야만한다. 차라리 한국국적의 세금내는 생김새 다른 인종이 더 한국인에 가깝다. 그냥 똑같이 생기고, 한국말한다고 한국인이 절대 아니다. 솔직히 미국국적 갖고있는 군대안간 서울에 사는 검은 머리의 외국인들 나도 좀 아는 사람 있는데…..미안하지만 너흰 미국인이다.

내국인 우선, 외국인 차별법이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아쉬우면 한국국적 따고, 군대가라! 이렇게 되어야하는데….

  • 너무 오지랖이 넓고, 프라이버시가 존재안한다…남에 대해 떠들기 너무 좋아한다.

너무 상대방에 대해 알려그런다. 최근에 정말 일년에 몇번 카톡하는 아는 여자애랑 대화하는데, 내가 어떤 회사에서 일하는지, 회사이름이 뭐고, 꼬치꼬치 캐물으려하더라……나참 내가 그걸 왜 얘기해야하지? 물론 사귀는 여자친구면 뭐든지 다얘기하지만, 난 그친구가 무슨일한다는 대충만 알지, 회사이름 이런거 잘모른다. 어떤 자세한일을 하는지도 절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고, 뭐 자주 연락하는 사이도 아닌데…난 네가 뒤지던 말던 관심없단다……쯔쯔

예전엔 미주알  고주알 사람들한테 다얘기했는데, 근데 말이지, 사람들이 서로 이용만하려고 하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고… (게다가 false accusation, 이런거 겪으면…..크으)  내가 이런거 겪었다는걸 알고 있으면서 미주알 고주알 얘기해야 사람냄새가 난다는 개소릴하는 거에 내가 야이 씨발년아라고 욕할뻔했다. 거기다가 대고 너도 false accusation한번 꼭 겪어보길 바란다라고 하면 그건 좀 그런가? 그냥 연락 끊는게 답이다.

  • 너무 겉모습에 신경쓰고, 외양에 치중하는 분위기…부풀어 풍선껌!

화랑가에서는 구멍가게같은거 해도, 난 갤러리해요. 너무 사람들이 부풀려 얘기하는거에 난 정말 질려버린다.

그중백미는 서울대 나왔다는거 (알고보니 10년다닌 미친년) 부풀려서 얘기하는  미친년이 최고봉 아닐까? 그런분위기가 만연하다.

뭐 그렇게 떠벌리고 살고 싶을까….뭐 자랑하는거 좋아요….근데, 알고보면 내실은 하나도 없는 허울뿐인거 부풀려 얘기하는 ….

  • 너무 예의없는 분위기…

어떤 여자애 얘기를 또하나 하자면, 지난번 봤을떄, 보자마자 하는말이 “어 오빠 살쪘네…” 남의 외모지적하는게 예의에 어긋난다는거 아는지….그떄 야 넌 광대뼈가 왜이리 튀어나왔냐? 다리 존나 짧네..라고 내가 그러면, 걔는 좋아할까?

너무 사람들이 예의가 없다. 그런데, 이런건 동네 사람들도 그러더라…..내가 당신들한테까지 체지방 관리를 받아야하나?  직접적으로 앞에서 하지말라는 얘기다.

그런데, 나도 한국에서 살때 어느정도 똑같았었고, 미국에서 유학생활하면서 뜯어고쳤다. 사람이 변하기 참어려운데, 난 정말 과감하게 변신한다는 주위의 평이다. 지금도 변화하고있다. 언제든 좋은것이 있으면 받아드리고 내자신을 변화시킬 준비가 항상되어 있다.

하튼 짜증 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