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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Payback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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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復仇 十年不晩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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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ult 7 told us that the movie ‘Snowden’ was absolutely true.

Bookstores lately carrying ‘1984’ is not a F**king joke!!!!!!

 

 

End of corruption……….new trend since 2016.   근데, 그놈이 그놈이야라는 결론. 조금 덜 때묻은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뭐 이정도?

Metallic Dream

“Politician is not interested in you. Politician is interested in winning next election. Regardless of form, politicians are always involved with his/her self-interest. In other words, they are all same !!”


  • Wizard of OZ 가 사실은 그당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한 소설이란거 아는지? 예를 들자면, 심장이 없는 사자는 그당시 politician who has no heart to stand up…….etc

  • Plato’s republic

Socrates said, “our democracy … people  always vote correctly!!”

 His opponent Marcus stood up & said “all governments are same, it does not matter, they all pass laws in their own self-interest. Justice is always the same. It is only the self-interest of the stronger”

Marcus’ analysis is that all governments (it didn’t matter if it was what kind it was…aristocratic, democratic, dictatorship for whatever….) It was always same. They are there to survive. They will do what it takes to survive and basically justice is always the same thing only for their self-interest. 


They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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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utopia.

그래도, 하늘이 한국을 버리지 않았네…..앞으로 잘추스려나가야 할듯……..앞으로 몇년간 부패한 정권이 싸논똥 치우느라 고생좀 할듯… Again, it is simply shaping up tomorrow!!!!!!!!!!!!!!!!

Metallic Dream

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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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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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화폐 경제에 얕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금본위제로 돌아가야 한다는 무식한 소리를 듣곤 하는데………….”금본위제가 뭐야? 브레튼우즈가 뭐야?” 이렇게 물으면 할말 없다. 그냥 자리를 피한다.

금본위제는 실패한 제도 이다.

브레튼우즈로 인하여 실패한 제도로 이미 판명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조금 있어도, 왜? 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Money supply를 금이 감당할수 없어서다. 금은 생각보다 희귀하다는 사실.

그럼   Money supply의 근본적인 문제는?

gov bond의 남발

즉, gov가 빚의 유입을 통한 화폐의  넘침을 금이 감당 못해서이다.

 

비슷한 예로, 스위스의 유로화 페그 제도를 통한 스위스 프랑 공급 제한이 있는데………이것마저도 실패!

문제는 말이지…….정부의 국채 남발임.

각국 정부들은 국채를 발행하고 롤오버 시키지, 절대 안갚는 사실은 아는지?

유일환 예외가 1980년대 초반 루마니아……진짜 유일한 예외임.

 

Rome이 천년제국 x 2 를 하게된것의 이유중의 하나가……국채를 발행하지 않았기 떄문이라고도 볼수있다.

현대의 corporation의 개념이 Rome떄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정부의 국채는 발행하지 않고 철저하게 돈의 공급을 통제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 별로 없다.

알면 알게 될수록 위대한 로마제국……..

End of Corruption

“End of corruption” has been a new trend since 2016.

한국도 이 트랜드라면 탄핵은 인용될거로 보임.

Career Politician의 부패는 더 이상 안된다.

방법은 하나다 check & balance…….. 이게 한국은 아예 안되기에 개판인거임.

 

기각이된다면 전세계의 트랜드에 역행될뿐만 아니라, 나라 자체가 후진국으로 갈거임을 난 확신한다. 그렇게 반공 반공하면 그거에 맞는 후보를 보수에서 내세우면 되지않나? 일단 부패한 박통부터 끌어내고 나라를 바로 잡아야지, 앞으로 치러질 선거에서 질거 같다고 부패한 박통에게 면죄부를 주자는게 말이 대체 되나?

그렇게도 자신감도 없고, 법도 없는 ……할말이 없다.

세계 역사적으로 항상 좌가 폭력적인데, 한국은 어쨰 우가 더 폭력적이었고 …..척화비를 세우는 흥선대원군같은 븅신을 보면, 항상 세계의 추세에 역행하는게 한국의 특기이니, 담달 어찌 될지 궁금.

key to the data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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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is key to any data analysis.

                            – Thomas Lee

People should be united after election!

내가 유튜브에 남긴 댓글….

It’s so unfair !!! Trump just got into the office. Takes some time to see if he does sth unconstitutional later, then do sth about it. I will understand for this. Trump had 2mil popular votes less overall, but California alone he was behind 3.7mil. That means except California, lots of people actually voted for him.

People should be united after election.

착각하지말라…..미국은 한국과 완전 반대의 상황이다.

한국은 정부 오른쪽 이 부패해서,  진정한 이유있는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거고…….

미국은 정부 (좌)가 부패해서 시민혁명이 투표라는 방법으로 일어난거임. 저떨거지들은 개소리해대는 쓰레기……

트럼프는 개혁의 실험적인 인물로 보는게 맞다. 좌쪽에서 8년을 집권했더니,  나아진게 없다. 오바마는 미스테리의 인물이다. 나도 쉽게 평가를 못내리겠다. 처음에는 월가와 로비스트를 쓸어버리겠다고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같은 편이 되었고, NSA도 더 강화하다 스노든에게 한방 먹고, 번디 케이스를 보면 헌법에 위베되는 fed agency를 급조하여 이상한 정책을 시행하는가하면, 변화를 바라던 미국에게 뒤통수를 쳤다. 그러나, 여러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또 잘한것도 있기에 쉽게 말을 못하겠다.

부시때도 금융위기 이후 공화당이 국가 간섭이 어느때보다 강화되었다. 이건 전통적인 민주당의 방식이었고.   오바마때는 어느순간 자유방임주의의 노선을 (이건 공화당의 전통적인 방식)….I call this political cross-dressing!!!     즉, 민주당이 공화당의 역할을 했고, 공화당이 민주당의 역할을…그래서,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어찌되었든 민주당 8년 집권 동안, 엄청난 정치인의 부패가 있었던건 사실이다. 그래서, 변화의 시대 정신에 트럼프가 나타났다. 뭐 꼭 트럼프 아니더라도 기성 정치인이 아니었다면 다른 사람이 될수도 있었다.

오해하지말길….나는 트럼프 열렬한  지지자가 아니다. 변화를 바라고, 트럼프가 헌법에 위배되는 일을 한다면 그순간부터 반대자가 된다.

반면에 한국을 생각해보면…..

한국은 법의 집행이 제대로 안되는 나라다. 명백한 증거가 있어도 영장 기각되는 말도 안되는 나라임. 일관된 법 적용이 안되는 나라라서 골떄린다.

한국도 변화의 시대흐름에 맞는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길 바란다. 한국은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밑에서 위까지 모든게 법대로 안되는 곳이기에….

Don’t worry.

Everything is just simply shaping up tomorrow!

 

 

 

Dumb & Dumber

Recent studies are discovering that each gener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stupid. A study from Iceland has highlighted a downward spiral in human intelligence. The genetics firm in Reykjavik found that groups of genes that predispose people to spend more years in education became a little rarer in the country from 1910 to 1975. The sample size was more than 100,000 Icelanders. They found a slight decline over the 65-year period.

There may be another explanation for this trend.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several factors unleash. The birthrate declines sharply, for as people become wealthier, women prefer not to have children. The poorest cultures have the greatest number of births because children take care of their parents. In our new age of socialism, government has replaced the family unit. Ask a girl under thirty in the United States if she wants to have children today and you are likely to get the answer, “No.” According to the U.S. Census Bureau’s Current Population Survey, in 2014, 47.6% of women between age 15 and 44 had never had children, up from 46.5% in 2012.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the lower the birthrate.

The next side effect is intelligence. As a society becomes more affluent, the need to do many tasks vanish. We lose skill sets whereas most people in less affluent countries would starve to death if the food supply suddenly came to a halt. Most people would not know how to fend for themselves, no less hunt. The wealthier a society becomes, the more we are relieved of basic skills. The less we do with our hands, the less coordination we develop, and intelligence diminishes which contributes to the fall of empires, nations, and city-states.

나도 이것에 정말 동의한다.

점점 자동화되면서 전체적 평균의 젊은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개똥이 되어간다고 생각한다.

나의 예를 들자면……….

정말 미국 로스쿨에서 옛날에 공부하셨던 어르신들한테는 경의를 표한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판례중심인데, 지금이야 렉서스넥시스로 구글처럼 바로 키워드로 찾지만, 그옛날에는 도서관에서 일일이 찾아서 메모해가며 판결문을 읽었다는데,  일단 도서관에서 해당 판결을 찾기도 졸라리 어렵고……난 그시대였으면 졸업도 못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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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2003 L’Equipe Magazine (France) By Jean Issartel
(2003년 프랑스 잡지에 실렸던 기사라고 합니다. 외국 게시판(www.menstennisforum.com)에서 어떤 분이 영어로 번역한 기사를 다시 번역했습니다.)

솔직히 나는 마라트 사핀이 되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서 그처럼 뒤틀린 마음을 가지는 것은 아주 힘겨운 것임이 확실해서이다. 로저 페더러의 경우는 재능을 좀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가 아는 한 항상 그렇지는 않고, 때때로 그는 재능 때문에 혼란을 느낀다. 매트 빌란더(Mats Wilander)만이 천재성에 연민을 느끼는 듯 하다. 사핀은 빌란더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인데, 그는 한때 사핀의 코치였고, 어떤 면에서 사핀을 ‘특출한 재능의 복잡성’ 에 의한 희생자로 보고 있다.

로저 페더러의 증상(症狀)은 사핀과 똑같지는 않거나, 그보다는 덜 이런 복잡성에 의해 지장을 받고 있다. 그리고 마크 로제(Marc Rosset)도 페더러가 말하는 방식, 그럴듯하게 농(弄)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스위스 데이비스 컵 팀의 주장인 로제는 페더러와 친한 친구이고 사핀의 코치이기도 했다. 그 역시 이 러시아인의 심적 복잡성과 믿을 수 없는 잠재력을 알고 있다.

빌란더 역시 알고 있다. ‘분명히, 로저와 마랏은 투어에서 가장 재능있는 두 명의 남자선수다. 그러나 이들의 재능은 전적으로 다르다.’ 로제는 말한다. ‘마랏은 신체적으로 천재이다. 그는 미래 선수의 원형(原型)이다; 강한 서브를 놓기에 충분히 키가 크고 어깨가 적당히 벌어졌지만, 너무 크지 않아 잘 움직일 수 있다; 강하게 공을 칠 수 있는 파워가 있지만, 날씬하고 유연할 수 있도록 너무 파워 있지는 않다. 추가로 완벽한 타이밍과 좋은 눈을 갖췄다. 아무도 마랏만큼 강하게 치지 못한다.

로저는 놀라운 샷을 고안(考案)할 수 있고 게임에 대한 감각이 좋아 눈부시다. 내가 알기로 누구도 로저만큼 세기(細技)와 감각이 좋지는 못하다. 그리고 그는 뛰어난 샷이 있다… 로저가 연습할 때를 보면, 내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샷을, 그가 치는 것을 본다. 그는 테니스의 모든 샷을 칠 수 있고, 분명 지금까지 이 스포츠에 속하지 않았던 것도 발명할 수 있을 것이다.’

로저는 자신의 능력을 겸양을 갖고 간단히 요약한다. ‘나는 좋은 손재주가 있다… 그리고 나는 코트에서 유연하고 이완되어 있는데, 아마도 이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재능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라켓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재능이 한편으론 결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사핀은 이런 복잡성에 대해 다른 식의 할 말이 있다. 그는 항상 자신을 정말로 자극하는 것과 관련해 얘기할 때는, 열정적으로 말하며 이해시키려한다.

‘하지만 누가 나를 이해하겠나.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가 원하는 것을, 가끔은 나도 이해 못한다… 이 점이 사람들이 나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라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모든 샷들을 내 최고의 수준으로 치는데 성공하는 것이다. 나는 완벽을 달성하길 원하고, 이를 너무 자주 원한다. 이점이 나를 지치게 하고, 미치게 한다. 아무도 내 두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그래서 모두들 내가 돌았다고 말한다.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이 게임을 너무 좋아하고, 최고조로 집중해 있는 상태에 대한 느낌을 너무 좋아하고, 충실한 상태에 대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나는 내 두뇌의 상태를 하나의 모범으로 여긴다. 이것이 너무 좋은 느낌이어서 나는 이런 느낌 아래에서 경기해야 하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이 있다.

매트 빌란더가 설명하듯, 문제는 ‘마랏은 기준을 너무 높게 설정한다.’는 것이다. 그의 기준시합은 샘프라스와의 2000년 US오픈 결승전인데, 완벽한 경기를 기준시합으로 삼을 수는 없다. 이는 그를 지치게 하고, 신경을 곤두세우게 하고, 지게 만들 것이다.’

‘신경이 곤두서냐고? 그보다 1000배는 더 나쁘다.’ 마랏은 말한다. ‘원하는 플레이가 될 때, 나는 테니스를 숭배한다. 그러나 제대로 못할 때는 아주 끔찍하고 모든 것에 회의(懷疑)하기 시작한다. 자문(自問)해 본다. ‘제기랄,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 내 인생은 뭐지? 네 경기를 봐, 네가 하는 짓을 봐, 엉망이야!’ 나는 이럴 때 괴롭다.’

그리고 때때로 마랏은, 괴로울 때 이 고통을 단축시킨다. 이점이 매트 빌란더의 신경을 자극한다. ‘그처럼 재능있는 선수는 같은 상대를 9번 연속 6-1, 6-1로 이기고는, 10번째를 좀 더 대등한 경기였다는 이유로 그냥 포기해 버릴 수 있다. 나는 같은 선수에 대해 10번을 연속 이겼고, 거의 항상 매 시합의 같은 지점에 상대를 브레이크(break)하곤 했다. 특출나게 재능 있는 선수는 너무 자주 앞에 상대가 서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자신이 골프를 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때문에 이들은 공이 너무 자주 되돌아오면 놀란다. 그러면 이들은 패배를 받아들이기 두려워 그냥 져 버린다.’

시합을 그냥 져 버린다? 그렇다. 마랏은 상대에게 패했다고 여기지 않기 위해, 자진해서 져 버리곤 한다. 마크 로제는 이를 이해하고, 자신도 그런 적이 있다. ‘테니스는 심리적 운동이다. 그 주의 토너먼트를 우승하지 않는 한, 매주 낙담하게 된다. 낙담은 챔피언에게도 삶의 일부분이고, 다음 주에는 다른 기회를 갖게 된다. 나는 시합에서 가끔 그냥 포기해 버렸는데, 포기한 것은 상대에게 패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자신감을 잃지 않기 위한 방법이다.’

바로 이것이 2002년 호주 오픈 결승전에도 마랏에게 일어났다. 그때 이후로 로제와 빌란더가 공히 증언하는데 ‘마랏은 부끄러운 것은 상대에 패하는 것이 아니고, 싸우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페더러는 그런 식으로 행동하기에는 너무 학습이 잘 되어 있다.’ 로제는 말한다, ‘그는 너무 솔직해서 그런 식으로 포기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된다. 로저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페더러의 코치인 피터 룬트그렌(Peter Lundgren)은 말한다. ‘로저는 규칙적인 사람이고, 특출난 재능이 있지만 평범한 삶을 산다. 그런데 바로 이 점이 문제의 근원이 된다. 유년기부터 남들이 ‘너는 천재야’, ‘너는 세계 1위가 될 거야.’ 라는 말을 듣는 것은 부담 가는 일이다. 로저는 솔직하다. 그는 자신이 천재라는 것을 알지만, 이런 압박감을 감당하지 못했다. 어릴 적 그는 라켓을 부러뜨리곤 했다. 심리학자의 도움으로 이는 과거의 일이 되었고, 그는 이제 제대로 길에 들어섰다. 그는 덜 부정적이고, 실패한 것 보다는 성공한 것을 더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더 자기규율에 능하게 되었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목표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그는 무얼 하지 말아야 하는 지를 알고 있다.

마크 로제에 의하면, ‘종종 로저는 쉽게 무너지곤 했다. 그는 경기를 압도하고 통제했지만, 결정내는 것을 잊었다. 그리고는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해지면 미쳐버렸다. 사실, 로저는 더 비열해야 했고, 추하게 이기는 것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했다. 그랜드 슬램에서 안 되는 날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바로 이런 날 차이가 생긴다. 이런 날 로저는 관중을 열광시키지 않고, 샷을 창조해내지 않고 이기는 보통 선수가 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그가 이점을 이해했고 이렇게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점에 관해 로저에 대해서는 스스로를 발견했고, 기적적인 샷이 관중을 열광시키지만, 이기는데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했다고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Liam

Factories rushing back to the US?

This comes up in my mind.

이 방법밖에 없다……앞으로 새로운 산업혁명을  또 보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