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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子復仇 十年不晩

 

좋은 링크들:

UFC 체중감량

http://justlikejoah.tistory.com/m/154

4주간 밀가루 끊기…….2주가 지나면 수월해진다

https://brunch.co.kr/@dailybotong/55?dmp_channel=xfile&dmp_id=336992

 


지방의 역설이란 책과 단맛의 저주란 책. 그리고 게리 타웁스(Why we get fet의 저자). 팀 노우크스(스포츠 의학계 최고 권위자중 한분) 그리고 미국 비만학회와 내분비의학자들의 강의 동영상들을 보게 되었습니다(유튜브에 많이 있고 자막도 제공하더라는)
간략하게 공부한 내용을 설명드려보겠습니다

1. 왜 안간은 지방을 축적하는가?

인체는 항상성이란게 있습니다
정상의 유지하려고 하는 성질 정도 되겠네요
가령 예를 들면 사람은 항상 체온을 적정히 유지하려 합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움직임을 늘려서 체온을 회복하려고 한다던가 반대로 체온이 높아지면 행동을 멈추고 휴식을 취하면서 체온을 낮추려고 하죠
지방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체는 적정량의 지방을 인체에 저장해두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진화되어왔기 때문입니다
인류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사냥감을 찾지 못했을땐 오랜시간 영양을 섭취하지 못했고 농경사회에서도 기근이 들면 오랜시간 영양을 섭취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생명유지를 위해 비상시를 대비한 영양을 지방이란 형태로 저장하는 방법으로 진화해 왔다고도 보입니다
전쟁이나 재난을 대비해서 식량을 쌓아두는것과 같은 방법이겠죠

2. 비만이란 뭐냐
이런 항상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로 인하여 항성성이 깨져서 적정량 이상으로 지방을 축적하는 상태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3. 비만의 원인은 무엇인가?

오랜 시간 사람들이 생각한 비만의 원인은 단 한가지였습니다
사람이 문제다
사람이 탐욕이 지나쳐서 필요이상으로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게을러 터져서 운동을 안하니 살이 뒤룩뒤룩 찌는것이다
였습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서 비만인 사람을 경멸하는 사람을 쉽게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2004년에 미국보건복지부 HHS는 비만이 질병이라고 규정했고 9년뒤인 2013년엔 미국의사협회 AMA도 비만은 질병이라고 규정합니다
즉. 우리는 그동안 병에걸린 불쌍한 사람을 나태하고 탐욕적인 사람이라고 경멸해왔던것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ㅎ

4. 비만은 어떤 질병인가? – 대사증후군

인간의 대사는 심플합니다
모든 자연걔의 동물과 똑같아요
배가 고픕니다
일상 생활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니 공급하라는 신호입니다
밥을 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필요한 에너지가 확보되었으니 그만먹으라는 신호입니다
몸안에서는 음식을 빠르게 분해하고 지방으로 저장합니다
다음 식사시간까지 이 자방을 분해하며 에너지를 발생해서 일상생활과 생명유지를 합니다
이 에너지가 떨어지면 다시 먹으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배고픔이죠
이렇게 반복됩니다
집에서 기르는 개나 고양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미친듯이 뛰어놀고 자빠져 자다가 배고프면 일어나서 사료를 뽀드득뽀드득 뽀개먹다가 충분히 먹으면 밥그릇에 사료가 있어도 돌아서서 다시 뛰어다니거나 자빠져 잡니다
아주 심플하고 효과적으로 설계되어있죠

그런데…
비만…대사증후군의 경우 이 과정이 망가져버린 상태입니다
충분한 영양소가 공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뇌에게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보내서 영양을 과다 섭취하게 만듭니다
이미 일상생활과 생명유지에 충분한 에너지원이 확보한 상태이지만 더 많은 영양을 더 많은 지방으로 축적하게 만듭니다
이렇게 대사가 망가진 상태가 대사증후군이고
그 결과 필요이상으로 지방을 축적하는 상태가 바로 비만입니다

5. 랩틴과 인슐린

앞서 설명한 대사증후군에서 가장 문제시 되는 호르몬은 랩틴과 인슐린입니다
랩틴은 뇌에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입니다
인슐린은 음식을 먹게 되면 장기가 빠르게 소화해서 당으로 분해하면 그것을 지방으로 저장토록 합니다

정상적인 대사과정이라면…
인슐린은 섭취한 영양을 지방으로 변환시켜서 일상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역할
그리고 랩틴은 충분한 영양을 확보했으면 이젠 고만먹아라는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에 당이 높은 음식을 먹게 된다면
인슐린은 평소보다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아지기 때문에 부하가 걸리겠죠
어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방이 다 확보되었는데 무슨일을 또 시키는겨???
이때 랩틴이 출동합니다
일단 뇌에게 알리죠
고만 먹어 돼지놈아!!! 더 쳐먹다간 인슐린 과로로 죽겠다!!
그리고 지금 이 미련한 인간이 영양을 과다섭취했으니까 빠르게 소모시키자!!
뇌는 옛썰!! 하면서
교감 신경계를 자극하게 됩니다
약간의 흥분상태에 빠지면서 과잉행동이 유발됩니다
그냥 약간의 조증상태에서 액션이 커지고 더 나부닥대게 되죠 ㅎ
그렇게 초과 섭취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고 정상적인 대사로 전환되게 됩니다

평소 당을 많이 섭취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
아침에 저혈당 증세로 어지럽거나 나른할때 커피믹스 한잔 마시면 뇌가 깨어나는것 같고 힘이 도는걸 느껴 보셨을겁니다

6. 비만 – 인슐린과 랩틴이 망가진 사람들

엠본부 다큐에서도 나오는데 현재 비만인 사람의 혈액을 검사해보니
인슐린은 일반인에 비해 몇곱절이 높고 랩틴의 기능은 엉망인 상태로 나타납니다

자 이런사람들의 대사 과저을 봅시다
인슐린은 당을 지방으로 저정하는 기능을 한다고 했습니다
음식을 섭취합니다
인슐린이 지방으로 저장합니다
그런데 일꾼은 많은데 일거리가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착각을 합니다
지들 동족이 늘었다는건 생각못하고 일거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거에요
어라? 이봐 이봐 아직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지 못했다고
이런식이면 너 죽어 임마!!
더먹어!!!!!! 라고 뇌에게 신호를 보내죠 ㅎ

그런데 랩틴은 병들어 있어요
랩틴이 아니야 그거 아니야 뇌야 포만감을 느껴 더 먹으면 주인장 돼지 파오후 된다라고 말해줘야 되는데 아파서 갈수가 없어요
그러니 뇌가 배부르다고 생각하질 못합니다
인슐린은 더 먹으라고 신호 보내는데 랩틴은 포만감을 느끼라고 전달해주지를 않아요

이 상태는 주위의 고도비만자들의 행동 양태랑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분명 같이 밥을 먹었는데 돌아서서 뭘 또 먹고 있어요
가뜩이나 밥도 많이 먹는놈이 밥 먹었는지 얼마돼었다고 빵먹고 과자먹고 아이스크림먹습니다
그러니 경멸해요
식탐쩐다
의자박약이다
그런데….저건 사람의 의식이나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체내 호르몬 이상인 거라는거죠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들은 엄청 강력합니다
인간의 의지로 컨트롤 하기에는 너무 강력해요

7. 다이어트에 계속 실패하는 이유

현재 대부분의 다이어트의 이론은 간단합니다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이고 소모하는 칼로리를 늘려라
그러면 부족한 칼로리만큼 이미 축적되어있는 지방을 연소해서 사용하므로 체중은 줄게될것이리라

그런데 그렇게 되지가 않는게 문제입니다
비만 환자의 경우 인슐린이 과다분비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일반인보다 지방을 훨씬 더 많이 축적하는 항상성을 띄게 됩니다
그러면 섭취하는 열량을 줄였을때 인체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하는게 아니라
가뜩이나 적게 섭취한 열량에서 인슐린이 평소만큼의 지방을 먼저 띄어내서 저장을 시켜버립니다
그러고선 뇌한테 신호를 보내죠
배고파 배고파 죽겠어
하루종일 배고픔을 견디면서도 지방이 연소되지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됩니다
몇일은 철의 의지로 배고픔을 이겨내지만 어느순간 폭발에서 폭식을 하게되곤합니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보고 실패해본 분들은 흔히 겪게 되는 현상입니다
아침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저녁에 포기하고 치킨을 시키는건 흔한 광경이죠
이때 먹게되면 랩틴이 고장난 상태라 과식하는건 물론이구요 ㅎ

물론 이러한 방법에도 훌륭하게 감량을 성공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대단한 분들이죠
그런데 그 과정에서 따르는 혹독함을 일반인들이 따르기에 너무 힘이든것도 사실이구요

8.  궁극적인 다이어트란? 랩틴과 인슐린의 정상화

미국 비만학회의 경우 비만의 해결책으로 랩틴과 인슐린을 정상화 시키는것이라 주장합니다
다이어트는 살을 빼는것이라는 관념보다 인슐린과 랩틴을 정상화하면 따라오는 결과물이라는 인식입니다
인슐린이 정상인 수치로 떨어지면 인체에 필요한 양 만큼의 지방만 축적하게 되고 랩틴이 정상기능만 수행하면 먹고싶어도 몸이 알아서 음식을 거부한다는 논리입니다
그렇다면 고지방저탄수는 어떤 방식으로 살이 빠지게 되느냐는 건데요
당!!!!!!!!!!!!!!!당이 제일 나쁜 놈입니다과당과 설탕은 방사능이나 발암물질 취급합니다
저탄수라는 뉘앙스때문에 설탕이나 과당에대한 경계가 부족해보이는데요
탄수화물을 꺼리는 이유는 체내에서 빠르게 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을 높이기 때문이에요
혈당이 높아지면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키거든요

그런데 설탕이나 과당은?
그냥 당입니다 당
그래서 1차적으로 당은 완전히 배제합니다
그리고 탄수화물의 양은 상태에 따라서 조절하게 됩니다
의사에 따라서 50g이하로 권고하기도 하고 밥한공기 정도는 허용하는 의사도 많습니다
어쨋든 탄수화물을 제한하는게 첫째 목표입니다
탄수화물을 제한하게 되면….
앞서 말한것처럼 인슐린이 일거리가 없어집니다
그리고 뇌에게 더먹어라고 전달하죠
그러면 뇌가 살펴봅니다
정말 에너지원이 없는지
탄수화물 쬐끔 들어온거 인슐린이 벌써 지방으로 다 변환시켰어요
에너지원이 정말 없구나 더 먹을까? 하는데
지방이 짠 하고 나타납니다
날 태워서 써라 인체야 하면서

저지방 저탄수 식단에서는…일단 섭취한 열량을 인슐린이 지방으로 전환해서 축적한 다음  모자란 열량을 요구하는데…체내에 에너지원이 없으니 추가로 식사를 요구한다면
고지방 저탄수 식단에서는…인슐린이 요구해도 지방이라는 에너지원이 있으며로 추가적인 음식을 더 요구하지 않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인체의 항상성이 재조정되는겁니다
마치 살이 찔때 더많은 당을 섭취하니 인슐린이 늘어났듯이…
인슐린은 할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대체할수 있는 에너지원이 생기니 인슐린에 대한 정리해고가 들어가게 되죠
에너지원을 탄수화물이 아닌 지방으로 이용하는 체질로 변화가 됩니다
이러한 체질로 변화가 되기 시작하면 …
몸이 에너지원이 필요할때 지방을 추가로 섭취하는것보다 인체에 남아있는 지방을 태워서 에너지원으로 삼는 체질로 변화가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인슐린이 안정화되면 랩틴의 기능성도 회복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원리에 의해서 체내의 지방이 빠르게 연소하여 감량이 되는거라고 합니다

9.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
고지방저탄수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주장하는 의사의 수많은 실험결과와 사례들도 보았지만
그 반례도 만만찮게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최초로 포화지방을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증가한다던 엔설 키스의 가설이 무너지기 까지(아직도 완전히 무너진것도 아니죠) 60년이 넘게 걸렸습니다
미보건국이 2015년에 섭취하는 포화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증가하지 않고 심장질환을 유발하는 인과관계를 찾을수 없다고 자신들의 최초주장을 철회하는 사건을 계기로
이전 부터 꾸준히 제기되어왔던 앤설 키스의 가설에 대한 반증이 힘을 얻고 붐을 일으키고 있는 단계라고 보입니다
고지방저탄수라는 가설 또한 충분한 시간을 들여서 검증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고 또 언제 패기될수도 있다고 봅니다
결국 자신의 몸을 책임지는건 본인이라고 봐요
시행 하려면 충분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너무 한쪽의 정보만 과신하기 보다는 양쪽의 주장을 다 들어볼 필요도 있구요

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근손실에 대한 보고는 적지 않습니다
운동은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보건소에서 매달 피검사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이 LCHF와 안맞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지방간. 혈당등 주요 지표를 선택할 시 약 4만원 정도 비용이 듭니다
매달 체크해봐야 된다고 생각해요

성장이냐 분배냐, 증세냐 감세냐..’경제 분야’ 차이 뚜렷

http://v.media.daum.net/v/20170429203504756?s=pelection2017

요즘 한국 뉴스를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다.

대선 토론에서 성장이냐 분배냐 이걸로 토론했나보다.

븅신들….

아직도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지금 전세계 트랜드가 소셜리즘의 아웃이란다. 당장 프랑스의 5/6 대선이 기대되는 시점….

이런 세계의 트랜드가 뭔지도 전혀 감이 안오나보다.

최근 한세기를 풍자한 케인지언과 막시즘의 퇴출을 우리는 눈앞에서 보고있는데…….세상을 좀 넓게 봐라 …

세계의 트랜드 (소셜리즘 퇴출) 에서 분배를 강조하는 것은 내가 볼떈 또라이짓이고,

진정한 한국의 문제는 ‘정의’……….법의 제대로된 집행이다. 누차 얘기하지만, 한국도 법은 다 있다……집행이 제대로 안된다는게 문제임.

‘법의 집행을 제대로 하자’ 이런걸 주장하는 후보면, 내가 당장 지지한다. 이게 진정한 보수라고 생각한다.

그네는 최소 20년 이상 살아야하는데, 벌써 사면이고 뭐고 얘기하는 또라이들을 난 지지하고 싶지 않다.

전세계적으로 gov sector가 붕괴되어가는 트랜드에서, 분배를 강조하는 한국은 정말 처절한 붕괴를 경험할것으로 보여서 걱정된다.

Per the chart below, states with the highest effective property tax rates were New Jersey (2.31 percent), Illinois (2.13 percent); Texas (2.06 percent); New Hampshire (2.03 percent); and Vermont (2.02 percent).  Other states in the top 10 for highest effective property tax rates were Connecticut (2.00 percent), Pennsylvania (1.89 percent), New York (1.88 percent), Ohio (1.68 percent), and Rhode Island (1.64 percent).

2017.04.07 - PT 3.JPG

TX는 income tax라도 없지, IL는 대체 뭐냐????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많이 먹을수록 당뇨, 비만과 같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력에도 안 좋은 영향을……..

그러면 혈당지수(GI)란 무인인가 ?

우리가 음식(탄수화물)을 먹은 후 음식이 포도당으로 분해된 속도를

측정하는 수치가 ‘혈당지수(GIㆍGlycemic Index)’다.

혈당지수(GI)는 포도당 50g을 섭취한 것을 100으로 보고, 각 식품의

탄수화물 50g을 섭취한 뒤 2시간 동안의 혈당량 변화를 비교한 수치다.

이것은 1981년 캐나다 토론토대 데이비드 젠킨스, 톰 올레버 박사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식품을 찾기 위해 만들었다.

  – 혈당지수(GI)가 70 이상이면 고GI 식품,

  – 혈당지수(GI)가 56 ~ 69이면 중GI 식품

  – 혈당지수(GI)가 55 이하이면 저GI 식품으로 분류한다.

 

혈당지수가 높은(고GI)식품으로는 설탕(109),맥아당(105), 얼음과자(100) 흰 빵(91),

초콜릿(90), 감자(90), 찹쌀떡(88), 흰쌀밥(84), 딸기쨈(82,) 팥소(80), 과자, 케이크

등을 들 수 있고,

혈당지수가 낮은(저GI)식품은 통밀빵(50), 콩(30), 현미(56), 보리(50), 고구마(55), 채소,

견과류, 치즈, 키위, 레몬 등이다.

 

과일 중에는 파인애플이나 수박 바나나가 혈당지수(GI)가 높고, 토마토, 오렌지 딸기는 낮다.

채소는 당근 옥수수 호박이 높다.

 

흔히 달짝지근한 고구마가 담백한 맛을 내는 감자보다 더 살찌게 만든다고

생각하지만 감자가 더 살찌게 한단다.

감자가 고구마보다 열량은 낮지만 혈당지수(GI)는 90으로 고구마보다

높다. 그래서 같은 양을 먹으면 감자가 고구마보다 더 복부 비만을

만들 위험성이 크단다.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은 → 비만ㆍ당뇨병 등 유발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빨리 오르고 → 췌장에서는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며 → 이로써 췌장이 혹사당하고 → 췌장의 인슐린 생성

능력이 저하되는 악 순환이 된단다.

이로 인해 근육ㆍ간ㆍ지방에서는 당 흡수는 늘지만 → 간에서 콜레스테롤

분해는 억제된단다.

또한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돼 결과적으로

체지방이 늘어날 수 있고.

제2유형 당뇨 즉 내당능장애(당뇨병 전 단계로 식후 혈당이 140㎎/㎗

이상, 199㎎/㎗ 미만인 상태) 환자에게는 당뇨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단다.

 

혈당지수(GI)가 낮은 식사를 하게 되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낮추고 당화혈색소를 개선할 수 있으며 혈청 지질이

개선되고 몸무게가 줄어든단다.

 

그래서 당뇨와 비만인 사람의 식습관은

항상 흰 쌀밥(84)보다는 현미밥(56)이나 잡곡밥을

흰 빵보다는 호밀 빵이나 잡곡 빵을 먹는 식습관을 평생 가져야 하고

 

혈당지수(GI)가 높은 설탕ㆍ액상과당 대신 혈당지수(GI)가 낮은 결정과당이

함유된 식품을 선택해야 하고

음식에 식초를 넣어 조리하거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어 혈당을

낮추는 등 혈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혈당지수(GI)와 열량은 다르므로” 견과류(땅콩, 잣, 호두 등)와 식용유

(올리브유, 옥수수기름 등) 등은 혈당지수(GI)는 낮지만 열량은 높으므로

이것도 주의해야 한단다.

(→ 열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도 좋지 않음)

 

당뇨병 전단계(제2유형 당뇨)인 사람이나 비만인은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탄수화물)을 섭취하여 많이 오른 혈당은 운동을 하여 태워 없애야한다.

그러면 어떻게 먹어야 하나

가능한 한 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을 즐겨 먹되 너무 많이 먹지 말고

나누어서 먹는 것이 좋다.

→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이 있듯이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본인이 혈당지수가(GI) 높은 음식을 먹어 혈당을 많이 올려 놓고(즉 병주고)

다음에는 오른 혈당을 내리겠다고 당뇨약을 먹는(약 주고) 잘못된

식습관을 범하지 않아야 한다.

 

2. 건강관리는 용불용(用不用)설 대로

몸의 어느 특정 부위나 기관을 쓰면 쓸수록 강해지고,

쓰지 않으면 쇠약(퇴화)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을 편하게만 놀려두면 자꾸 쇠약해지므로, 시간 나는 대로

자꾸 힘들게 일을(등산, 걷기 등 운동)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퇴화 되지 않고 진화가 됩니다.

열심히 운동하여 건강하세요

품별 혈당지수(GI)

 

곡류/ 빵/ 면 설탕/ 과자/ 음료 우유/ 유제품/ 알 두부/해조류
바게트빵 93 백설탕 109 연유 82 채에거른팥소 80
식빵 91 맥아당 105 아이스크림 65 으깬팥소 78
85 얼음과자 100 생크림 39 두부부침 46
우동 85 초콜릿 90 크림치즈 33 45
정백미 84 찹쌀떡 88 드링크요구르트 33 완두콩 45
롤빵 83 도넛 86 마가린 31 유부 43
팥밥 77 캐러멜 86 버터 30 두부 42
라면 73 감자튀김 85 달걀 30 연두부 42
현미+정백미 65 핫케이크 80 치즈 31 비지 35
흰죽 57 벌꿀 88 저지방유 26 청국장 33
현미 56 카스테라 69 우유 25 된장 33
밀가루 56 포테이토칩 60 플레인요구르트 25 30
호밀빵 55 천연과즙쥬스 42     풋콩 30
메밀국수 54 카페오레 39     땅콩 20
중화면 50 과당 30     아몬드 25
보리 50 커피프림 24     두유 23
통밀빵 50 녹차 10     다시마 17
    홍차 10     15
            파래, 녹조류 16
            한천12
육류/ 어패류 과  일 야채 /근채류 야채 /근채류
베이컨 49 딸기쨈 82 감자 90 죽순 26
소시지 48 파인애플 65 당근 80 풋고추 26
46 황도통조림 63 산마 75 부추 26
돼지고기 46 건포도 57 옥수수 75 쑥갓 25
소시지 46 귤통조림 57 참마 65 가지 24
닭고기 45 바나나 55 호박 65 양송이 24
오리고기 45 포도 50 토란 64 곤약 24
양고기 45 망고 49 60 여주 24
45 멜론 41 은행 58 샐러리 24
설게 44 복숭아 41 고구마 55 무순 24
바지락 44 37 마늘 49 실곤약 23
전복 44 사과 36 우엉 45 양상추 23
장어구이 43 키위 35 연근 38 청경채 23
가리비 42 블루베리 34 양파 30 오이 23
참치 40 자두 34 토마토 30 샐러드채 22
붕장어 40 레몬 34 송이버섯 29 콩나물 22
새우 40 33 생강 27 시금치 15
오징어 40 32 양배추 26    
낙지 40 오렌지 31 피망 26    
명란 40 포도통조림 31 강남콩 26    
멸치 40 자몽 31 무우 26    
고등어 40 파파야 30        
꽁치 40 딸기 29        
대구 40 살구 29        
    아보카도 27  

Tactical Nuke로 의심되어지는 영상이라는데…..

무시무시하다.

다음 세계대전에선 Tactical Nuke가 사용될거로 보인다.

아직까진 한반도를 그곳으로 보는 사람은 없다.

중동이 여전히 1후보임.

 

 

  • John Law (1671-1729)
  • Milton Friedman ( 1912- 2006)
  • Keynes (1883-1946)
  • QE cannot be successful………I told ya in 2012
  • Protectionism in trade policy……..can it be successful?

 

 

to be continued…………. 시간날떄 …이거 제대로 쓰면 40페이지도 넘게 쓸수있다……머릿속에 있는걸최대한 쉽게요약해서 쓰려함..근데 이게 더 어려움…..

1984

1984-bestseller-e1485308241177.png

Vault 7 told us that the movie ‘Snowden’ was absolutely true.

Bookstores lately carrying ‘1984’ is not a F**king joke!!!!!!

 

 

End of corruption……….new trend since 2016.   근데, 그놈이 그놈이야라는 결론. 조금 덜 때묻은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뭐 이정도?

Metallic Dream

“Politician is not interested in you. Politician is interested in winning next election. Regardless of form, politicians are always involved with his/her self-interest. In other words, they are all same !!”


  • Wizard of OZ 가 사실은 그당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한 소설이란거 아는지? 예를 들자면, 심장이 없는 사자는 그당시 politician who has no heart to stand up…….etc

  • Plato’s republic

Socrates said, “our democracy … people  always vote correctly!!”

 His opponent Marcus stood up & said “all governments are same, it does not matter, they all pass laws in their own self-interest. Justice is always the same. It is only the self-interest of the stronger”

Marcus’ analysis is that all governments (it didn’t matter if it was what kind it was…aristocratic, democratic, dictatorship for whatever….) It was always same. They are there to survive. They will do what it takes to survive and basically justice is always the same thing only for their self-interest. 


They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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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utopia.

그래도, 하늘이 한국을 버리지 않았네…..앞으로 잘추스려나가야 할듯……..앞으로 몇년간 부패한 정권이 싸논똥 치우느라 고생좀 할듯… Again, it is simply shaping up tomorrow!!!!!!!!!!!!!!!!

Metallic Dream

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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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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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화폐 경제에 얕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금본위제로 돌아가야 한다는 무식한 소리를 듣곤 하는데………….”금본위제가 뭐야? 브레튼우즈가 뭐야?” 이렇게 물으면 할말 없다. 그냥 자리를 피한다.

금본위제는 실패한 제도 이다.

브레튼우즈로 인하여 실패한 제도로 이미 판명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조금 있어도, 왜? 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Money supply를 금이 감당할수 없어서다. 금은 생각보다 희귀하다는 사실.

그럼   Money supply의 근본적인 문제는?

gov bond의 남발

즉, gov가 빚의 유입을 통한 화폐의  넘침을 금이 감당 못해서이다.

 

비슷한 예로, 스위스의 유로화 페그 제도를 통한 스위스 프랑 공급 제한이 있는데………이것마저도 실패!

문제는 말이지…….정부의 국채 남발임.

각국 정부들은 국채를 발행하고 롤오버 시키지, 절대 안갚는 사실은 아는지?

유일환 예외가 1980년대 초반 루마니아……진짜 유일한 예외임.

 

Rome이 천년제국 x 2 를 하게된것의 이유중의 하나가……국채를 발행하지 않았기 떄문이라고도 볼수있다.

현대의 corporation의 개념이 Rome떄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정부의 국채는 발행하지 않고 철저하게 돈의 공급을 통제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 별로 없다.

알면 알게 될수록 위대한 로마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