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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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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the main issue for everything.

No exception.

Why push a trend when you’ve run out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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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re is nothing left to learn, it is time to die. So those who are incapable of learning, well I suppose they are just a waste of humanity that drives the rest of us in awe as we watch their stupidity repeat over and over again.”

 

‘지리 감각’과 ‘역사 감각’ 잃은 나라는 ‘역사 墓地’에 묻혀
시민단체처럼 정부 운영하는 지도자와 그에 迎合하는 국민들

 

전략의 출발은 ‘여기가 어디고 지금이 언제인가’를 정확히 아는 것이다. 앞의 것이 ‘지리(地理) 감각’이고, 뒤의 것이 ‘역사 감각’이다. ‘상대를 바로 알고 나를 바로 아는’것도 이 두 가지 위에서 가능하다. 역사는 지리 감각과 역사 감각을 잃은 국가들의 무덤이다.

1871년 독일을 처음 통일했던 비스마르크는 후대(後代)에 두 가지 생존의 지혜를 물려주었다. 하나는 서쪽 프랑스, 동쪽 러시아와 이룬 국경이 산맥이나 바다처럼 든든한 울타리가 아니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는 당부다. 양쪽을 적으로 삼거나 양쪽과 동시에 전쟁을 벌이는 것은 ‘국가의 자살’과 같다고 했다. 다른 하나는 내부가 분열됐을 땐 어김없이 외세(外勢)가 개입했다는 교훈을 명심하라는 것이다. 비스마르크가 남긴 ‘지리 감각’과 ‘역사 감각’은 곧 잊혔고, 독일은 두 차례 세계대전에서 양면(兩面) 전쟁을 벌이다 패배했다.

대한민국은 어떨까. 인천과 중국 산둥반도 간 거리(350㎞)는 서울~부산(325㎞)과 같다. 중국은 산둥반도를 중심으로 자국 동해안에 36기의 원전(原電)을 운용하고 20기의 원전을 새로 짓고 있다. 2030년 무렵 중국 원전은 110기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1976년 중국 탕산(唐山)에서 규모 7.8의 지진으로 24만여명이 사망했다. 탕산과 원전 밀집 지대는 지척(咫尺) 간이다. 산둥반도 원전 사고 낙진(落塵)은 편서풍(偏西風)을 타고 하루 안에 한반도에 도달한다. 원전 대신 모든 저수지를 태양광 패널로 덮겠다는 현 정부 탈(脫)원전 정책에는 ‘지리 감각’이 없다.

서울~베이징은 952㎞다. 서울~워싱턴 1만1157㎞, 서울~도쿄 1155㎞다. 한국 GDP는 1조700억달러, 미국 20조5000억달러, 중국 14조1000억달러, 일본 5조2000억달러다. 한국은 중국 경제성장에 올라타는 혜택을 누렸지만 작년 사드 배치 파동 때 벌거벗은 중국 모습을 봤다. “가엾은 멕시코, 하느님에게선 너무 멀고 미국과는 너무 가깝구나.” 20세기 초 멕시코 대통령의 탄식이다. ‘멕시코’를 ‘한국’으로 ‘미국’을 ‘중국’으로 갈아 끼워보면 미래 한국이 보인다. 지금처럼 미국을 무신경하게 대하면 중국 관계에서 먼저 탈이 날 것이다.

1961년 5월 16일 새벽 5시 쿠데타군(軍)은 방송국 숙직 아나운서를 깨워 혁명 공약 6개 항을 낭독하게 했다. 제2항이 ‘UN 헌장을 준수하고 국제 협약을 충실히 이행한다’는 것이다. 쿠데타 세력도 대한민국 정부의 연속성을 무시하지 않았다. 현 정권은 제대로 된 방어(防禦) 논리도 준비하지 않은 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문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 문제에 관해 일본과 한 합의와 기존 입장을 뒤집었다. 그 결과 일본으로부터 “국제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국가 간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훈계(訓戒)를 듣고 있다.

선박 조타실에는 배가 좌우로 어느 정도 기울었는지 알려주는 클리노미터(Clinometer)라는 계기(計器)가 달려 있다. 보통 선박은 35도까지 기울어도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설계된다. 그러나 세월호처럼 불법 시설이 증축(增築)됐거나 짐을 과적(過積)할 경우 더 낮은 각도에서도 복원력을 상실하고 침몰한다. 세월호는 선박 관제센터에 ‘배가 기울어 승객이 움직일 수도 없는 상태’라고 보고한 뒤 뒤집혔다.

정부는 지난 1년 반 민노총 주문으로 한국 경제에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 근무 등 각종 짐을 마구잡이로 실었다. 승객들은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그러나 선장은 “계기판 바늘이 반가운 숫자를 가리키고 있다. 물 들어 올 때 노를 젓자”고 한다

영국과 유럽 사이의 도버해협은 폭(幅)이 33㎞, 대한해협은 200㎞다. 나폴레옹과 히틀러도 좁은 도버해협을 건너지 못했다. 그러나 그보다 6배 넓은 대한해협은 한반도를 지키는 방벽(防壁)이 되지 못했다. 자신을 지킬 능력과 의지가 없는 국가엔 산맥도 바다도 소용이 없다.

한국 학교에선 19세기 말 제국주의 국가들이 동북아에서 벌인 불안한 경쟁의 희생자가 조선이라고 가르친다. 그것은 진실의 절반이다. 어느 역사가는 ‘외부 세력에 맞서서 스스로를 지킬 수 없던 조선의 무능(無能)이 동북아 불안 요인이었다’고 했다.(피터 두스 ‘주산과 칼’) 나머지 절반의 진실은 여기 있는지 모른다.

위기의 본질은 ‘지리 감각’과 ‘역사 감각’을 잃고 정부를 시민단체처럼 운영하는 지도자와 국민 상당수가 그에 영합(迎合)하는 현실이다. 듣기 불편해도 진실은 진실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23/2018112303829.html


내가 주장 해오던 것과 100% 일치한 의견이라 퍼왔다.

당분간 개판일듯……무능한 정부에 정말 답이없다. 

정말 너무 개판인걸?

  • 민간사찰 : 난 이건 정말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듯… 개인의 자유가 침해되는거를 괜찮다고 생각하는 또라이들은 대체 뭐냐? 

  • 신재민 국채관련 폭로: 발행 지시까지 해서 난리치던거 실무진이 몸으로 막았다는게 핵심인데, 대체 물타기하려는 이유는? 왜 이리 변명이 많니? 내가 정말 마이너스 평가를 준 이전 박정부와 대체 다른게 뭐냐? 대체 무얼하고 있나?

  • 자영업비율이 25%이상인 한국을 7%인 미국과 비교를 하며,  최저임금을 급격히 올리는 아마추어식 행정은? 그러면, 물가가 급격히 오르겠니 안오를겠니? 한국이 국가적 역량과 여러가지상황을 고려시 일반적인 임금이 너무 과한거는 맞다. 이러니, 물가는 가파르게 오르고, 그러면서 살기 힘들다고 아우성……이게 대체 우둔한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듬.

 

Collapse in Socialism

Metallic Dream

Collapse in Socialism is happening worldwide except Korea.

MA clearly points out this:

“Raising taxes on the rich has NEVER lowered anyone else’s taxes or improved the life of the poor even once.”

Wake the fuck up, my d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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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딸의 미국 시카고 유학은 정말 놀라운 소식이었다.       ‘아니 이거 뻥아니야?” 라고 생각할 정도로…정말 놀랍다.

좌파의 이중성에 난 쇼크 먹었다.

반미 반미하며 왜 이런 짓을 하는지? 그리고, 돈은 어디서 ?? 정말 할 말이 없도다.

최소한  언행일치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反美 성향의 좌파인사 자녀 중 상당수가 미국 유학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韓美 FTA 재협상(혹은 반대)을 주장한 한명숙(現 민통당 대표), 정동영(現 민통당 상임고문)의 자녀들이 대표적인 美 유학파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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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아들, 미국에서 커뮤니티 칼리지 다녀

한명숙의 아들 박한길은 일본에서 소학교를 다녔고, 미국에서 중학교 과정(미디어 프로방스 프렌드 스쿨)을 마쳤다.

2000년 귀국한 그는 서울 목동 소재의 신목高를 졸업하고, 2004년 경원대 영문학과에 입학했다. 2007년 2월 軍 제대 후 경원대 영어영문과를 자퇴하고 미국으로 유학, 美 엠마뉴엘 칼리지를 거쳐 2008년 벙커힐 커뮤니티 칼리지에 입학했다.

2009년 말, 한명숙이 국무총리로 재직하고 있을 때 곽영욱 대한통운 사장으로부터 美貨(미화) 5만 달러를 받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당시 검찰은 郭 사장이 韓 씨에게 건넨 돈이 박한길의 유학비로 쓰인 것으로 추정했다. 韓 씨 측이 재판부에 제출했던 학비가 검찰 조사와 달랐기 때문이다.

韓 씨 측 변호인은 박한길의 계좌 내역과 학비 내역을 재판부에 제출했고, 학비가 달랐던 것은 학교 측의 실수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박한길이 미국 유학을 한 것은 사실로 드러나 일각에선 “미국을 적대시하면서 자식 유학은 미국으로 보낸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정동영의 장남은 美 명문 사립고에 스탠퍼드大 졸업

정동영의 장남 정욱진은 美 스탠퍼드대 화공과를 졸업했다. 2004년 2월 <일요서울>은 당시 열린우리당(열우당) 의장인 鄭 씨의 장남 욱진 씨가 연간 5만 달러의 학비가 들어가는 미국의 사립 고등학교인 브룩스 스쿨에 재학 중인 사실을 보도했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욱진 씨는 서울 대원외고 2학년 재학 중이던 2001년 미국 보스턴의 명문사립고 브룩스 스쿨로 유학을 떠났다고 했다. 이 학교의 수업료는 기숙사비를 포함해 6,100여 만 원이고 생활비까지 합치면 대략 연간 7,000만~8,000만원이 든다고도 전했다. 욱진 씨는 고등학교 뿐 아니라 초등학교 1~3학년도 미국에서 다녔다.

노무현 정권의 집권여당이었던 열우당은 평소 교육개혁을 강조해왔으며, 경쟁보다는 평준화 교육을 주장해왔다. 일부에서는 “평준화 교육을 외쳤던 鄭 씨가 정작 자신의 아들은 호화 유학을 보냈다”고 비판했다.


‘親北反美’ 학자 강정구의 두 아들도 미국에서 유학

노무현의 장남 노건호 씨도 2006년 LG전자를 휴직하고 美 스탠퍼드大 경영대학원(MBA 과정)에 유학했었다. 그의 사위 곽상언(現 변호사) 씨도 美 뉴욕大 대학원(로스쿨)을 졸업했다. 대통령 후보 시절인 2002년, “反美면 어떠냐”고 발언한 노무현은 대통령 재임 중 동맹관계인 미국과 잦은 不和를 겪었지만 정작 아들은 미국에 유학 보낸 것이다.

親北학자 강정구는 美 템플大와 위스컨신大에서 석ㆍ박사를 취득했다. 그의 두 아들도 미국과 관련이 깊다. 장남은 서울의 유명 사립대 졸업하고 2003년, 시카고大 로스쿨에 입학했다. 2009년 6월 졸업해 미국의 대표적 법률회사(로펌) 중 하나인 ‘클리어리 고트리브 스틴 앤드 해밀턴(CGS&H)’에 다니고 있다. 차남 역시 1995년 渡美(도미) 現地 고교를 다니다 귀국, 카투사에서 軍 복무를 마쳤다.

姜 씨는 대표적인 親北反美(친북반미) 학자다. 그는 2000년 12월 <월간 정토>에 기고한 칼럼에서 “광복이 되었을 때 만약 외세가 한반도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북한 뿐만 아니라 남한도 사회주의로 가는 것이 그 당시의 역사적 필연”이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姜 씨는 또 2005년 7월 인터넷 매체 <데일리서프라이즈>에 ‘맥아더를 알기나 하나요?’라는 글에서도 6·25전쟁을 ‘통일전쟁이자 內戰’이라며 미국의 전쟁 개입을 비난했다.

그는 “집안싸움인 통일내전에 미국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전쟁은 한 달 이내 끝났을테고, 우리가 실제 겪었던 그런 살상과 파괴라는 비극은 없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전쟁 때문에 생명을 박탈당한 약 400만 명에게 미국이란 생명의 은인이 아니라 생명을 앗아간 원수”라고 규정했다. 姜 씨는 또 “거의 대부분은 그들이 ‘구세주’로 모시는 바로 그 당사자에 의해 죽임을 당하고 말았을 것”이라며 거듭 미국을 비난했다.

두 아들 모두 미국 시민권자임을 숨긴 정연주

정연주 前 KBS 사장은 <한겨레신문> 논설주간이던 2002년 8월8일, 자신의 記名(기명)칼럼에서 당시 이회창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을 다음과 같이 비판했다.

“…병역면제는 자녀의 미국 국적 취득 등과 함께 우리사회 특수계급이 누려온 ‘특권적 행태’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는 터다. 특수계급의 행태는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한 개 500만원하는 외국산 곰 인형을 버젓이 아이들 장남감으로 사다주고, 80평이 넘는 아파트 두 동을 털어 그 주변에 조깅 코스까지 만든다. 그런 기이한 행태들은 국제통화기금 관리체제에서 길바닥으로 내쫓긴 사람들을 비롯하여 곰 인형 값의 절반도 훨씬 못되는 수입을 위해 한 달 동안 뼈 빠지게 일해야 하는 서민들의 분노와 저주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

鄭 씨는 이회창 후보와 그의 아들을 혹독하게 비판했으나, 정작 자신의 두 아들은 미국 시민권자로 병역을 면제받았음이 드러나기도 했다.

그가 KBS 사장으로 재임 중이던 2005년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아들의 병역문제가 불거지자 “(미국에 내린) 뿌리를 뽑아 (한국으로) 움직인다는 게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았다”며 두 아들이 미국 시민권자임을 밝혔다. 이어 “18년 동안 미국에 머문 두 아이는 미국 시민권을 갖게 됐고, 나는 두 아이를 늘 그리워하며 살고 있다”고 말했다.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병역의 의무를 할 수 없었다고 해명한 것이다.

그러나 鄭 씨의 장남은 2005년 1월, 해외인력 채용코스로 삼성전자에 입사해 같은 해 7월, 한국 본사로 발령받아 10월 국정감사 당시 한국에서 근무 중이었다. 차남도 미국에서 귀국해 서울 홍익대 앞 카페에서 연주가로 활동하고 있었다. 鄭 씨는 두 아들이 이미 한국에 거주하고 있었음에도 “(두 아들을) 그리워하고 있다”며 거짓말까지 한 것이다.
고정간첩’ 김낙중의 아들도 美 스탠퍼드大 출신

김낙중은 1992년 10월 안기부가 발표한 ‘남한 조선노동당 간첩사건’에 연루됐던 인물이다.

이 사건은 건국 이후 최대 간첩사건으로 알려져 있다. 북한은 당시 조선노동당(이하 노동당) 서열 22위 간첩 이선실을 남파, 1995년 공산화 통일을 이룬다는 전략 하에 남한에 노동당 하부조직인 ‘중부지역당’을 구축했다.

중부지역당에 가입한 김낙중은 1955년 월북 후 南派(남파), 36년간 고정간첩으로 암약하며 북한에서 총 210만 달러(韓貨 16억원 상당)의 공작금을 받아왔다. 김낙중은 이 돈으로 이우재, 장기표 등 14대 총선 때 민중당 후보로 출마한 18명에게 모두 7,900만 원 상당의 선거자금으로 제공했다. 이 중 쓰고 남은 1백만 달러로 권총, 독총 등 공작 장비와 함께 그의 집 장독대 밑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김낙중은 對南(대남) 혁명공작의 업적을 인정받아 북한으로부터 91년 10월 ‘김일성 공로훈장’, 91년 12월 ‘민족통일상’을 받았고, 김일성이 특별히 보낸 산삼과 녹용을 선물로 받았다.

金 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인 1998년 8월, 刑집행정지로 출소했다.

김선혁, “주적개념 삭제ㆍ국보법 폐기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김낙중의 아들 김선혁은 현재 고려대 행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1989년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渡美, 美 스탠퍼드大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2005년 1월1일, <한겨레신문>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공동주최한 학술세미나에서 “남한이 북한의 붕괴나 정권 교체를 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며 “주적개념 삭제나 국가보안법 폐기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金 씨는 또 2007년 1월19일 ‘새로운코리아구상을위한연구원’이 발제한 ‘2007 대선국면과 진보개혁진영의 과제’란 글에서 소위 진보세력이 나아가야 할 대응책을 제시했다.

그는 “보수파의 급속한 조직화와 영향력 상승에 대응하여 ‘전국의 反보수여 단결하라’고 외쳐야 한다”며 “올해 대선에서 수구보수세력이 민주세력을 영구적으로 대체하는 역전 불가능한 자리바꿈이 일어난다고 경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金 씨는 또 “‘민주화’는 급속히 추억으로 변해가는 반면, ‘박제화’된 권위주의는 알콜처리 되어 핏자국 하나 없이 깨끗한 모습으로 국민에게 다가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19년 장기집권 독재자는 여론조사 하나마나 ‘가장 존경받는 대통령’으로 숭앙되고, 쿠데타는 ‘혁명’으로 격상되며, 권위주의 리더십이 찬양되고, 개발독재가 ‘국가능력’으로 칭송되며, 밀어붙이기식 정책결정이 ‘추진력’으로 미화되고, 권위주의 시대의 경력이 버젓이 ‘실력’으로 둔갑된다”고 비판했다. 한국의 산업화와 산업화를 추진한 박정희 대통령의 노력을 사실상 부정했다.


‘양키 고 홈’ 외친 홍근수의 딸도 아이비리그 출신

대표적인 極左(극좌) 목회자인 홍근수 前 향린교회 담임목사는 주한미군 철수와 연방제 통일을 주장해 온 인물이다.

洪 씨는 자신의 논설집 <자주통일로 가는 길>에서 “4대 정치적 과제인 국가보안법 철폐, 평화협정 체결, 미군철수, 연방제적 통일을 확고히 추진해야 한다”며 “진정하고 가장 합리적이고 공정하며 가능한 통일방안은 연방제적인 통일방식임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洪 씨는 또 2006년 3월17일 인터넷 <통일뉴스>에 기고한 칼럼에서 ‘양키! 고 홈!’의 유래를 소개했다.

그는 “‘양키 고 홈!’을 외치면서 그 자신 산 인간의 횃불이 되어 산화한 한 청순한 젊은 대학생이 시작했다”며 1990년 분신자살한 김세진(당시 서울대 재학)을 언급했다. 洪 씨는 “정의감과 조국애의 충동으로 그 자신이 인간횃불로 민족자주와 “양키 고 홈!”을 외치면서 산화하여 순교자가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金 씨의 분신자살을 ‘순교’로 美化하며 반미감정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실제로 그는 자신의 칼럼을 엮어 2006년《양키! 고 홈!》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했었다)

자녀 미국 유학 드러나면 ‘침묵’

洪 씨는 反美발언과 미군철수 주장을 해왔지만, 정작 자신은 미국 브루클라인 소재 보스톤 한인교회에서 목회를 한 적이 있다.

그의 딸 홍정화(前 뉴욕이민자연맹 사무국장)는 美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펜실베니아대학을 졸업해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홍 씨는 2006년 5월, <뉴욕매거진>이 선정한 ‘뉴욕을 움직이는 파워인물’ 중 한 명으로 선정됐을 정도로 이민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좌파인사들 자녀들의 미국 유학문제는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으나, 당사자들이 뚜렷한 해명을 내놓은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적극적인 해명을 피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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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0가 리콜을 당해 딜러에서 주말 동안 쓰라고 144마일 밖에 안달린 2018년형 F30 새차를 빌려줬다. 얘네들이 미쳤나? 신나게 달려서 걸레를 만들어 버릴까하다 첫 날에는 88마일만 달려보고, 다음날 돌아가는 길에 20마일 채워서 총100마일을 달리고 심층 리뷰를 써본다.

2018 330xi sports (F30 face-lifted version)

Preface

BMW의 진정한 플래그쉽은 사실은 3시리즈다. 그만큼 BMW하면 3시리즈가 볼륨면에서나 기술적인 면에서나 아이코닉 모델이다. 5시리즈만 하더라도 신흥강자 아우디 A6와 벤츠E에 항상 밀려왔고, 7은 벤츠S시리즈를 한번도 넘어선적이 없으며, 아우디 A8에도 밀린다는게 독일 현지의 평가다.

내가 예전에 이런글을 쓴적이 있다.———————————————————————————–

https://blueviolin2046.wordpress.com/2015/05/19/왜-bmw3는-신모델에-이를-수록-점점-더-handling이-물러터져가나/

왜 BMW3 new model(F30)은 handling이 물러터졌나???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한 나라랜다. 대략 1972년에 이미 고령사회가 됐다고 한다. 2009년부터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이제 5명 중 한명이 65세 넘는 노인이다.

게다가 젊은이들이 차를 구입하지 않는 분위기까지 퍼져 자동차를 구입하는 연령대는 날로 높아졌다고 한다. 2010년 조사에 따르면 BMW를 구입하는 독일 소비자들의 평균 연령은 53세를 넘는데 이르렀다고…

날카로운 핸들링 (전자식이 아닌 유압식 핸들링)을 특징으로 삼던 독일차들도 점차 편안해지고 부드러워질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라고…..팔 아파서 단단한 핸들을 못돌리겠다는데 어쩌겠나?

그리하여, F30 모델부터 차체도 점점 커가고, 핸들링도 아주 버터처럼 부드러워지고, 점점 family sedan에 가까워가고 있다.

Q: BMW 3’s true identity…….where did it go?————————————————————–

이게 F30의 1세대 모델일때의 이야기인데, …. 지금은 face-lift된 2세대……….

과연 고쳐졌을까?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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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0의 디자인 큐는 거의 대부분 E90에서 가져왔는데, 문제는 E90에서 A, B, C-pillar의 비율은 거의 유지한 상태에서 앞을 늘려버렸다. 앉아보면, 다리 부분의 공간이 남아돈다. 사실 다리 부분에너무 공간이 넘친다. 조금 밸런스가 안맞는다는 느낌이 드는거는 맞다.

카디자이너중 그런 의견을 피력한 사람이 하나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E90는 전설적인 크리스 뱅글의 마지막 작품인것을 매니아들은 이미 다알고 있으리.  E90가 너무 완벽했기 때문에, 그걸 유지하면서 변화를 주려 하다보니 이런 사태가 나온걸로 짐작한다.

F30만을 보았을때는 아무느낌이 없으나, E90와 비교했을때 그렇다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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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가 더 커져버린 F30을 음각을 주어서 좀더 스포티하게 보이려고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서 감지된다.

헤드램프는 그 논란이 되는 앞트임……..호불호가 가려지는 디자인. 난 개인적으로 별로이고, 디자이너들의 눈에도 별로인지라, 2019년에 새로 나올 모델은 없어지는걸로 안다.

Engine Performance

330Xi 이지만, 4기통에 twin-turbo를 달았다. 세계적인 다운 사이징 트랜드가 2012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엔진 사운드는 좋다. 그런데, 역시 6기통이 좋다는 건 카매니아들은 다아는 사실이니….더이상 설명은 생략한다.

  • 하나 짚고 넘어가야할것은  내.구.성.  – 엔진의 무게를 줄이기 위해 마그네슘을 특히 많이 사용해왔던 비엠으로선 모종의 조치를 취했겠지만, 마그네슘의 열에 약한 특성상 걱정이 되는 부분인것도 사실.

게다가 렉을 줄이기 위해 싱글도 아닌 트윈 터보를 달아놨으니………e90 계기판에 사라졌던 온도계가 F30에 다시 등장한것도 다 이유가 있다는거. 

물론 첫 3년동안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리 라고 생각한다. 장기 보유시 터보는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이건 내가 예전에 아우디 1.8T를 써봐서 안다 (4년차부터 정말 미친듯 여기저기 문제가 생기는 터보엔진을 난 장기보유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 start-stop 기능은 연료절감에 탁월한거 맞다. 특히 도시운전에서… 그런데, 이럴때 ignition coil의 수명이 일반 5만마일에서 반으로 줄어드는거 알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런지………………..그리고, 비엠 몰면서 연료 생각하는 또라이 생각은 하지말자!

 

여담이지만, 독일차의 문제는 부품이 아닌 정비이다. 부품값은 사실 보쉬사의 제품이 타사 제품보다 약간 더 비싼 수준이다. 문제는 독일차들은 설계를 하도 복잡하게 해놔서 정비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라는 사실. 이건 2차세계 대전때부터 이어온 독일제의 특징…..(타이거 탱크 이야기를 들어보면 안다….최첨단이고 최고성능의 탱크 였지만, 한번 고장나면 정비시간이 장난 아니었다고함…그래서 전차전에서 치명적이었다고….타이거 탱크들이 정비 받는동안 셔먼이 빨랑와서 박살내는 그런 시나리오). 그래서, BMW는 부품값보다는 공임비가 무진장 비싸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미국에서는 싼공임비를 찾다보면 동네 미캐닉과 자연스럽게 안면트는 사이가 된다 (나도 밸브트로닉 센서가 고장, 친구같은 미캐닉과 (1/4값 받는 조건으로 같이 하자…)10시간동안 같이 엔진을 분해했었다는 사실….)

그럼에도, 비엠을 고집하는건 다 이유가 있다. 뛰어난 pinpoint handling 과 고속일수록 낮게 깔리는 hard suspension, 그리고, 한마디로 driver’s oriented machine..

특히 BMW3이 그러하다. 조수석이나 타승객은 생까고 오로지 운전자만을 위주로한 설계…….계기판의 오렌지색을 예로 들자면, 이게 비엠에서 수억을 들여서 5년동안 연구하여 결론 내린 색인거 아는 사람 몇이나 될런지?

Handling

비엠에서 기계식(유압식) 핸들링이 사라져버린지 어엿 7년째… 정확하게 2012년부터다. 표면적인 이유는 위에서 서술했듯이 편안하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원한 독일 소비자들의 요구하고 하지만, 사실은 비용 절감의 이유가 크다고 모터 잡지에선 그러더라.

2012년 이전부터 3시리즈를 제외한 5,7에선 기계식 핸들링이 사라졌었다. 물론 5와 7의 타겟 고객이 3과는 다르다는 이유도 있겠지만, 기계식 핸들링이  전자식에 비해서 많이 비싸다고 한다.

시계에서 기계식과 쿼츠식 시계의 무브먼트 가격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쉬우리..

F30의 2세대에선 조금 고쳐졌을거라 기대했던건 무리였나? 전자 장비가 날로 발전해가는 요즈음 그런것은 고쳐졌을거라고 생각했던 나의 바램은????????

그런거 개나 줘!

하나도 달라진게 없다!!! 진짜로.

이게 모냐? 닌텐도 오락하는 거같은 핸들링이 그대로다 !!!!!!! 버터같이 부드러운 핸들링. 이게 어째 비엠이냐?????엥??????

무뎌진 핸들링을 해결하기 위해서 비엠에서 한 꼼수는 더욱 크고 넓어진 광폭 타이어…….할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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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pension & more?

핸들링만 문제가 있는게 아니다. 서스팬션 자체가 좀 물렁해진 느낌. 전자식 adj 까지는 좋으나, 자동차 차체가 높아져서 E90처럼 진짜 스포츠 서스팬션 같은 느낌이 안든다.

딜러에서 패트릭한테 내가 한말………

TJ: “야 이거 무슨 crossover 운전하는줄 알았다.  이거 비엠이 인제 SAV에 올인하는거 아냐? 온갖 전자장비는 신기하고 재미있긴 하지만, 운전의 재미와는 거리가 먼거 같다.”

P: 웃으면서 하는말….”네가 그런 말할 줄 알았다. 나도 사실은 같은 생각이다. 너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해. 그래서, E90 상태 좋은거 가져다 놓으면 바로 없어진다.”

2019년 새모델은 좀더 driver’s oriented machine일거라하니 기대를 해보자!

My Verdict

결론은 F30은 운전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개똥같은 차다. 

E90나 E92를 갖고 있다면, 그냥 정비 잘해서 계속써라. 그리고, 전자장비에 관심있으면 차라리 Tesla3를 타봐라.

 

 

2019 BMW3  G20, is it worth waiting for? we will see next year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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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

생각보다 나의 주위에 운전을 정말로 좋아해서 BMW를 모는 사람이 없다. 주위의 대부분이 뱃지때문에 BMW를 몬다.  Status quo  난 사실 그런거 경멸한다.

Status Quo 때문이라면 E-class 나 S-class 급의 차를 몰아라. 괜히 bmw3 이런거 몰면서 핸들링이 안부드럽다고 차가 시끄럽다고 징징대지 말아라! 그건 비엠에 대한 모욕이다.

서울서 320 (서울에서 대부분의 모델이 320)이런거 몰면서 우쭐해하는 사람들은 정말 가여워 보이기도 한다…….쯔쯔쯔………….내가 미국서 BMW3을 말할때는 328/330 부터 말하는거다. 320은 논고의 가치도 없는 그냥 뱃지만 BMW인 차. 그냥 능력 안되면 좋은 국산차를 사거라! 그게 현명한거다!

 

 

 

R.I.P.      

12/5/18

아버지 부시는 예일대 졸업해 CIA국장 출신의 초특급 엘리트. 게다가 항상 조국을 먼저 생각하는 대인배. 이분 이후에 이분만한 대통령은 아직 없다는게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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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대통령이나 장관을 지내면 죽을 때까지 ‘대통령님’ ‘장관님’으로 대접받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다. ‘아버지 부시’ 조지 H W 부시는 달랐다. 클린턴 대통령 시절인 1994년 중동에서 국제행사가 열려 전임 대통령 부시가 미국을 대표해 참석했다. 수행한 클린턴 정부 백악관 관리는 여러 사람 있는 데서 부시를 꼬박꼬박 ‘대통령’이라고 불렀다. 그러자 부시가 큰 소리로 외쳤다. “전직, 전직, 전직(Ex, ex, ex)!” ‘대통령’ 앞에 전(前) 자를 붙이라는 호통이었다. 권력이 손에서 떠났으면 모든 것을 깨끗이 정리해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었다.

▶부시가 88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선출됐을 때 그의 연설 솜씨가 도마에 올랐다. 전임 레이건에 비해 부시에겐 언변도 카리스마도 없었다. 부시도 자기 약점을 알았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웅변만으로는 땅속에서 석유를 캘 수 없습니다.” 부시는 텍사스에서 석유사업으로 성공했었다. 그에게 중요한 것은 귀에 솔깃한 말솜씨보다는 무언가를 이뤄내는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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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성적표에서 부시는 링컨·워싱턴·루스벨트·케네디같이 상위 그룹에 끼지 못한다. 그러나 많은 학자들이 인정하는 부시의 미덕이 있다. 그가 성실하고 정직했으며 사적(私的) 이익을 공공 이익보다 앞세우지 않았다는 점이다. 부시는 “사회를 살맛 나게 하는 데엔 정부 정책만큼 개개인의 자선과 봉사활동 같은 것도 중요하다”고 했다.

▶어제 아침 신문에 실린 부시의 사진 한 장이 여러 사람 가슴을 훈훈하게 덥혀줬다. 여든아홉 살 부시가 머리를 빡빡 민 채 역시 까까머리인 두 살배기 사내아이를 안고 웃는 사진이다. 아이 패트릭은 부시가 대통령이었을 때 그를 모셨던 비밀 경호원의 아들이다. 패트릭이 백혈병에 걸려 치료받으면서 머리카락이 모두 빠지자 아빠의 옛 동료 경호대원들이 함께 삭발하고 투병을 돕는 모금에 나섰다. 그들의 보스였던 전직 대통령이 모금에 힘을 보태고 아이에게 용기를 주려고 머리를 깎은 것이다.

▶사진 속 부시는 영락없이 마음씨 좋은 동네 할아버지다. 해군 조종사 출신 부시가 여든다섯에 3200m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자 부인 바버라는 “우리 부시, 언제 철드나”라고 했다 한다. 전직 대통령들이 불행한 최후를 맞거나 정쟁(政爭)의 대상이 되고 숨겨둔 재산 때문에 압수수색까지 당하는 우리 경우를 생각하게 된다. 국민의 사랑과 박수를 받으며 이웃처럼 편안하게 어우러지는 전직 대통령을 우리는 언제쯤 보게 될까.

사람이 변한다는게 강산 만큼이나 쉽게 변하지 못한다. 99% 사람이 그렇다. 어릴때 개새끼면 커서도 99% 개새끼이다.

물론 예외는 1% 있는데….그중 한명이 Bernard인거 같다.

정말 개과천선한 삶을 살고, 나중에는 자기 관리의 화신이 된 Bernard에 경의를 표한다. 당신은 인생의 승리자!

무식한 권투선수에세 뭘 배울게 있냐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다분히 한국적 사고 방식이고….


 

※ 2014년 중순에 올라왔던 버나드 홉킨스의 ESPN 바디 이슈 인터뷰 번역입니다.

“난 외계인이야. 링 안팎에서의 모습이 내가 이 세상의 존재가 아니라는 증거야. 50세 생일까지 이제 7개월도 안 남은 나이에 복싱계를 대표하는 인물이 되면서 여전히 ‘젊다’는 걸 명백하게 보여줬지. 지금 내 위치-내 나이의 반밖에 안되는 아들뻘인 선수들과 경쟁하는-는 어떻게든 의문스러울 수밖에 없지. 하지만 난 그렇지 않아. 난 외계인이니까. 난 인간들을 이해하지만 그들은 날 이해하지 못해.”

“난 딱히 다이어트같은 건 안 해. 제니 크레이그(감량 전문 업체)나 다이어트 같은 걸 하지. 진지하게 말야. 난 살기 위해 먹지 죽으려고 먹지 않는다구. 이 말을 잘 새겨둬. ‘죽으려고 먹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먹어라.'”

“비법 같은 건 없어. 단순한 절제나 라이프스타일을 넘어선 무언가지. 복싱을 모르는 사람이 날 보면 내가 만 50세 가까이 되었고 챔피언을 두 번이나 했고 올 연말에 세 번째 타이틀 도전을 앞두고 있다는 걸 상상이나 할 수 있을까? 내 몸 관리는 이미 충분히 검증이 됐다구. 사전에서 버나드 홉킨스를 찾아보면 ‘절제’ 그 자체라고 나와 있을걸?”

“상대가 날 치기 전에 먼저 쳐라. 이게 내 복싱 철학이야.”

“세상에 널린 수많은 비평가 나리들께서는 내가 멘탈 게임을 한다고 그러지. 기자들이 그렇게 떠들어대더군. 하지만 멘탈은 신체와 아무런 연관도 없어. 내가 누군가를 때려눕힐 거라고 믿게 만들었다고 해서 그걸 곧이곧대로 믿으면, 그건 믿은 놈 잘못이지.”

“나이 먹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인생 자체를 두려워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세월을 두려워하는 것과 다름없지. 난 전혀 신경 안 써. 대체 뭐가 무섭다고 그래?”

“내 컴퓨터 화면보호기는 1984년 수감 당시 찍은 머그샷이야. 그 시절 나는 지금보다도 더 늙어보였지. 음주, 대마초, 싸돌아다니기,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햄버거, 치즈 프라이…다 이런 것들 때문이지. 그게 바로 정답이야.”

“난 착한 녀석은 아냐. 분명한 사실이지. 난 25년간 복싱을 하며 절제된 삶을 살았지만 동시에 필라델피아의 길거리에서 방종한 삶을 살았지. 난 착하게 살지는 않았어.”

“내 등에는 십대 때 칼에 맞은 흉터가 두 개 있어. 필라델피아에서 있던 일이었지. 폐에 구멍이 뚫리는 바람에 병원에서 실려가서 한 달 동안이나 가슴에 튜브 장치를 꽂고 살았는데…전부 십대 때 있던 일이야. 마치 이틀 전에 겪은 일처럼 생생해. 그야말로 최악의 경험이었지.”

“난 내 몸을 꽤나 정성스레 관리하는 편이야. 얼굴 마사지도 받고, 네일 관리도 받지. 어제는 페디큐어도 받았다구. 나는 차를 관리하듯 나 자신도 관리해. 기름이 다 떨어지면 채워주는 것처럼 말이지. 그게 뭐가 잘못됐지? 이런게 바로 앞서나가는 발상이라구.”

“평소에는 내가 재배한 야채를 갈아 마셔. 가공 식품은 멀리 하지. 돼지고기나 붉은 육류, 유제품도 안 먹어. 그치만…치즈 케익은 거의 중독 수준이야. 그게 내 약점이자 위험 요소라구 ㅋㅋㅋ”

“시합 직전에는 절대 신 음식이나 크림이 많이 들어간 걸 먹지 마. 8라운드까지 갔는데 속이 뒤집혀서 화장실에 가야 한다고 상상해 봐.”

“내 차, 내 수트, 내 돈 같은 물질적인 요소들이 날 규정할 수는 없어. 나 자신을 만들어내기 위해-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특정한 방식으로 말하는 것-물질적인 것을 동원할 필요는 없단 말야.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런 건 아니지.”

“내가 링 위에 올라가서 싸우는게 힘들 거라고 생각해? 그건 내가 겪은 모든 고생 중에서도 제일 사소한 축에 드는 거라구. 난 그럴 때마다 감옥에서 보낸 5년과 가석방 기간 9년을 떠올리지.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그때의 고통과 비교할 수 없어!”

“난 새우튀김을 먹을 때 함께 마시는 와인조차도 입에 안 대. 술은 전혀 안 마셔. 휴일에도, 기념일에도 전혀 안 마셔.”

“옷은 별로 자주 사는 편이 아냐. 맞춤 수트를 사서 옷에 맞게 몸을 계속 유지하는 편이지. 나는 175파운드(라이트헤비급)에서 싸우는데, 워싱턴 DC에서 치른 시합(베이부트 슈메노프전)이 끝난지 3주 후에도 여전히 175파운드였어! 어제 잰 몸무게는 179파운드였고. 이거 알아? 시합이 끝나면 한계체중과 30파운드는 더 찌는 선수들이 99%는 된다구. 난 3년 전에 산 맞춤 수트도 여전히 입을 수 있어. 내 사고방식이 어떤지 알겠지?”

“내가 아는 사람들 중 여럿이 50세가 되기도 전에 세상을 떠났지. 우리 부모님은 채 60세가 되기도 전에 돌아가셨어.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은 지금 여기서 내가 설명하는 그런 라이프스타일과는 거리가 멀었거든…건강을 유지하면서, 뇌의 활동을 유지해야 해. 꾸준히 책을 읽고 십자말풀이 퍼즐 같은 것도 하면서 뇌 근육을 계속 사용해야 돼. 불량 식품, 가공 식품은 최대한 피하도록 해.”

출처: http://combatcritics.tistory.com/944 [Combat Critics]

There have been three major U.S. Treasury bull markets coinciding with recessions in the last 30 years (orange boxed areas in the chart below). They all look remarkably similar and the periods leading up to them look a lot like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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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in all of them, the two-year yield peaked within a month of the last Fed raise in the raising cycle. On average, the 30-year yield peaked about seven months before the two-year peak (albeit with a wide range, from one and a half months to 1.4 years) while the Fed was still raising rates. In general, this happens because Fed policy reacts to a narrow view of the economy, half of which is old news.

The Fed is primarily concerned with stable prices (inflation) and employment. Employment is a coincident indicator of the economy, but inflation reliably lags it, often by more than a year. At these yield peaks, the 30-year yield will start falling as financial assets or leading economic indicators start to erode, but inflation tends to still rise (see inflation peaks in chart above) which keeps the Fed, and its closely-linked two-year yield, rising for a longer time.

Second, these bull markets began far before their accompanying recession did. The bull markets started an average of 1.8 years before. This happens because the start of a recession is marked by a decline in real economic activity, yet long-term Treasury yields start to move lower from the mere hint of a slowdown in activity. This is important because many familiar commentators and banks (Ray Dalio, Ben Bernanke, Nouriel Roubini, Mark Zandi, Societe Generale, JP Morgan) are warning of a recession in 2020. This 1.8-year average combined with a mid-2020 recession would suggest a U.S. Treasury bull market beginning around now.

Third, the yield peaks in these cycles have a relationship to the terminal level of Fed Funds. The two-year yield has peaked between 0.02% and 0.43% above the terminal Fed funds rate, the 30-year yield has peaked between 0.05% and 0.47% above the terminal rate. Currently, the market is priced for the Fed to raise rates to 3.0% by mid-2020, then stop. This is another three and a half raises from here (see chart below). The 30-year already yields 3.40% (10/5/2018). If the Fed were to raise to 3.0%, the highest spread would suggest a 3.47% 30-year yield peak, just seven basis points above where it is now.13540f5f7b06733ea3ad99dcec6294c9.png

Finally, these bull markets began after extended periods of the Fed raising rates with a flattening yield curve; the 30-year yield rose slower than the two-year yield. On average, the 30-year yield peaked with a 2’s-30’s curve (the 30-year yield minus the two-year yield) at +0.54% – notably, before the yield curve inverted. The two-year yield peaked with an average inverted 2-30 curve at -0.43%. The 2-30 curve now (10/5/2018) is near the average 30-year peak at +0.52%. See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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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pplied to now

I believe we are close, in time and yield, to the peak in the 30-year yield. Barring an interim geopolitical or economic shock, the Fed will continue to raise rates into the middle of next year, and the two-year yield will drift higher to peak around that same time.

The next recession will be a cousin of the 1937/38 recession, the first recession following the Great Depression that shocked everyone with its ferocity. The S&P 500 lost 49.8% (2/1937-3/1938) during that recession. Because the Fed was so responsive in the 2008 recession, there are still excesses in the economy that haven’t been flushed. The stock market (S&P 500 total return) has returned 18.7% annualized since the 03/2009 low (3/5/2009-10/5/2018). But, its long term average is 10.1% (12/31/1925-09/30/2018) and just 6.1% above the dividend return. The dividend yield of the S&P 500 today is 1.8%. Squaring 18.7% to a 7.9% (6.1% + 1.8%) long-term average is a tremendous mean reversion. Also, China hasn’t had a recession since its statistics began in 1992. Even command economies are not exempt from business cycles. It is entirely likely that the next recession will ensnare the world’s biggest two economies simultaneously, increasing its severity.

The ideal investment to take advantage of the next bull market in U.S. Treasuries is to own the long-end of the yield curve first, and when the Fed stops raising rates, transition to a duration equivalent of the two-year to take advantage of the further distance its yield will likely drop. In a prior article, “The Case for Leveraged U.S. Treasury Bonds”, I explained that without leverage, investors wanting more opportunity from the Treasury market are stuck with longer maturities (i.e., the 30-year U.S. Treasury). Leverage, with its multiplicative effect on returns and volatility, can give any part of the yield curve the same opportunity for a given move in interest rates. In bond lingo, leverage can provide duration equivalence. Because the two-year yield fell much more than the 30-year in these cycles, it would’ve been more advantageous to own a duration-equivalent two-year U.S. Treasury position than the 30-year U.S. Treasury.

It is counterintuitive, but U.S. Treasury bull markets begin when the economic weather is the sunniest. It happens when the unemployment rate is the lowest and consumer and industrial confidence the highest. By the time a recession is obvious, a good chunk of the move lower in rates will have taken place. Of course, there are no hard and fast rules to make money in finance, but to the extent that ”this time isn’t different,” now is the time to get ready for a large opportunity in the U.S Treasury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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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ee a cooling trend,” Martin Mlynczak of NASA’s Langley Research Center said in late September. “High above Earth’s surface, near the edge of space, our atmosphere is losing heat energy. If current trends continue, it could soon set a Space Age record for cold.” …
…. Ron Turner a Senior Science Advisor to NASA’s Innovative Advanced Concepts program, said at the time that this solar cycle was “among the weakest on record,” noting that in the 23 solar cycles since recording began in 1755, there were very few solar maxima weaker than that recorded in 2014.

As a consequence, scientists are predicting one of the coldest periods ever recorded for our upper atmosphere – and that means cooler temperatures down here, too.
“We’re not there quite yet,” Mlynczak said about the anticipated record low thermosphere temperatures, “but it could happen in a matter of months.” …

11/21/2018   BIG turning point that I’ve been waiting for.

welcome to the new era!

Our lady of victory pray for us!

Eyjafjallajökull volcano erupting, Fimmvörðuháls area, Iceland, 7th of April 2010

 

 

 

 

Metallic Dream

Nemesis is around the corner.

yes..for sure.

All Roads Lead to the Dollar in 2017, 20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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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 index 고점을 2017~2020년에 한번 건드릴것으로 보임.

고로, 2017이후 당분간 모든길은 달러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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