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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here is nothing left to learn, it is time to die.

So those who are incapable of learning, well I suppose they are just a waste of humanity that drives the rest of us in awe as we watch their stupidity repeat over and over again.”

MA

 

Dunkirk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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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s are not won by evacuation, but there was a victory inside the deliverance which should be noted……..

 

 

잔상이 머리에 계속 맴도는 인상 깊은 영화.

제일 인상 깊었던 장면:

Blind Man: Well done lads. Well done.

Alex: All we did is survive.

Blind Man: That’s en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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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역사적 배경을 말하자면, 2차대전 초기에 독일이 마지노선을 뚫고 프랑스를 발려버리고, 영프가 주축이된 연합군을 해변가에 몰아놓고 유럽 전역을 땅따먹기하던때…….

이때 처칠 수상이 프랑스에 고립된 영국군을 본국으로 철수시키며 훗날은 기약하는때……이때의 철수작전 성공으로 대역전의 발판을 마련한때임.

실제로 탈출에 필요한 선박이 부족하여 영국 정부에서 선박 징발령을 내렸고, 황당하게도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선박들이 몰려왔다! 화물선, 유람선, 트롤어선 등등 가리지 않고, 귀족들은 개인요트를 몰고 참가했다고 한다.

 전국민들의 뜨거운 애국심 + 탈출에 성공한  군인들을 모두 따뜻하게 반겨주며 후일을 기약하는 근성…..영국이 괜히 강대국이 아니다!!!

사실 정말 부럽다!!!!!!거의 같은 시대인 6.25 전쟁때,  나라를 되찾을 생각에 온힘을 모아도 부족할때에 도망가기 바빴던   많은 수뇌부(후일을 기약하고 그런거 없었다), 적에 다시 점령당하면 뒤통수를 칠수도 있다고 양민까지 몰아서 학살한 사건이며, 후방에서 서로 싸우기에 전념한 인간들이 넘쳤던 한국과 참으로 비교가 되다보니………………..시계를 더 과거로 돌려보면….병자호란이며…..임진왜란이며….그때도 후방에선 서로 치고박고 했다는 문헌들이있다…..대국인 중국에 복수하는건 예의에 어긋난다고 떠들어대던 문헌도 존재하고…지금도 군대 안가고 국적만 외국인 검은머리의 외국인이 넘치는 한국(노블리스 오블리제? 그런거 한국에는 전반적으로 없다….그게 뭔데? 과자 이름인가??)…..역사는 반복될 가능성이 아주 많다고 본다는데, 과연 지긋지긋한 분열의 오합지졸에서 한국은 벗어날 수 있는가? 궁금하다.

덩커크 철수작전에 가서 읽어보길…정확하게 338,226명을 철수시킨 사건…..이게 영국군 주력 육군병사의 거의 대부분이었다고 하니, 히틀러가 이거 막았었으면 …………

 

 

 

Corp tax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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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내가 정치인들이 개새끼라는거다. Self-interest로 똘똘뭉친 …..

2018년에 상원선거에서 낙선할까봐 2019년에 시작하게 미루는거임.

  • GOP will try corporate tax delay till 2019 (after 2018 election that GOP is afraid to lose)

하하하 내이럴줄 알았음. corp tax cut이 핵심인데, 이걸 미룰려면 tax reform을 서두를 이유가 전혀없는디………

Also read: The Trump tax calculator — will you pay more or less?

 Sooner it comes, it will boost up US market drastically.  Bucks are flowing into the US from EU & all other developing countries. Yes!!!!!!!

 

MINI ICE AGE IS COMING

Reality is quite different!! It is global cooling that is coming……

Global warming which has been the subject of so many discussions in recent years, may give way to global cooling.

Again, it is all about cycle.

Solar hibernation is also  related to ….

Janet Ye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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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yellen이 잘못했었다하는데….Ben이 개판친거를 빠르게 정리할 시기를 놓쳤다고….

NO.

1931년 10월 달러의 보호를 위해 급격한 금리인상을 단행한후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고 말들을 해라. 그뒤에 1932년 FRB의 정책이 어찌되었는지도 알아보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뭐 떠들라면 일단 1931~1932 좀알고 떠들길….

왜 점진적 인상을 할수밖에 없었나는 위에 내가 말한거에 이유가있고….전세계의 경찰국이자 경제중심지인 미국의 역할론으로 볼때,.점진적 인상을 단행한 Yellen은 그외의 딴방법이 없었다고 볼 수 있다. 그상황에서 그러기도 참 힘들었으리라. 정말 대단한 여자임. 왜

FRB는 세계의 은행으로 봐야함. 그러기에, protectionism의 이번정부에서, 딴나라 새되던 말던 급격히 올리자는 hawkish쪽의 GOP 인사들에 밉보여서 앞으로 연임을 할수없다는 사실…

 

Unforgettable Love?

Everyone has an unforgettabl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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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클상 2018년은 김씨왕조의 마지막해임.

최근의  JSA에서 북한군 귀순 뉴스를 본순간 1989년 동독이 내부붕괴할때가  생각나는데…..그때도 동독군 담넘다가 총알세례…..

북한은 쿠데타 같은게 조만간 일어나지 않을련지…..

그런데, 그래도 통일의 길은 아직인거 같다.

이원정부가 생기지않을까?……김일성이 주장한 고려연방제가 만들어지려나?????

“이원정부로 이어지다 때가 되면 합쳐질듯하다”에 나의 소중한 1달러건다.

 

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존재하지 않기에……..정의와 룰로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을때(물론 법치가 일단 존재 하여야하고. 안그래? 법의 집행이 개판인 현재의 한국은 제외!!)를 말하는거다.

물론 이런건 Fed & St gov으로 분리되어 어느정도 check & balance가 가능한 법치의 나라인 미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이고…(완벽하지 않으나, CIA의 법에 어긋난 일을 FBI가 기소하는 일이 미국내에서 가끔식 일어나는 걸로 봐서 미국은 어느정도 미약하지만 법치가 존재하는 나라이다.)


 

이러한 접근법으로 한국을 바라보면….내의견에 기초한 한국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과 최저만 쓴다.

The best so far:

  • 박정희 시대는 그시대에 필요악이다. 그시대에 그가 없었으면, 질서와 성장이 존재하기 힘들지 않았을까가 나의 생각이다. 딱 그시대에만 필요한거 아닌가한다.  ex) 그혼란의 시대에 뭐든지 반대하는 야당말 들었으면 경부고속도로도 없었음.

말기(유신시대)에 박정희는 또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결국 사람이니 말기에 got corrupted!!! 그래도, 대한민국 여태까지 이분이 최고였네…참 한국은 인물이 없다는 현실이 참 슬프네…

–> 7/10

 

The Worst so far:

  • 이승만 시대: 국가의 안정을 위해 온갖국가 요직에 친일 매국노들을 앉힌것은 그렇다치더라도, 처벌받은거 0은 말도 안되고 (그때 딴거는 몰라도 재산 차압정도는 하였어야했다고 생각함……나중에 조상의 매국행위로 번돈으로 80년초 해외 여행불가 시대에 유학하며 일제차 몰고 다니며 그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미친새끼들을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6/25때 먼저 튀고 다리 폭파시키고 국민들에게 뻥친거는 말도 안된다. 아니 이게 사람이냐?????
    그외에도 6.25 전쟁대한민국 정부가 조직적으로 벌인 자국 민간인 대량 학살인 
    보도연맹 학살사건, 국민방위군 사건 etc etc 의 최고 책임자……..    알면 알수록 인간쓰레기.

    골때리는게, 이런걸 어쩔수없는 양민 피해로 규정하도록 교육받아왔다는 것.  사실은 매우 다르다.

–> 0/10

 

  • 박그네 시대: so fucked up………….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사람들이 MB를 악랄하다고 그러는데,

나는 이사람이 더 황당함.

MB때 언론압박과 조작한거는 맞고, 아주 나쁜거임. 근데, 그걸 완성시키고 아주 1970년대로 되돌린거는 이사람임.  시대를 역행한거임. 그걸 좋다고 뽑아준 사람들은 정말 이해가 안감.

나는 대선 토론하는거보고, 도저히 뽑을 맘이 안나더라…..횡설수설하는 또라이로 기억함.

MB를 뽑았던거는 이해가간다. MB는 어떤 사안에 대해선 추진력있게 잘하는게 있었기에 (특히 서울시장때) 잘하겠지하고 뽑았던 사람들이 많아서 이해가 간다. 실제로 MB는 추진력있게 잘한거라도 있다. ex) 노통시절 미치게 오르던 부동산 가격을 사실 MB가 안정시킨것은 맞다. 인정할것은 인정하자.

근데, 이사람은 처음부터 답이 없었음. 뭐 그냥 다 개판을 만들었다고 보면된다.

지금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름. 그냥 공감제로의 성격장애로 본다.

—->  -1/10     나의 게이지중 최초로 마이너스 점수를 받음.  낄낄…..마이너스!!!!!!

 

 

 

 

 

국민들아 제발 우상화 좀 하지 마라. 안그러면, 계속 김일성 같은 사람이 나온다.

절대악, 절대선 이런거 없다. 세상일은 말이지 사안마다 보는 관점을 다르게 봐야한다.

그러므로,  이런 기준으로 역대 대통령을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simply shaping up tomorrow…….

Margin Call, any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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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콜은 당해본 사람만이 그공포를 안다.

이게 재미있는게, 한두번 당하면 아무런 느낌이 없어져서 말그대로 겁대가리를 상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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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는 대단한 회사라고 생각한다.

Spindle grille 이 2013년 처음에 나왔을때, 저게 뭐냐고 사람들이 모두 아웅성쳤는데………보통 다른 회사면 바로 엎어버리고, 바꾸겠지만….. Lexus는 소비자들이 좋아하게 될거라며 손보고 또 손보고해서 지금의 스핀들 그릴이 완성되었다.

대한한 집념의 회사 LEXUS………..결국은 마이웨이로 고객들이 좋아하게 만든다? WOW….


 

갑자기 내가 맨날 까대던  Lexus를 왜 얘기하냐?

독일차만 13년동안 3대를 타왔는데, 이제 질려 버렸다.

물론 운전 재미는 짱이다. 근데, 수리가 장난아님. 진짜 동네 미캐닉들과 안면 트는 사이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정말 VW, Audi ,BMW  내구성에 의문이 간다.  난 Mercedes는 소유해본적이 없어서 패스~! (세간의 Mercedes에 대한 평은  “독일본차”–> 독일차중 E와 S class가 유일하게 내구성에 있어서 좋다는 전통적인 평이 있으니 참고.)

Audi는 워낙 신기술을 때려박으니 잔고장이 잘나고, BMW는 그냥 driving machine이라서 세팅 자체를 한계까지 뽑아 낼수있도록 해놔서 warranty 끝나면 잔고장이 많고, 부품값이 비싸서 burn-my-wallet이란 별명이 생김.

AUDI는 예전 터보엔진(1.8T)이 맛탱이 가는거로 유명했고, 그나마 나은 BMW도 대체적으로  손이 많이 간다. 아무리 운전이 재미있으면 뭐 하냐? 수리하러 가면 $만 졸라리 깨지고, 슬퍼진다 ㅜㅜ    그러다보니, 내구성 좋은 차가 눈에 들어오더라.

LEXUS………..그중에 가장 세팅이 하드한 IS-F 모델

게대가 spindle grille이 맘에 드네….

 

최근 내 비엠에서 엔진오일 누유 현상이 보여서 친한 미캐닉한테 가봤더니…엔진오일 탱크 고무 개스킷 문제란다. N52 3 liter 엔진이 6만 마일정도 달렸을때 common problem이라고함. 이게 말이 돼?????? 그깟 고무 개스킷이 왜 헐거워지냐 말이다!!!!!!

렉서스 오너들한테 물으니 고무 개스킷? 그게 뭕데?? 이러더라……..크힝….. 이런 자잘한 부품의 내구성 문제는 렉서스가 짱이라는 평. 10만 마일동안 오일 체인지와 브레이크 가는거 외에는 자잘한 문제는 거의 없다는 lexus owner들의 말을 들으니, 부럽단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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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중 그나마 현실적인 LC500H.….$ 110,000       Ferrari 같은거에 비하면 반값이지만, 성능은 비슷하고, 내구성 짱에 디자인은 이세상 어느차에 안뒤짐.

썅….그냥 내년에 가정꾸리기 포기하고 그냥 질러버려????!!!!!

Q: Winter-driving, what is the best?      RWD?      FWD?      4X4?

A:   Snow tires !!!!    

Many people don’t even know the difference btw all-season tire & snow tire.

From my pure experience, snow tire beats 4×4 with all-season tire!! Trust me on this.

snow tire  >>>>>>>>>>formidable barrier>>>>>>>>>>>>>>>>>all season (4×4 > FWD > RWD) >>>>>>>summer tire 

 


 

사람들이 스노우 타이어를 일단 잘 모른다.

보통 프리미엄 차들이 올시즌 타이어를( 가끔 M모델같은경우는 써머 타이어) 달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모르더라.

후륜 구동이라도 스노우 타이어를 달면 함박눈 내리는 날에도 고속도로서 130KM 이상으로 싱싱 달릴수있다. W-rate snow tire를 달았다면. 추천 브랜드) 던롭

스노우 타이어 >>>>>>>>4차원벽>>>>>>>>>>>>>올시즌 타이어>>>>>>>서머 타이어

 

근데 문제는, 스노우 타이어가 재질이 달라서 상온에서는 빨리 마모가되어, 시즌마다 갈아 끼워줘야하는데 + 보관하는것도 그렇고……..짜증이 장난아님.

그래서 나도 후륜이지만 2017부터(그전에는 겨울마다 스노우타이어를 장장 10년간 애용 했었다)  올시즌으로 그냥 다닌다……게다가 눈길에 미끄러지는것도 은근 재미있고,,,,ㅎㅎㅎㅎㅎ

 

참고) 써머 타이어는 봄과 여름에 사용하는데, 타이어가 적당히 열로 달아 올라야 제동이 잘된다. 이게 정말 장난아닌게 운전 재미는 정말 최고다. 써본 사람만이 안다.                                             추천 상품) good yr – eagle 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