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Health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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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인지능력 향상시켜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는 것이야말로 어리석은 짓이다. 미국 뉴욕의 영양학자인 신디 무스타파는 “에너지 드링크에는 설탕이 가득 들어있고 카페인도 커피보다 훨씬 많다”며 “정신을 깨우기 위해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면 오히려 초조감을 야기하고 심장을 쿵쿵 뛰게 만든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정신이 흐리멍덩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집중력을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까. 건강ㆍ의료 정보 사이트 ‘헬스닷컴(Health.com)’이 건강에도 좋고 집중력도 향상시키는 식품 7가지를 소개했다.

◆물=하루를 시작할 때 신선한 물 한잔이면 충분할 때가 있다. 무스타파는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며 “이때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게 되면 수분을 더 빼앗기게 돼 점점 더 피로하게 된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먼저 약 300cc정도의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맹물만 마시기가 그럴 때는 레몬 등을 첨가해 먹으면 된다.

◆블루베리=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블루베리는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2010년에 나온 한 연구에 따르면, 2개월 동안 매일 블루베리 주스를 마신 사람들은 기억력 테스트에서 크게 향상된 성적을 보였다.

◆연어=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세포를 재건하고 인지력 감퇴를 늦추며 기억력과 관련 있는 뇌의 시냅스를 강화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연어에 들어있는 단백질에는 뇌의 집중력과 예리함을 유지시키는 데 필수적인 아미노산이 들어있다.

◆녹차=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두통이 일어나 집중력을 망칠 수 있다. 녹차는 커피의 대안으로 환영받는다. 녹차 중에는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적은 것들이 있다. 녹차에는 카페인이 적당히 들어있을 뿐만 아니라 아미노산의 일종인 테아닌이 함유돼 있어 균형을 맞춘다. 테아닌은 정신적인 각성과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효능이 있다.

◆바나나=2008년에 나온 한 연구에 따르면, 시험 전에 바나나를 먹은 학생들은 먹지 않은 학생들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바나나에는 뇌와 심장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데 꼭 필요한 미네랄인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시금치=시금치는 ‘두뇌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 이유는 시금치에는 루테인과 엽산,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영양소들은 치매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신경학자들은 일주일에 적어도 세 번 시금치를 먹으라고 권장한다.

◆달걀=달걀에는 오메가-3 지방산 계열의 고도불포화지방산인 DHA가 많이 들어있다. DHA를 적당히 섭취하면 기억력과 기분에 좋은 효과를 준다. 또 달걀에는 콜린이 들어있는 데 이 화합물은 뇌 세포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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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health digezt(www.healthdigezt.com)에서 지방을 많이 태우는 음식들을 소개했다.

◆ 귀리

· 귀리는 인슐린 수치를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에 좋으며 혈관계 질환 치료 및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 귀리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인체에 식이섬유가 결핍되면 유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는데, 귀리를 매일 먹으면 짧은기간안에 콜레스테롤이 평균 20%정도 감소한다고 한다.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 배출에 관여하기 때문이다.

· 귀리는 프로테아제라는 효소가 있어 인체의 발암물질과 바이러스가 활성되지 못하도록 억제하는 항암효과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귀리를 섭취하면 골다골증 예방 및 빈혈예방, 변비예방, 다이어트, 항산화작용, 피부미용의 효과를 볼 수 있다.

◆ 사과

· 사과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시켜주어 성인병을 예방하는데에 도움이 된다.

·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라보노이드라는 성분도 포함되어있는데 이 라보노이드는 동안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 사과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혈관벽을 깨끗하게 유지하게 해 심장질환과 뇌졸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지방을 제거하여 비만을 억제해줄 뿐만 아니라 혈압을 상승하는 것을 완화시켜 준다.

·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펙틴은 변비에 좋으며 대장 내에 유산균이 잘 자라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대장암과 같은 발암물질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 마늘

마늘에는 알리인과 스코르디닌이라는 성분이 있어 비만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 성분은 지방 분해효소의 작용을 촉진시키고 콜레스테롤을 분해하기 때문에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를 앓는 환자에게 탁월한 음식이다. 또한 활성산소를 업새 노화방지는 물론 면역력을 증강시켜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 꿀

· 숙취해소에도 좋은 이 꿀은 지방을 태우는 음식에도 포함된다. 이 꿀은 동맥혈관 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꿀에 함유된 칼륨 성분이 콜레스테롤 등의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피를 맑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 꿀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암이나 심장질환 발병을 억제시켜주고 몸이 차거나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이 섭취하면 체질개선과 냉증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 토마토

·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나게하는 라이코펜 성분은 항압, 항산화, 노화방지 효과를 보게 한다. 또한 칼로리는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 토마토에는 루틴, 칼륨이 풍부하여 혈관을 강화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방출하여 위장에 좋고 고혈압, 심장병에도 좋다. 특히 토마토의 유용성분들은 중성지방을 배출하고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막아 지방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Prostate Cancer

Unknown

전립선암의 원인과 위험인자

전립선암의 원인은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다양하고 복잡합니다. 전립선암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한 단일한 견해는 없습니다. 그러나 전립선암에 걸릴 가능성을 높이는 다음과 같은 위험인자들이 있습니다.

연령과 유전

전립선암은 50세가 안된 남성에게는 매우 드물게 발생하므로 50세 이후부터 전립선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80세 이상의 남성 절반 이상은 암성 종양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러한 암의 경우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전립선암은 특정 가족 집단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미루어 전립선 암 위험인자에 유전적 요인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전립선암에 걸린 아버지나 형제가 있는 남성이 전립선암에 걸릴 가능성은 일반 남성에 비해 두 배나 높습니다. 전립선암에 걸린 친척이 여러 명인 경우 특히 젊은 나이에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친척이 있는 경우 전립선암에 걸릴 가능성은 훨씬 높아집니다. 전립선암이 빈번히 발생하는 가족 집단에 대한 연구를 통해 전립선암 발병 가능성을 높이는 특정 유전자가 확인되기도 하였습니다.

가족을 통해 이어지는 일부 유전자는 한 가지 이상의 암을 발병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BRCA1 또는 BRCA2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일부 가족 집단의 경우 유방암과 난소암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또한 이러한 유전자 돌연변이가 있으면 전립선암에 걸릴 가능성도 더 높아집니다. 하지만 유전자 돌연변이가 원인이되는 전립선암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인종적 기원도 전립선암 발병과 관계가 있습니다. 아프리카계 남성이 이 암에 걸릴 가능성이 가장 높은 반면 아시아계 남성은 가장 낮습니다.

식습관 및 생활습관

생활습관, 식습관 및 환경 독소에 대한 노출도 전립선암의 발생과 성장 속도에 일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붉은 고기, 칼슘(유제품) 및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많이 섭취하는 식습관은 전립선암 위험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곡물 탄수화물을 주로 섭취하는 식습관도 인슐린 수치에 영향을 주므로 비만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만을 유발하는 식습관과 운동을 거의 하지 않는 생활습관도 전립선암을 유발합니다. 체질량지수(BMI)가 32.5이상인 남성은 전립선암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30% 더 높습니다. 체질량지수가 35인 남성은 3년내 전립선암 재발 가능성이 60%나 더 높습니다.

날음식과 채소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식습관은 전립선암을 예방하는 데 유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산화물질이 들어 있는 음식은 세포를 손상시키고 암의 발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줄여 줍니다. 항산화물질의 발견과 관련 연구 는 계속적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공통된 항산화물질로는 토마토의 리코펜, 석류, 망고스틴, 개밀 및 산자나무 등이 있습니다.

생선에 많이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 6 지방산을 식사 또는 영양보충제로 섭취하는 것이 뇌와 심혈관 기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연구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셀레니움, 비타민 D, 비타민 E 보충제도 PSA수치를 낮추고 종양의 성장을 막을 수 있으므로 전립선암 예방에 유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암 예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미국 국립전립선암협회(National Prostate Cancer Coalition)의 웹사이트( http://zerocancer.org/)를 방문하십시오.


 

여자의 유방문제, 자궁문제 처럼, 남자의 전립선 문제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아주 흔한것인데…

슬프지만, sex를 안하면 딸딸이라도 정기적으로 해줘야한다고 의사가 그러네…안그러면 전립선 문제가 젊어서 생긴다고….

크헉…….난 의사가 농담하는줄 알았다. ㅜㅜ

 

Alzheimer’s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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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은 전 세계에 2700만 명의 환자가 있는 심각한 질병이다. 이 질환의 증상으로는 정신 상태의 혼란, 단기 기억력 상실, 감정 기복, 언어 사용의 어려움 등이 있다.
이 질환에 걸리면 뇌가 손상을 받아 신체 기능이 점점 떨어지다 결국 죽음을 맞게 된다. 보통 진단 후 10년 안에 사망을 한다. 알츠하이머병에는 알려진 치료법이 없다. 조기 진단이 가장 중요한 데 여러 가지 약이 있지만 병의 악화를 막거나 진행을 지연시키는 효능이 그리 크지는 않다.
현재 각종 치료제에 대한 400건이 넘는 임상실험이 진행되고 있다. 효능 높은 치료제가 빨리 나와야 하겠지만 그동안은 가장 좋은 예방법을 실천하는 게 최선의 방책이다. 이와 관련해 건강 정보 사이트 ‘액티브비트닷컴’이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 9가지를 소개했다.

생선을 먹어라=생선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 연구결과, 오메가-3 지방산의 세 가지 형태 중 하나인 DHA가 이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어, 꽁치, 연어, 송어, 정어리 등 등 푸른 생선뿐만 아니라 호두, 달걀 등에도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두뇌 게임을 하라=최근 연구에 따르면 두뇌를 활발하게 유지하는 것과 치매를 예방하는 것 사이에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오랜 기간에 걸쳐 두뇌 자극 활동을 얼마나 하는지와 알츠하이머병 위험 원인 등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숫자 퍼즐 게임이나 가로 세로 낱말 맞추기, 짧은 디지털게임 등 두뇌 자극 활동을 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크게 줄어드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비디오나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감 주사를 맞아라=어떤 사람들은 독감 주사를 맞으면 오히려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들은 독감 주사에 소량의 수은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독감 주사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소아마비, 독감 예방백신이 알츠하이머병을 막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피를 즐겨라=모닝커피 한잔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커피에는 발병과 진행을 퇴치하는 효능이 있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3~5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65%나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질환의 발병을 2~4년간 지연시키는 것으로 드러났다.

명상을 하라=2개월 동안 하루에 12분 정도 명상을 한 결과, 노인들의 혈액 순환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되면 뇌로 가는 혈액의 흐름이 좋아진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2개월 동안 정기적으로 명상을 하도록 한 결과, 인지 테스트 훨씬 나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명상은 스트레스를 낮추고 감정과 기분을 조절하는 효능도 있다.

햇볕을 쬐라=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 섭취와 함께 비타민D 수준을 증가시키면 알츠하이머병을 막는 데 큰 효과가 있다. 두 영양소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뇌에 아밀로이드반(노인반)이 깨끗하게 제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밀로이드반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사람의 뇌에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비타민D를 얻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햇볕을 쬐는 것이다.

숙면을 취하라=밤에 잠을 잘 자면 멜라토닌이 적절히 분비돼 아밀로이드반이 생성되는 것을 방지한다. 멜라토닌은 아밀로이드반을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하다. 같은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 7시간 이상 숙면을 취해야 한다.

당분 섭취를 줄여라=과학자들 중에는 알츠하이머병을 제3형 당뇨병으로 분류하기는 경우도 있다. 인슐린은 뇌 기능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으며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킬 수 있다. 뇌세포에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면 아밀로이드반이 형성되고 알츠하이머병이 발생할 수 있다.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사교적이 되라=중년에 사회 활동을 많이 하면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외로움을 느끼기 쉽다. 특히 기억력에 문제가 생기면 더 심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포함한 인지적 활동이 치매 위험을 감소시킨다”며 “가족이나 친구와의 모임, 취미 활동을 같이 하는 동호인 모임 등에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이야말로 치매를 막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http://blog.daum.net/rosemos/11741392

음식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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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체중을 줄일 수 있는 비결은 복잡한 칼로리 계산법이나 체중 줄이기 전략에 있는 게 아니다. 식탐을 막고 지방을 소모시키고 에너지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체의 자연적인 공복감과 수면 리듬과 함께 해야 한다.

신체 내에는 자연스럽게 ‘먹고 자는’ 행위를 조절하는 생체시계가 있는데 이 시계가 하루 종일 잘못된 음식을 먹는 바람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생체시계가 제대로 가동이 안 되면 소위 ‘지방 사이클(fat cycle)’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 사이클에 빠지면 공복 호르몬이 계속 나와 거의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의 식탐을 느끼게 된다.

이 때문에 신체의 자연스러운 ‘먹고 자는 시간표’를 찾는 것이 중요하고 이렇게 되면 뱃살도 완전히 없앨 수 있다. 이런 신체 리듬을 찾으려면 알맞은 음식을 먹는 게 중요하다. 미국의 건강 정보지 ‘프리벤션(Prevention)’이 더 잘 자고 더 체중을 줄이고 뱃살도 없앨 수 있는 식품들을 소개했다.

◆체리=잠자리에 들기 전 쯤 해서 체리를 몇 개 먹어보라. 체리에는 수면 호르몬으로 알려진 멜라토닌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멜라토닌은 잠을 자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제로 체중을 줄이는 데에도 큰 효과가 있다.

◆우유=미국 앨라배마대학 버밍햄캠퍼스 연구팀이 폐경 전의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한 경우 지방이 상당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 칼슘 100㎎을 섭취한 사람들은 뱃살을 1인치(2.54㎝) 이상 더 뺀 것으로 나타났다. 칼슘은 근신경이나 근섬유를 부드럽게 풀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근육 통증이나 경련으로 잠에서 잘 깨는 사람들이 수면을 잘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견과류=아몬드, 호두, 땅콩, 캐슈넛, 피스타치오 등의 견과류에는 기분을 북돋우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수면장애 환자가 견과류 등의 식품을 통해 마그네슘을 많이 섭취한 결과 밤에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Thank you for …

Praying Hands심장, 면역계 등 강화

감사하는 마음을 마지막으로 가진 적이 언제였는지 기억하는가. 매일 감사를 해야 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감사하는 마음은 정신과 육체의 건강을 모두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언론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건강해지는 이유 5가지를 소개했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구가 되게 한다=’성격 및 사회심리학저널(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감사의 마음은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돕거나 다른 사람에게 정서적 도움을 주는 등의 친 사회적 행동을 증진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더 잘 자게 한다=’응용심리학저널(Journal of Applied Psych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에 감사하는 것들에 대해 쓰게 했을 때 더 잠을 잘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잠자리에 들기 전에 15분 동안 감사하는 것들에 대해 쓴 사람들은 더 일찍 잠들고 더 오랫동안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관계를 강화시킨다=’대인관계저널(Journal of Personal Relationships)’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파트너가 한 작은 일에 대해서도 감사를 하면 둘 간의 관계가 한층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건강에 좋다=’미국심장학저널(American Journal of Cardiology)’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감사와 긍정적 정서는 심박동 변이에 있어서 좋은 변화들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변화들은 고혈압 치료에 좋은 효과를 발휘하고 결국 울혈성 심부전이나 심장동맥 질환으로 돌연사할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면역 체계를 향상시킨다=감사하는 마음은 낙천주의와 연관이 있으며 이는 면역 체계를 더 좋게 하는 것과 연관이 있다. 미국 유타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낙천적인 학생들은 비관적인 학생들에 비해 면역력을 강화하는 혈액 세포를 더 많이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복근에 힘 생겨 체형 변화… 복부 지방 쌓이는 것도 막아

드로인 뱃살 운동 사진

선채로 배만 집어넣었다 뺐다 하는데도 배가 홀쭉해진다? 헬스장에서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해도 불룩 튀어나온 뱃살이 빠지지 않아 좌절하는 중년들에겐 귀가 솔깃해지는 운동법이 있다. 일본에서 시작돼 최근 국내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드로인(draw in) 뱃살 운동’인데,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앉은 자리에서도 할 수 있다. 이 운동만 2주일간 한 뒤 허리 둘레가 7㎝ 줄었다거나, 매일 아침 걷기 운동을 해도 잘 빠지지 않던 체중이 이 운동을 병행하니 6㎏이나 빠졌다는 체험 사례가 있다.

근육에 힘 생겨 체형 변화

드 로인 운동은 주로 재활의학과 등에서 요통 환자를 위한 치료법으로 쓰고 있다. 코어근육(척추 주변에 있는 신체 중심부 근육) 중 복횡근·복사근을 튼튼하게 해주기 때문에 척추를 잘 받치는 효과가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배를 홀쭉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집어 넣은 뒤 힘을 주고 그 상태를 유지하기만 하면 된다. 일본의 건강보건조합 건강지도사인 우에모리 미오는 “근육은 잘 쓰지 않으면 장력(張力·수축하는 힘)이 약해져 힘없이 처진다”며 “드로인 뱃살 운동을 하면 복근에 힘이 생겨 체형이 변하고, 배 주변에 지방이 쌓이는 것도 막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대해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한지혜 교수는,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 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며 “평소 운동을 전혀 안 해서 복근이 얇은 사람이 하면 특히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등 곧게 펴고 해야 효과 커

드로인 뱃살 운동의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자세를 바로 해야 한다. 등을 곧게 펴고 어깨 힘을 빼고, 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등이 굽어 있으면 배에 힘이 제대로 들어가지 않고, 어깨는 힘이 들어가면 쉽게 뭉치기 때문이다. 호흡을 제대로 안 하면 근육이 자리를 잘 못 잡고, 지방 연소 효과도 떨어진다.

한 번에 30초씩 틈날 때마다 하는 게 좋다. 한지혜 교수는 “배가 약간 당길 정도로 이 자세를 오래 유지하라”며 “출퇴근 길에 걸으면서, 앉아서 일하면서 수시로 이 운동을 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적게 먹으면 비만 방지는 물론이고 두뇌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전적으로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 칼로리를 줄이면 뇌의 노화와 알츠하이머 예방에 좋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이다. 미국 검색하기”>매사추세츠공대(MIT) 연구팀이 생쥐를 상대로 관찰한 결과다.연구팀은 이들 생쥐에게 급속한 신경퇴화가 일어나도록 조작한 다음 두 그룹으로 나눠 한 쪽에는 칼로리를 보통 먹는 양만큼 줬고, 다른 그룹에는 30%를 줄였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난 뒤 학습 및 기억 능력을 테스트해 보니 칼로리를 그대로 유지한 그룹은 인지 기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지만, 칼로리 섭취량을 줄인 그룹은 학습 기억 능력의 손상이 없었다.연구팀은 다음 단계로 생쥐들의 두뇌를 촬영해 봤는데 두 그룹 간에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연구팀이 칼로리를 줄일 때 나타나는 ‘SIRT1’이라는 단백질의 양을 통해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했는데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이는 칼로리를 줄이거나 SIRT1 단백질의 생산을 줄이거나 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얘기라고 연구를 이끈 요하네스 그래프 박사는 설명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신경과학 저널(Journal of Neuroscience)’에 실렸으며 미국 폭스뉴스가 지난 22일 보도했다.

1. 살균작용
은용액은 650여 가지의 세균 및 지상의 거의 모든 단세포 병균을 비롯한 곰팡이균, 바이러스균 등을 6분 이내
에 살균하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균이 증식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효소의 기능을 정지 시키는 것이 은용액
이 하는 일이라는게 가장 유력한 학설이다. 또한 병균은 은용액에 대해서 만큼은 내성을 가지지 못하는 것도
밝혀졌다. 이해하기 쉽게, 은용액은 적군의 보급로를 차단 함으로써, 굳이 싸움을 하지 않고 승리를 얻어낸 것
과 같다는 뜻이다.
많은 연구 및 임상실험을 통하여 거의 모든 병균이 인체에 독성이나 부작용이 없이 살균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2. 인체 면역기능 향상 및  중금속, 각종 체내 노폐물 제거효능
Non-Specific Immune Response 에 의해 면역 기능을 나타내어 질병 예방 및 치료 역활을 한다.
즉, 면역계 부분인 세망내페계 특히 간과 비장임프절에 약간 은이 저장되었다가 미생물이 들어왔을 때 공격하
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은용액이 각종 세균에 살균작용을 함으로 T-cell의 수가 증가함으로 인체의 면역 기능
을 향상시키고 에이즈와 암 치료에도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한다.
혈액을 따라 흐르는 은용액은 미세 혈관 등을 거쳐 근육 또는 피부세포에 까지 도달하게 되고 중금속 등 노폐
물에 의해 오염된 세포(산성화된 세포)에 작용하여 세균이나 독소를 중화 시키고 유산소를 공급하여 신진대사
를 촉진함으로써 중금속이나 노폐물이 땀이나 배설기관을 통해서 배설되는 것이다.

3. 세포의 재생 및 활성화
세포의 산소 신진대사를 촉진함으로써 세포를 재생시켜 주는 은용액의 효과는 여러 병원의 화상 환자들의 임
상 결과로 확인 할 수 있다.
심한 화상환자들의 화상부위 살균은 물론 손상된 피부세포가 신속히 재생된 것은 은용액이 살균뿐만 아니라 
세포재생에도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생명전기(ELECTRIC BODY)의 저자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버트 베커 박사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뼈의 재
생과 뼈 성장을 촉진 한다고 했다. 즉 뼈세포를 재생 함으로써 인체의 성장 발육 및 조혈작용을 촉진하게 되
는 것이다.또한 그는 은이 암세포가 일반 정상세포로 전이하는 것을 돕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기도 하였
다.

4. 해독 및 냄새제거
은용액은 인체의 림프액 순환기능을 항상시키며, 몸에 축척된 독소와 반응하여 체외로 배출시키는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해독 기능을 하고 있음이 밝혀지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쉽게 확인하려면 음주 후 복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 밖에도 냄새의 근원이 되는 각종 세균을 살균하거나 부산물인 암모니아와 변성 단백질을 무력화 시켜 각종 
냄새를 없애는 데에도 큰 효과가 있다. 일본의 유명화장품회사인 시세이도사는 은의 향균력을 이용해 에이지플러스라는 땀 억제용 화장품을 발매해 
큰 인기를 얻었다고한다.



- 방취, 소취 효능
땀 냄새나 악취는 포도사상균의 죽은 시체나 배설물 등에 의하여 자극적인 냄새가 발생하는 것으로 은용액이 
균 자체의 발생을 억제 시킴으로 방취 효과를 가지게 된다.


- 알콜분해 및 숙취해소 효능
전하를 띠고 있는 은 입자와 잘게 쪼게진 물분자 클리스트 그리고 물 속에 녹아있는 용존 산소가 상호작용하
여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을 분해시켜 줄뿐만 아니라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과 체내 분해 부산물인 아세트알데
이드(숙취의 원인성분)까지 분해하여 줌으로 술에 취하지 않게 하고 나아가 숙취도 제거해 주는 효과가 탁월
하다.



5. 혈관정화 및 혈액 정혈 효과
은용액은 혈관내의 고 콜레스트롤이나 체지방 등에 작용하여 독소제거  및 세균 등을 살균하는 과정에서 유산
소를 공급하여 신진대사를 촉진하게 됨에 따라 각종 노폐물은 혈액에 녹아 신장과 혈청 또는 장기관에 의해 체
외로 배설되므로써 혈관은 깨끗하게 정화되고 혈액 또한 맑아지게 되는 것이다.


6. 각종 피부질환의 치료 개선 및 피부미용 효과
은용액을 피부미용에 적용할 경우 은이 가지고 있는 고유 성분이 살균 작용 및 표백작용에 의해 피부에 기생하
는 각종 세균의 박멸은 물론, 자외선에 노출되어 그을린 피부는 아무런 부작용 없이 표백이 되어 피부색을 되
찾게 된다. 이온 공정에 의해 얻어지는 유산소는 피부에 활력을 주게 될 뿐만 아니라 영양공급 효과, 보습효과를 합께 지
니고 있어, 피부 미용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은용액은 강력한 항균력으로 각종 세균, 주부습진, 여드름 및 각종 염증에 적용되며, 피부질환의 효과 뿐 아니
라 상처 부위에 소독약을 대신해 사용되기도 한다.


7. 피로 회복 효과
은용액을 음용할 경우 이온공정 과정에서 얻어지는 유산소를 뇌나 체내에 공급하게 되어 신진대사를 활발하
게 촉진 시킬 수 있게 되어 운동이나 각종 생활에서 얻어지는 노폐물의 체외 이동을 빠르게 하여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8. 강력한 세정효능
단백질이나 지방의 용해성이 커 강한 세정력을 보유한다.

9. 인체도 은을 함유하고 있다
흙에는 각종 영양분, 무기질 등과 함께 은도 포함되어 있는데 체소가 흙을 통해 은을 흡수하고 그 체소를 먹는 
우리의 몸에 자연히 은이 함유되게 되는 것이다.
화학비료만 먹고 자란 채소를 먹게되면 그 만큼 비타민이나 광물질 섭취률이 떨어져 은이 결핍되게 된다.
은 결핍은 면역성을 떨어뜨리게 만들고 면역성이 떨어진 몸은 그만큼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되는 것이
다. 그래서 암환자들이 병원 치료와 함께 유기농 식단을 짜서 음식을 섭취허는 것이다.



10. 기타효능
은용액은 피부 전류의 흐름 및 체내 신경계의 미세전류 흐름을 강화시키는 데 이는 다시 말해 인체의 기의 흐
름을 강화시킨다는 것이다. 그 결과 신체의 전반적인 기능을 향상시키며 침술을 비롯한 다른 치료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은(銀)은 FDA에서 인정한 지구상의 박테리아,곰팡이,바이러스 등을 포함하여 650여종의 세균을 단 6분만에 

모두 죽이는 내성이 전혀 없는 최고의 천년 항생제이며,살균 및 향균 세균성 냄새제거 등의 기능을 갖고있다.


그 은(銀)을 10억분의 1m로 나노화 하여 그 기능을 더욱 높인 것을 은나노라 한다.

최근 미국에서는 멜라토닌, DHEA에 이어 콜로이드 실버가 차세대 기적의 치료제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의

학 전문지에서 Colloidal Silver 요법을 권고하고 있고, 종합병원에서는 환자가 원하면 Colloidal Silver 요법을 

사용하고 있다.)


<참고문헌>

Use of Colloidal in Health and Disease-Herry Crooks 
銀은 장의 질병에 특별한 효과가 있는 것이 입증되었다.
銀은 접촉한 모든 병균을  수 분 안에 박멸시켰고, 부작용이나 독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The Body Electric - Dr. Robert Becker

銀은 인간의 면역체계에 중요한 역활을 맡고 있다.
실험을 통해 거의 모든  병균이 독성이나 부작용 없이 살균되는 것이 확인되었다.
인체의 성장 발육과 세포 재생을 돕는다.
심한 화상 환자나 나이 많은 환자들의 치료에 있어 보통 사람들에 비해 훨씬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銀은 암세포가 일반 세포로 전이하는 것을 돕는다.

▤  Science Digest (1978. 3)

   銀은 가장 강력한 살균제다.  銀은 650여 가지 이상의 병균을 내성을 주는 일 없이 완전히 살균한다. 
   매독, 콜레라, 말라리아, 장티부스, 무좀, 습진, 심한 화상에 효과가 있다.

 ▤  Dr. Bjorn Nordstrom  - 스웨덴 카로린스키 협회 

  銀을 암 치료 방법으로 사용했는데, 다른 의사들이 포기한 환자들에게 사용한 결과 빠른 치유 효과를 보았다.

▤  British Medical Jouenal - 영국 의학 저널 

   순수한 銀은 무독성이며 부작용이 전혀 없다. 고농도의 銀으로 실험한 결과 아주 빠른 살균 작용과 놀라운 치료효과를 보인다.

▤  Dr. Otto Warberg - 노벨 의학상 수상자 

  암은 산소의 결핍과 설탕의 분해과정에서 기인한다.  (설탕의 분해 과정에 불필요한 박테리아를 銀이 살균한다.)

▤  Dr. Margret

  銀은 세균이 내성을 갖지 못하게 하면서 완전히 살균하고 인체에 무독성이며 안전하고 포갈적으로 작용한다.

▤  The Health Science - Larry C. Ford (UCLA 의과대 학장)

   연구소에서 여러가지 세균을 1㎖당 10개체 수로 銀을 실험한 결과 모두 살균되었다.

▤  톰슨 (NR. Thompspn)

   銀은 연쇄성 구균화농, 포도사상균, 아우레우스, 나이세리아임질균, 가드러넬러배지닐리스, 살모넬라,  타이피, 기타 장균들 및 진균류들을 실험한 결과 항균 작용을 나타냈다.

 

▤  짐 파월 (Jim Powell)

   항생 물질은 대략 5-6 가지의 병원체를 죽이는 반면 銀은 650여종을 죽인 저항력이 생기는 기미는 없다.銀은 거의 독성이 없다.


해리 마그라프(Harry Margraf)

銀의 장래는 밝다. 임상 결과 만병 통치약이며 무독성이다.

Hirschberg 박사

일반적으로 콜로이드 금속들은 혈액이 세균에 의해 감염되었을 때 혈액의 소독상태에 도움을 주는 작용이 특히 괄목할  만하다고 하였다


본초강목

은(銀)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오장(五臟)이 편안하고, 심신이 안정되며, 사기(邪氣)를 내쫓고 몸을  가볍게 하여 명(命)을 길게한다.


동의보감

은(銀)은 간질 및 경기 등 정신질환과 냉 대화와 같은 부인병 예방 및 치료에 효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