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rom others


이정도면 인생의 지침서정도이며, 논문수준임을 인정한다. 많은부분에서 공감한다. (빨간색은 나도 100% 공감하는부분…) 나도 하도 인생경험이 쌓이다보니, 여러가지를 이미 알고있었네.

근데말이지 조낸 황당한건….소시오패스보단 그래도 누구든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다보니, 정말 많은것에 관대해졌었으나…..다시 생각해보니 그래도 아닌건 아니다.

아주 젊을때(35이전에) 연애로 사랑에 빠지는거를 제외하고, 결혼은 어느정도 같은급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한국 드라마에서처럼 백마탄 부자 남자와 가난한 여자(반대도 마찬가지)….풉 웃음만 나온다. 돈이던 학력이던 비스무리해야 이뤄진다는 사실. 물론 예외는 진짜 뻑가게 여자가 젊고 예쁘면이라는 예외도 있다…..한국에서 진짜 여자는 젊고 예쁜게 고시패스다…….진짜 인정하기 싫지만 현실이 그러니……아니 돈많은 똑똑한 남자(여자) 가 대가리에 총맞았나 급이 안맞는 사람과 결혼하게???????   쯔쯔  사람들 착각 참 잘한다…..하하하           

인종을 안따지고  커피 좋아하는 마음씨 고운 아가씨를 만나고 싶다…ㅜㅜ


1. 바람피는 여자 걸러내는법

첫번째도 술 두번째도 술 새번째도 술이다.
선비남자들은 담배피는 여자 증오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담배피는 여자가 싸 보이긴해도 실제로는 술마시는 여자가 사고를 많이 일으킨다.
어느 곳에서나 술 좋아하는 여자는 거의바람피는 여자라고 봐도된다.

어떤 술자리에든 술기운에 멀쩡한 놈도 짐승남으로 변신하고

여자가 아무리 방어를 잘해도 100번중에 한번은 무너지게 되있다.
그 한번의 무너짐이 결국 관계를 이어가게 되있다.

명심하길 호구남자들 맨정신에 낮선남자랑 바람을 피는 여자는 없다.
여자들은 일반적으로 술마시는 부류랑 커피마시는 부류가 있는데 가능하면 커피 마시는 부류 만나길..
간혹 “어머~ 저는 술이아니라 술자리 그분위기가 좋은거라고요” 라고 하는여자있는데

이말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구요!! 클럽은 가지만 춤만 추다온다구요!!라고 이해하면 된다.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는 여자들 된장녀같겠지만 술마시고 털털한척 하는 여자들보단 백배 낫다.

물론 둘다 잘 마시는 부류가 간혹 있는데 그냥 술먹는 부류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해라.

모든 여자들의 바람은 술로 부터 시작한다.

2. 여자랑 연락을 하게 될 때, 남자들이 하는 흔한 착각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기에….다시 한번 남자들에게 알려야 될 필요성을 느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상대방(여성)의 카톡 답장을 기다리며, 카톡을 수시로 확인하는 이들에게는 더더욱 필요함..

1. 카톡 2번 이상 씹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2. 한밤중 제외하고 보낸지 반나절 안에 답장 안오면 너에게 관심 없다. 여자들은 휴대폰 없으면 못 사는 부류임.
그런데 안읽은건 카톡카톡 뜬거 누구한테 온건지 보고 그냥 닫기 눌러서임.
바로 카톡 답장하면 자신이 싸보일까봐 천천히 답장하는 여자도 있는데 그건 일단 니 이야긴 아니고 그나마 반나절 안엔 답장 보냄 .

3. 먼저 카톡온 일이 한 번도 없으면 너에게 관심 없다

4. 그여자가 카톡 프로필에 써놓은 말들 니 이야기 아님

5. 계속 ㅎㅎㅎ, ㅋㅋㅋ만 오면 그냥 카톡 하지 마라 너에게 관심 없다

6. 피곤하다, 자야겠다 라고 오면 그만 꺼지라는 거임 억지로 붙잡는거 ㄴㄴ
긴가민가하면 여자가 피곤하다 할때 잘자라고 보내봐라 백퍼 웅웅 오빠도잘자 이럴거다.
물론 예외로 지금 안잘건데 잘려궁?? 혹은 웅 내일 일어나서톡할게 이런다 물론 당신얘기 아님

7. 그 여자의 카톡에는 너같은 애들 십수명의 1111 메세지가 떠있음. 개인적으로 6번은 진짜다…
주말 저녁 10시경에 피곤하다고 연락 못하겠다는걸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없을꺼라고 본다……

잠깐! 가뭄에 콩나듯 답장이 빠를때가있다고? 뭐긴뭐야 버스나 지하철에서 심심하니까 그냥답해주는거지 클럽입장줄이 길거나

3. 남녀 누구나 한번쯤 그런 생각을 해본다

과연 내가 더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야 할까? 아니면 나를 더 좋아해주는 상대를 만나야 할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연애가 이상적이라는 것이다. 왜 그럴까?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여자는 자신과 자신으로 부터 나온 자식들을 책임져줄 수 있는
하나의 위대한 유전자를 찾기 위해 이남자 저남자 사이를 헤맨다.

그게 어설픈 남자들에겐 어장관리라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고 반대로 남자는 여자를 정복하고 소유하려는 경향이 있다.
여자는 자신의 뱃속에 들어있는 태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지만 (물론 모르는 여자들도 간혹 있긴 하다)

남자는 여자 뱃속의 태아가 누구의 자식인지 알 방법이 없다.
생물학적으로 자신의 자식임을 확신 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정황적 증거로 자신의 자식임을 확신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고
그것이 남자가 여자를 소유하려는 현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하는 관계에서는 여자는 더 좋은 유전자를 찾아 방황하는 수고를 할 필요도
남자는 안심하기 위해 여자를 옭아매는 수고를 할 필요도 없이 서로 의심없는 온전한 사랑을 하며 만날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하는 관계에서는 여자는 남자를 만나고 있으면서도 더 좋은 남자를 끊임없이 찾아 헤매고
그런 여자를 보는 남자는 끊임없이 여자를 옳아매려고 하다가 집착으로 변질되고
서로에게 고통과 상처만 안기는 비극적인 연애를 하게 된다.

용기있는 자가 미인을 얻지만, 여자의 마음을 얻지못한 사랑은 공허하다.

4. 30넘은 여자를 만나기싫은이유

남자들이 폐경기 얘기나 노산 등을 이야기하는 것을 봐서 그런지 여자들은 남자들이 30넘은 여자를 피하는 이유가
몸이 늙어서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남자가 30세 넘은 여자를 피할 때는 마음이 너무 늙어버려서 피하는 경우가 많다.

어린 여자와 만날 때 그 아이의 마음은 하얀 도화지랑 똑같다.
물론 학창시절 때 잠시 동급생과 사귀어서 몇 번의 작은 붓질이 되어있을지 모르지만 대부분 순수한 여백을 유지한 상태야.

그래서 내가 해주는 행동들이 이 아이에겐 그대로 전해질 수 있다.
파란색은 파란색으로 빨간색은 빨간색으로, 내가 선물하는 것에는 기뻐하고 내가 서운한게 한 것에는 울먹이고.
좋을 때도 있고, 서운할 때도 있지만 무엇보다 나로 인해 이 아이가 진심으로 반응하는 순간순간이 남자한테는 굉장히 두근거리고 기쁘다.

반면 30세가 넘은 여자를 만나면 그 여자의 마음은 이미 수 많은 사람이 붓질을 하고 지나간 검은색 도화지가 되어버린 상태다.
내가 파란색을 칠해도 이 여자는 그걸 제대로 느끼지 못해. 서운하게해도 그만, 기쁘게해도 별로 안기뻐해.

그래서 이 나이 때쯤 된 여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 ” 그냥 편한 사람이 좋아. 감정낭비하는거 질색이야.” …

이 여자를 지나쳐간 수 많은 남자들의 경험들과 비교한 뒤 더 감동적이여야만 이 여자의 마음에 떨림이 오는데
그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검은 도화지에 색을 칠하는 것 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일이다.

30세가 되었을 때 내가 흰 도화지에서부터 차곡차곡 그려간 나만의 그림인 여자와,
이름도 모를 남자들이 수 없이 지나쳐가면서 슥슥 붓질하고 남은 거무죽죽한 젖은 도화지의 여자.
너에게는 같은 30세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남자에겐 당연히 다른거야.

5. 남자 외모가 잘생겨야하는 이유

학교 다닐 때 일.반인이 기껏 잘생겼다는 이유로 팬클럽이랍시고 만들어 일.반인 남자한테 선물 갖다 바치던것도 여자들이고
잘생긴 남자연예인한테 집이다 땅이다 팔아다가 간이고 쓸개고 모조리 빼다 바치는것도 여자.
남자친구가 잘생겼다고 시키는 대로 다 하는것도 여자. 철저하게 외모에 더 열광하는 종족은 여자.

잘생긴 아들내미에게 이유없이 한 없이 잘해주고 싶은 암컷에게 내재되어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아름다운 본능 모성애..
결국 이 모성애를 자극하는건 잘생긴 얼굴.

더 이상 잘생긴 남자가 싫다는 예쁜 여자들은 어릴때 사귄 잘생긴 남자한테 데일대로 데여
더 이상 을의 입장이 되어 잘생긴 남자에게 질질 끌려다니는게 싫다는 것.
잘생긴 애들한텐 절대 갑질할 수 없는데 그저 그런 남자를 만나면 철저하게 갑질할 수 있으니까..
그저 그런남자에겐 “오빤 왜 내맘을 몰라? 됐어 나 기분 나빠졌어 나 이러려고 만나? 됐어 연락하지마” 자기 기분대로 갑질할 수 있으니까…
웃기게도 잘생긴 남자에게는 그런게 없다는 사실 당신은 알까….

근데 또 외모 본다하면 속물 같으니

“저는 재밌는사람이좋아요~진짜 친구들이 너는 눈좀 높이고 다니래요~
이해심 많은사람이좋아요~사귀었던 남자들보고 친구들이 야 넌 진짜 얼굴 안본대요
그냥 말많고 듬직한 남자가 좋아요 어릴땐 잘 생긴게 좋았는데 나이 드니깐 그 사람의 내면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

이런 X소리에 낚여

“헤헤 그렇다면 외모가 별로지만 만약 내가 진심으로 대시하면 나도 기회가 오고 이여자를 만나겠지?”
라고 헛된 망 상으로 자기스스로 고달픈 여자의 호구가 되며 결국
“미안해 난 오빠 잃고 싶지않아 연애할 마음의 여유가없어 남자로 안 느껴져”
삼단콤보로 이어지는 자동매크로같은 답변에 열받는 당신

X소리로 도배된 sns연애글과 현실이 다르다는걸 언제쯤 남자들이 깨닫게될지…
그건 단지 호구남 길들이기 위해 영악한 일부가 세뇌화시키는걸 알 길 바람

여자도 맘에들면 연락하고 스킨십하고 돈쓰고 남자랑 똑같음. 여자니까… 이건 X소리임 제발 명심하길
잘생긴 외모로 여자의 진심어린 사랑을 받는 사랑은 철저하게 계산되어 이해타산적인 관계가 되어 이놈을 아양을 떨어서 어떻게 구워삶아 빽하나 더 받아내지? 라는 심정으로 남자를 만나는 닳을대로 닳아버린 여자를 돈으로 꼬시는 등가교환 거래 같은 것과는 철저하게 다름

요약) 답없는 여자에게 쓸 돈으로 자기 투자하는게 이득

6. 남자들의 판독력이 필요한 여자들의 언어 사례

01. “됐어 그만 말하자”
지금 당장 내 말을 얼마나 알아들었는지 설명하고 내 화가 풀릴 수 있게 노력해,화 풀릴때까지 계속 끝없이 말해

02. “나 신경 쓰지 말고 놀아”
나 신경 쓰면서 적당히 놀아, 중간중간 상황 보고 해

03. “뭐해?”
당신의 시간을 나에게 투자하기를 원해

04. ㅎㅎ
(뭔가 마음에 안 든 상태) 지금 좀 어이없거나 귀찮으니까 더는 말하지마

05. “아무거나”
내 취향 알지? 한번 골라봐 나한테 얼마나 관심 있나 시험해보는 거야

06. “사고 싶었는데 비싸서 그냥 왔어”
기념일이나 선물 줄 일 있을때 이거 사던가 조만간 사줘

07. “어디야?”
몰래 놀러 나간건 아니겠지. 지금 촉이 좀 안 좋으니까 지금 당장내 상상이 틀렸음을 증명해

08. “나 오늘 속상한 일 있었어”
내 편 들어줘

09. “나 살찐 것 같지?”
요즘 살찐 거 나도 알아 그래도 당신 눈에는 예쁘고보기 나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해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으로)

10. “오늘 나 좀 이상하지”
오늘 내 모습이 좀 마음에 안 드는데 당신 눈에 그렇지 않다는 것을신빙성 있게 설명해

11. “뭐가 미안한데?”
얼마나 반성했나 확인하는 거야. 단답형으로 말하지 말고서술형 주관식으로 풀어내

요약: 답 없다이런글 공부할시간에 본인투자해서 멀쩡한여자만나는게 답.
개념있고 멀쩡한여자는 이런식으로 남자힘들게하지않음

7. 여자가 당신에게 집중하지 않는다면 헤어져라

그대로다 너와 있을 때-그 순간 집중하고 있지 않다면 당장 경고하거나 헤어져라.
너와 만나는 중에 딴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은 널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지않다는 것이다.

그런 여자와 연애를 하는건 (너와 영화를 보고 커피를 마시고 밥을 먹고 있지만 마음은 다른 곳에 가 있기에) 연애를 하나마나다.
너와 대화 중인데 계속 폰을 들여다보면 너에게 흥미를 잃었다는 것.

집중하지 않는 이유를 정리하자면 – 내 주관적 경험
1. 다른 남자와 너를 저울질하고 있거나 그 남자에게 마음이 가있음
2. 네가 자신의 바람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할 때 – 니 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지않음

널 진심으로 좋아하는 여자라면 사랑하는 여자라면 네 방식이 마음에 들지않아도 순간순간이 즐겁고 오히려 자신이 리드하고 그런다.
너에게 집중하지 않는데 설사 결혼을 하더라도 결혼생활에 과연 충실할까?

조건을 따지고 재고 계산하는 사람이 과연 순수하게 바라보고 순간순간을 만끽하면서 살아갈지 의문이다.
내 주관적인 주장일수도 있지만 그런 여자들은 직장에서도 엉망이다.
그런 여자에게 메여서 애가타며 마음을 졸이는 사람들을 보면 괜시리 마음이 아프다.

8. 남자가 여자한테 차이고 충격이 큰 이유

보통 별 큰 문제없다고 느끼고 사소한 다툼을 하던 중 갑자기 이별통보 혹은 잠수 아니면 시비를 걸어서 헤어지자고 함
남자는 무슨 문제인지 모르고 벙쩌하지만 실상 여자들은 이미 한달전쯤 마음에서 정리한거거나 다른 남자로 갈아탄 상태
갈아탄 남자한테 확답같은게 오면 바로 잠수탐

9. 데이트후 속물인 여자걸러내는법

분식집 – 국밥집 – 포장마차를 데려가 볼 것.
학생때나 20대 초반에는 몰라도 그이상으로 넘어가서 저런데 데려가면 속물인 여자는
바로 문자나 카톡에서 티가나고 심지어는 헤어지자고도 할 수 있다.
여자들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좋아하거든.

일단 취향 케바케는 존중해줘야지? 근데 여기서 주목할 점은 태도라는 거다.
정상적인 반응 : 오늘 갔던곳 맛있어 , 맵던데? 등등
비정상적인 반응 : 이런 곳을 어떻게 와? 부끄럽게좀 고급스러운 곳으로 가면 안돼? 쪽팔리게여자친구랑 어떻게 이런 곳을 올 수 있어?

물론 겉으로는 이말은 안하지만 표정은 숨길 수 없다. 포커스를 어디로 맞추는지를 유심히 관찰해라.
개념있는 사람은 남의 시선에 맞춰 살지 않는다. 고로 먹으면서도 남의 시선을 의식한다는 마인드 자체가
그 사람이 싸구려라는걸 방증하는 거라고 볼 수 있다.

10. 여자 볼 때 그주위사람을 잘 관찰할 것

진상 무개념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뭐일거같은가?? 남자는 자기 주체적으로 나댐남이 안 받아줘도 자기 스스로 행동함.
여자는 다르다. 주위 사람이 받아주기 때문에 그러는 거임가족이나 친구, 예쁜녀의 경우 자기 따르는 남자들이 그걸 받아 주거든.

무조건 네가 옳다 보오빨 하면서 ..사실 무개념 김치녀라고 남자들이 여자 욕할 이유가 없는게 김치녀의 양산은 호구 보오빨남들의 잘못.
쨌든 그걸 받아주니까 그러는 거임.

예로들어 서양에있는 여자들 대부분 excuse me, im sorry 조심히 잘하고 댕김. 왜냐? 막나갔을 때 받아주는 사람이 없으니깐
줏대없고 남의 시선에 따라 행동함. 여자는 주위 사람들에 의해 좌지우지됨. 남친 사귀는것도, 심지어 배우자 구하는 것도 주위 사람 얘기 듣고 결정한다.

꼭 주위 사람 잘 보길. 여자는 끼리끼리 만남. 그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고 싶다면 친구를 보면 답이 나옴.
참하고 멀쩡한 여자주변에 어장 클럽 인스타중독녀는 거의없음.

11. 여자처음사귀는 남자들에게 바라는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너가 차일 날이 올꺼다. 물론 여자는 다른 남자로 갈아타는 거고. 그때 제발 붙잡지 마라.
맘 떠난 여자 붙잡는거처럼 의미없고 허무한 병ㅅ짓 없다. 그냥 욕도 하지마라. 욕이란것도 애정이 있어야 하는 법이다.

힘들겠지만 그럴 땐 그냥 쿨한 척을 해서라도 그냥 보내줘라 그 당시에는 무슨 영화속 주인공이라도 된 것 처럼 슬퍼하겠지만 한달 두달 ..
1년 지나고 나면 별 거 아니다. 쿨하게 보내주면 다시 연락 올 가능성이 1%라도 있지만 찌질하게 붙잡는것 만큼 미련한건 없다.

12. 남자는 여자앞에서 힘든척하면 절대안됨

여자들은 말하지.자기 힘든 거, 고민거리, 애로사항 다 들어주고 받아주는 남자가 좋다고.
또 연인끼리 그렇게 솔직하게 털어 놓아야 좋은 관계로 발전할 수 있다고. 그게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여자한테나 해당되는 말.

여자는 남자한테 힘든 척, 불평, 불만 털어 놓아도 되지만 남자는 절대로 힘든 척하면 안 됨.
만약 어떤 남성이 여자들의 그런 말을 듣고 자기도 진짜 힘든 것 말하고 고민, 불평을 털어 놓는다면 여자는 백방 마음이 떠나기 마련.

처음에는 들어줄진 몰라도 나중에는 본인이 지쳐 하고, 남자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자기가 기댈 수 있는 남자를 찾게 됨. 그게 순리.
여자들은 자기가 힘든 것 털어 놓는 건 좋아해도 누가 자기한테 힘든 것 말하는 것은 귀찮아함.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는 자기가 기댈 수 있는 남자지 자기한테 기대는 남자가 아님.
여자들이 서로 솔직하게 말하자 네 얘기도 들어줄게라고 말하는 것은 결국 자기 힘든 거 들어달라는 거지 네 힘든 거 들어주겠다는 뜻이 절대 아님.

그래서 남자는 힘들어도 힘든 척하면 안 됨. 아버지들이 울지 않는 이유임.

13. 남친있는데 보오빨당하는 여자들의 심리

내가 봐온걸로는 100퍼 남자가 보오빨하면 겉으로는 아무렇지도 않은척하지만 남친한테 은근히 지가 보오빨받는다는걸 알린다.
그럼 남친은 그지같겟지만 여자는 내가 이렇게 주위에 보오빨해주는 남자도 많은데 너랑 사귀어준다는 그런 그지같은 마인드가 생기고
그걸 과시하고 관심받고 싶어서 상대방인 남자친구 입장은 생각도 안하지. 이기적인 여자들

모든여자가 그런건 아니겠지. 물론 근데 소수를 빙자한 대다수가 그런 마인드가있다. 진짜 보오빨하지마라 호구들아

14. 결혼할 여자고르는 법

1. 여자가 남자를 볼때 따지는 것을 역으로 따져볼것.(여자의 직업, 연봉, 학력, 집안등등…)
대부분 이상한여자들의 특징이 성형하고 몸매관리해서 남자한테 어필하려고 하고 본인의 직업이나 학력등은 쓰레기같은 여자들이 많다.

일단 여기서 절반이상은 필터링 가능하다. 최소한 본인이 공부해서 어느정도 사회적위치에 있게되면 최소한 남편이 벌어온 돈 헛으로 안쓴다.
그리고 2세를 생각하면 머리 빈 인스타중독 여자들보다는 나름 교양있는 여자가 낫지 않겠음???

2. 여자 어머니를 꼭 만나볼것. 십중 팔구는 그 어머니랑 똑같다고 보면된다.
입양한 자식도 20년 넘게 슬하에 키우면 성격이 거의 똑같이 닮더라.
더군다나 유전자까지 물려 줬다면 예비장모를 보는게 결혼후 30년후 자기 마누라 모습을 보는거라 생각하면된다.
콩심은데 콩나는건 불변의 법칙이다.

15. 여자들이 면접관 증후군에 빠지는 원인

면접관 증후군이라는 병은 보통 인사업무에 종사하는 면접관들이 흔히 느끼는 증상이다.
여러 스펙을 가진 지원자들을 많이 상대하다 보니 자기 자신도 회사에 고용된 근로자일 뿐인데도
인사업무를 한다는 이유로 모든 사람이 우습게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근데 이게 바로 요즘 노처녀들 대다수가 겪고 있는 정신병과 일맥상통한다.
(sns 여자들 포함)사실 이런 증상은 화류계 마담들이나 가질법한 증상인데,
대한민국이 갈수록 천박해지고 평범한 일반여성들도 술집여자 뺨치는 저급한 정신문화를 인터넷으로 공유하다 보니
화류계 여자들이나 일.반인인 노처녀들이나 정신상태가 별반 다를게 없을 지경이 되어버렸다.

평범한 노처녀의 삶에 있어서 이십대 초반, 여성의 가치가 최고조에 달해 있었을 때어떻게든 자기를 한번 자빠뜨려보겠다고 덤비던
좋은 조건들의 남자들을 몇번 겪다보니 정작 자기 수준에 맞는 평범한 남자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게 된 것이다.

이런 정신나간 노처녀들을 대량으로 양산시킨 원흉이 바로 보오빨남 이라는 존재들이다.
성매매 불법, 성인컨텐츠 불법과 같은 온갖 제제를 통해 성욕의 분출구를 정부가 막아버리니
혈기 왕성한 대부분의 젊은 남자들이 어떻게든 여자를 한번 품어보겠다고 이 여자 저 여자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들이대어 대면서 호구짓을 하게 된거지.

결국 그렇게 자기가 가진 카드패를 다 내어보여 버리는 멍청한 남자들 덕분에
대다수의 평범한 여자들이 만날 수 없는 스펙을 가진 윗 등급의 남자들 조차 여자들에게 있어서 저평가가 되어버리는 현상이 벌어진다.

그리고 멍청한 남자들의 헛짓거리에 대한 사례들과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공유가 되어버리니
대부분의 여자들이 수십가지 항목을 따져가며 남편 등급을 가르는 커트라인을 만들어 내고
그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남자들은 아예 거들떠 보지 않게 되어버리는거다.

그리고 그 커트라인에 부합되지 않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니트족, 초식남들이 되는 것이다.
게다가 아이러니 하게도 그러한 커트라인에 도달하지 못해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노총각으로 남게 되는 남자들의 구성원들 중에는
위에 언급한 멍청한 보오빨남들이 대다수 포진하게 된다.(sns 남자 대다수가 여기포함)

재미있지 않은가? 혼자인게 싫어서 돈,열정,남자의 자존심까지 모두 바쳐가며 열심히 여자들에게 대쉬를 했는데
오히려 그러한 행동으로 인해 자신은 물론이요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남자들의 수준만 떨어뜨린 꼴이 되어버린거다.

그러한 보오빨의 끝에 쟁취하게 되는 건 겨우 몇번의 살 섞음과 자기 가치의 하락 및 자본의 증발이다.
도대체 왜 이런 비참한 현실을 위해 가뜩이나 얼마 되지도 않는 자산을 퍼부어가며 미.친듯이 뛰어드는가?

이렇게 여자를 얻기 위한 수단으로 보오빨을 선택하면서 자기 자신의 가치조차 포기해 버리고
결혼을 위해 예비 가장으로서의 권리와 수컷으로서의 정체성마저 스스로 내다 버린다는 것인데
이건 이미 보오빨남 이라는 단어로는 사태의 심각성을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인 수준인 것이다.

아무튼 더 이상 정신나간 여자들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바닥에 떨어진 남자들 스스로 자존감을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급한 문제일 것이고
남자들을 우습게 바라보는 여자들의 시각을 개조해 주어야 할 필요가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제껏 방치되어온 대한민국의 여자들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삼십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면접관의 마인드로 키워온 이기적인 가치관을 스스로 무너뜨릴 만큼의 각오도 없고
자존심을 내려놓을 용기도 없기 때문이지.

그리고 자신보다 몇배는 더 노력하고 사회적으로 안정된 자리를 지키기 위한 전쟁을 치뤄낸 남자들을 깔보는 정신머리 또한 고쳐지지 않을 건 당연하겠지?
자신이 무엇이라도 되는 양, 남자들을 두고 고르는 입장이라고 생각하는 여자들의 손아귀에서 탈출하고 싶지 않은가?

그렇게 여자들이 멋대로 정한 커트라인을 남자들이 스스로 벗어나기 시작할 때,
자신을 선택해줄 남자가 한명도 없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할 때 비로소 남자들의 존엄성은 회복될 듯.
호구짓 그만하고 자기계발하길.

16. “여자쪽에서 돈을 안쓰네요” 고민하는 남자들 볼 것

너라서 안 쓰는 거임. 자기가 좋아하면 재산 다 털어서라도 돈 쓰는 게 여자다.

17. 여자가 결혼할때 외모 안보는이유

남자 성격을 많이 봐서? 남자 돈을 많이 봐서?물론 그것도 일부일 수 있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잘생긴 남자는 이미 자기가 연애할 때 여자들이 많이 꼬여서 바람나기 쉽고
그 때문에 자기한테 호구노릇할 이유가 없어진다는걸 알기 때문임.

돈많고 얼굴 그럭저럭 좀 못생기고 착한 남자 찾는다? 연애할때 다 거덜내고 이제좀 다 놀았다 싶어서 호구찾는거임.
다시말해서 기본적으로 잘생긴 남자는 연애용, 못생기고 돈좀 만지는 착한 남자는 결혼용 이라는거.

여자들이 바람상대인 남자들 보면 돈많은 것보다 거의다 잘생기거나 말빨 좋은애들이잖아? 여자는 사랑없이 결혼 가능함.

18. 결혼하지 못하는걸 두려워하는 쪽은 여자

무슨 골드미스니 알파걸이니 이런 말을 만들어낸다는 것 부터 결혼하지 못하는 자신들의 절망감과 두려움을 애써 외면하고
위로하고자 하는 방어기제로 탄생했다고 볼 수 있다.

진짜 결혼하지 않는 자신이 당당하다면 저런 용어를 만들어낼 이유가 없지. 반대로 골드미스터, 알파가이 이런 말이 없잖아.
여자들 특유의 애써 쿨한 척 하는 이중적 행태가 여기서도 나오는 거라 볼 수 있지.

실제 주변 둘러보면 30살 넘은 여자들 중 결혼 못해서 발 동동 굴리며 선보러 다니느라 바쁨.
오히려 남자들은 느긋한 편임. 낚시 다니고 등산 가고 하면서 자기 할 일하며 잘 산다.

여자들은 맨날 노처녀끼리 모여서 주변 결혼 한 여자애들 뒷담이나 까고 겉으론
“나 혼자 살꺼야~”하고 쿨한 척 하지만 속으론 멋진 신데렐라 스토리나 꿈꾸고 있는 경우가 태반이지.

그리고 집에 와선 결혼정보사이트 휘젓고 다니고. 이게 바로 한국여성들의 현실임.

1 My God, whom I praise,do not remain silent,

2 for people who are wicked and deceitful
have opened their mouths against me;
they have spoken against me with lying tongues.
3 With words of hatred they surround me;
they attack me without cause.
4 In return for my friendship they accuse me,
but I am a man of prayer.
5 They repay me evil for good,
and hatred for my friendship.
6 Appoint someone evil to oppose my enemy;
let an accuser stand at her right hand.
7 When she is tried, let her be found guilty,
and may her prayers condemn her.
8 May her days be few;
may another take her place of leadership.

11 May a creditor seize all her has;
may strangers plunder the fruits of her labor.
12 May no one extend kindness to her

13 May her descendants be cut off,
their names blotted out from the next generation.
14 May the iniquity of her fathers be remembered before the Lord;
may the sin of her mother never be blotted out.
15 May their sins always remain before the Lord,
that her may blot out their name from the earth.

새해 벽두부터 여러 반사회적인 사건으로 사회가 소란스럽다. △인질 삼은 의붓딸 가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40대 남성 △구토한 어린이를 달래주기는커녕 다시 그것을 집어 먹게 한 어린이집 교사 △자신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출발한 비행기를 돌려 세운 대기업 총수의 장녀.

이처럼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해하는 사람들에 대한 우려와 분노가 들끓고 있다. 인성 교육 강화부터 사형제도 부활까지 여러 예방책이 제시되고 있는데, 이에 앞서 과연 이들은 어떤 존재인지부터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2015020609435680340_1

어떤 사람들에게 반사회성 인격장애를 지녔다고 할 수 있을까?

일부에서는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로 나눠서 분류하기도 하지만 정신의학에서는 이들 모두를 반사회성 인격장애로 규정한다. ‘정신질환 진단과 통계 편람(DSM-5)’에 따르면 이들은 사회적 규범을 따르지 않고, 사기성이 있으며, 충동적이고, 무책임하고, 무모하며, 후회나 죄의식과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모습이 보통 청소년기 때부터 나타나 인생 전반에 걸쳐 지속된다.

이런 특성을 한 마디로 정의해보면 한 책의 제목처럼 ‘공감 제로(zero)’이다. 공감을 뜻하는 영어 ’empathy’의 기원은 그리스어 ’empatheia’인데, 이는 ‘외부에서 감정 속으로 파고 들어가다’ 혹은 ‘다른 사람의 감정, 열정, 고통과 함께 한다’라는 의미이다. 반사회성 인격장애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마음에는 도통 관심이 없고 자신의 이익만이 중요하기에 별 다른 거리낌 없이 사회적 통념을 ‘반(反)’하는 것이다.

이들의 뇌는 감정 조절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영역 부피가 약 18%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에게 공감, 후회, 죄의식과 같은 친사회적인 감정은 딴 세상이야기인 것이다.

이런 특징은 피부 전도 반응(SC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심리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긴장하면서 교감신경이 활성화 한다. 이로 인해 몸에 땀이 나면 피부의 물기는 전기가 전달되는 속도를 빠르게 한다. 그러나 반사회성 인격장애인 사람들의 경우 자신이 잘못했던 일을 이야기 할 때 일반인에 비해 피부 전도 반응이 낮게 측정됐다.

반사회성 인격장애의 원인은 무엇일까?

많이 언급되는 원인 중 하나로 ‘MAO-A(모노아민산화효소)’라는 유전자가 있다. MAO-A 유전자는 뇌에서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분해하는 MAO-A를 만들어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런데 2002년 영국의 한 연구진이 이 유전자의 활동이 낮은 어린이들이 성인이 됐을 때 반사회적인 문제를 더 많이 일으키는 것으로 보고했다. 이후 MAO-A는 공공연히 ‘나쁜 유전자’ 혹은 ‘투사(warrior) 유전자’로 불리며 반사회성 인격장애를 일으키는 유전적 원인으로 소개됐다.

선천적 원인과 관련해 뇌 영상 연구도 자주 언급된다. 이들 뇌에서 의사 결정이나 행동을 조절하는 전전두피질의 이상 소견이 여러 차례 보고됐기 때문이다. 전전두피질의 회색질 부피가 감소했는 데, 이는 공격적인 사람이나 병적인 거짓말쟁이들의 뇌에서 나타나는 양상으로 볼 수 있다.

또 기능적 뇌 영상 연구에서도 이곳의 활성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전두피질의 억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 하면서 이들이 충동적으로 공격적인 언행을 보이는 것으로 추론된다.

그러나 이런 연구 결과들을 근거로 반사회성 인격장애가 태어날 때부터 결정된, 즉 선천적인 것으로 결론 내리기는 어렵다.

예를 들면 앞서 소개한 MAO-A 유전자 연구와 관련해 흔히 간과되는 내용이 학대와 같은 환경적 요소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어릴 때 부모의 양육이 가혹했거나 관심 받지 못하고 방치됐을 때에 MAO-A 유전자의 활동이 낮은 집단에서 훗날 반사회성 인격장애가 나타났던 것이다. 요컨대 반사회성 인격장애의 발생에는 유전자와 환경이 상호 작용함을 알 수 있다.

부모로부터 학대받고 방임 속에서 자라난 어린이는 처음 부딪힌 인간관계에서 안정감을 경험하지 못했기에 다른 사람들과도 애착을 쉽게 형성하지 못 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 지에 대해 관심이 없기 때문에 쉽게 피해를 끼치거나 스스럼없이 무시하는 행동을 하게 된다. 공감에 기초한 양육을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발달하지 않은 공감 회로가 반사회성 인격 장애의 후천적 요인이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사회성 인격장애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반사회성을 시사하는 소견이 어릴 적부터 나타나는 만큼 일부에서는 조기 개입을 주장하기도 한다. 실제 3세 때 공포 학습이 잘 이뤄지지 않은 아이들이 20년 뒤 범죄자가 될 가능성이 더 높게 나타난 연구가 있다.

심지어 생후 5주 아기들이 사람의 얼굴을 덜 선호할수록 성인기에 반사회성 인격장애로 이어질 수 있는 냉혹하고 무감각한 기질이 높게 나타난 연구도 있다.

하지만 이를 실행에 옮기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니다. 어떤 생물학적 지표를 사용할 지, 의학적 개입은 누가 결정할 지, 시행 여부를 강제로 할 지 등 반사회성 인격장애의 고 위험군에 대한 조기 개입과 관련해 많은 논쟁이 있을 수 있다. 중요한 사실은 과거의 통념과 달리 인간의 뇌는 플라스틱처럼 변형이 가능한 가소성(plasticity)을 지니고 있는 점이다. 사회적 지지와 적절한 도움을 통해 환경을 바꾸면 이들의 기질 역시 변화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잔인한 범죄자 ‘사이코패스’가 아닌 ‘소시오패스’를 만날 때가 더 많은데, 이때는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해보자. 이들이 당신을 도발하며 적개심을 불러일으킬 때 냉정함을 잃지 않아야 한다.

물론 이렇게 반응하기란 매우 어렵고 많은 인내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태어나면서부터 부정당한 이들의 삶을 공감하며 부정적으로 대응하지 않을 때 역설적으로 이들과 신뢰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반사회성 인격장애에 대한 이해가 이들의 범죄에 대한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이들이 사회의 안녕을 저해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끼친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합당한 법의 심판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반사회성의 원인이 선천적인 생물학적 특징과 불우한 후천적 환경에서 비롯하는 만큼 사후 처벌 일변도가 아닌 사전 예방을 같이 고려할 필요가 있다. 늘어나는 반사회적 사건에 대한 책임을 개인에게만 돌리지 않고 사회 전체가 고민할 때이다.

※본 콘텐츠 저작권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과학향기(scent.ndsl.kr/index.do)에 있습니다.

The one I knew? She was the one most mind fucked-up person I have ever known in my life. After I told my story to one attorney I know (BTW, he met her once long time ago), he said, “this is the most fucked-up story I ever heard.” This summed up all…. 진짜 사이코 패스가 뭐 대단한건줄 아나본데…. 한마디로 말하면 – 원도우가 덜 깔린 컴퓨터? 우리 누나의 표현을 빌자면….나사가 몇개 빠진 로보트?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드는… 이거 겪어본 사람만이 알 수있음. 공감 능력이 거의 제로에 가깝고, 양심없고, 고마와 할줄 모르기에 미안해 할줄도 모름. 즉 양심 제로. 하튼 통상적인 사회의 기준에 아주 많이 어긋나는 성격장애인. 이런 싸이코들은 장애인 표시가 달린 차를 몰고 다니기전엔 다 속음.


난 아직도 궁금한 점이 참많다.

애미나 딸년이나 대체 어디서 나온 인간들일까? From Psychos “R” Us??? 딸년은 정신병자이지만, 내가 보기엔 부모가 더 정신병자인거 같음. ㅎ씨 아줌마가 정신과 의사에게(그년 애미도 아는 사람임) 내얘기를 해주었더니(물론 익명으로), 의사왈…”사기꾼 부모와 정신병자 딸..전가족이 다 정신치료를 받아야할거 같다”고 하심.

  • 일단 기본적인 사회 생활이 안된다. 뭐가 좋고, 싫고도 표현을 못한다. —> 혼자 헷갈리는 걸까?
  • 왜 대학을 19학기나 다녔고, 휴학이랑 합치면 자그마치 22학기가 넘네..씨팔…..

이런거를 선자리에서는 숨기고 그냥 얼버무림….휴학때문에 조금 늦어졌다고….내참…

  • 고등학교 자퇴 이유도 각기 3가지 다른 버전으로 사기질…

..

  • 왜 정신적 문제가 있다는 걸 알고서도 결혼 시켰을까?

..

정신병원 가서 진로 상담을 받았다네….그러다가, 아예 정신병원에 간적이 없다네….ㅋㅋㅋ

—> 미친년. 거짓말이 그냥 술술나오네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내 지인들이 다 하는말 –>  그냥 기생충같은 평생 남만 속이는 개만도 못한 정신병자들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남의 고통이나 피해는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쓰레기. 이제껏 남을 속이고 등치며 살아왔으면서도 조금도 양심의 가책을 느낄 줄 모르는 개새끼만도 못한 소시오패스 혹은 사이코패스. 


Jesus said,”do not commit a crime, Vengeance is mine…” 미안하다는 말한마디도 없는 사람들을 내가 과연 크리스천의 마음으로 용서할수있을까????  nope.    I swear to god, I will payback everything. This is 10 yr plan. I will enjoy.

어떻게보면 그년이 불쌍헤보이기도 한다. 남과 어울릴수가 없으니, 남들 다녔던 고등학교도 제대로 끝마치지 못했지 않나? 그리고 모든 자기의 결함을 숨기고 남이 착각하게 일부러 행동하는거며, 자신의 잘못은 무조건 부정해버리는 위험한 레벨의 회피기질이 있는 또라이니……즉,정상인이 아니니…

I really don’t give a fuck about you or your other fucked-up family. You are mentally fucked-up & nothing more than that.

^^

정말 판결이 나와도 생떼쓰며 거짓말 해데는 미친년….아…정신병이지? 미안.

내가 정말 봐줬다. 위자료도 깎아줬다. 사실 난 네 돈에 관심도 없음이다. 난 판결만 받아서 명예회복 했으니 오케이.

여태 살아서 소득세 한번 안내봤다는데, 뭐 할말이 없다. 그러고, 왜 사는지. 그냥 죽어라! 자살을 권유한다!

돈없다며 왜 항소는 했니?

스스로 목숨을 끊던지, 아니면 내손에 죽던지, 아니면 무릎을 꿇고 진정한 사과를 하던지….가까운 미래에 셋중 하나를 반드시 택해야 할거다.

말이 흉기다

사람을 살해하는 동기는 무엇일까. 재판 경험에 비추어 보면 의외로 ‘자존심’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건설 현장에서 숙식하는 노동자가 자고 있는 동료를 칼로 찔러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동기는 말 한마디였다. 저녁 때 소주를 마시다가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특정 지역 출신 촌놈이라고 놀렸다. 다 같이 힘든 삶을 사는 처지면서 좀 더 가난한 지역 출신이라고 놀린 것이다. 그만두라고 해도 반복적으로 놀리자 모욕감에 시달리다 일을 저질렀다.

40년 해로하던 노부부가 있었다. 평소 유순하고 소심하던 남편이 아내를 살해했다. 이유는 사소한 말다툼 중 ‘개눈깔’이라고 내뱉은 아내의 말 때문이다. 어린 시절 사고로 눈 한쪽을 잃고 모진 놀림에 시달렸던 그에게 그 한마디는 흉기였다. 이처럼 누구에게나 자기만의 급소가 있다. 그리고 그것을 찌르는 흉기는 바로 ‘말’이다.

특히 인터넷은 그 흉기를 죄의식 없이 휘둘러대는 전쟁터다. 리틀 싸이 황민우군과 베트남 어머니가 악성 댓글로 고통받은 일이 있다. 미국인들은 소수자, 사회적 약자에 대한 증오 발언에 대해 사회적 제재를 가한다. 한 NBA 구단주는 ‘흑인과 함께 내 경기장에 오지 마라’고 여자친구에게 전화로 말한 사실이 알려져 영구퇴출 당하고 구단을 매각했다.

2014070200220_1

법관들도 말에 대해 주의하고 반성하기 위해 전문가의 강의를 듣는다. 그때 배운 것이 있다. 데이의 ‘세 황금문’이다. 누구나 말하기 전에 세 문을 거쳐야 한다. 그것이 참말인가. 그것이 필요한 말인가. 그것이 친절한 말인가. 흔히들 첫 번째 문만 생각한다. 살집이 좀 있는 사람에게 ‘뚱뚱하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은 아니다. 하지만 굳이 입 밖에 낼 필요는 없는 말이다. 사실 이 두 번째 문만 잘 지켜도 대부분의 잘못은 막을 수 있다. 더 나아가 친구의 비만을 걱정하여 충고하고 싶다면 말을 잘 골라서 ‘친절하게’ 해야 한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이 반성했다. 혹시라도 법정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귀는 더 열고 입은 더 무겁게 해야겠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머니투데이 글=최강 르네스병원 정신과장][편집자주] 머니투데이는 매주 1편씩 과학칼럼코너인 ‘레알? 사이언스톡’ 코너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함께 마련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과학전문가들의 생활밀착형 칼럼을 통해 유익한 정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레알? 사이언스톡]후천적 발생론 현재로선 유력…사회적교류 수준 사이코패스와 달라]

소설 속 유명 탐정 ‘셜록 홈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국 드라마 ‘셜록'(Sherlock)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높다. 드라마에서 홈즈는 뛰어난 추리력을 갖고 있지만 성격이 괴팍하고 별나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다.

한 예로 홈즈로부터 무시당한 한 법의학자는 그를 ‘사이코패스'(psychopath, 정신병질자)라 비난한다. 그러나 거칠 것 없는 홈즈는 자신은 고기능 ‘소시오패스'(sociopath, 사회병질자)라며 공부 좀 더 하라고 맞받아친다.

Image

비슷해 보이는 두 명칭의 차이는 무엇일까? 사실 현재 정신의학에서는 두 단어를 구분하지 않고 반사회적 인격장애(antisocial personality disorder)란 하나의 진단명을 사용한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이를 구분해서 사용하거나 혹은 의미를 혼용(混用)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일까? 인기몰이했던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한 남자 주인공이 방송사 누리집에는 사이코패스로, 언론에서는 소시오패스로 소개되며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한다. 이 둘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공통점은 반사회적 인격장애의 진단기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들은 법과 사회적 관행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를 묵살하며, 후회나 죄의식과 같은 감정을 느끼지 않으면서, 감정의 폭발이나 폭력적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불량배, 깡패, 무법자, 건달, 악당, 양아치 등 많은 별명을 갖고 있는 이들의 반사회적 행동에는 낮은 공감 능력과 부족한 양심이 깔려있다.

반면,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차이점은 사회적 교류 수준에서 찾아볼 수 있다. 다른 사람과 아예 감정의 교류를 하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에 비해 소시오패스는 일정 수준의 공감과 사회적 애착 형성이 가능하다.

실제 반사회성 인격장애 환자 중 사이코패스 정도가 높은 집단의 뇌에서만 공감, 도덕적 판단, 친사회적 감정의 처리에 연관된 영역의 회색질(뇌나 척수에서 신경세포체가 밀집돼 있어 짙게 보이는 부분)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연구 결과가 있다. 반면에 사이코패스 정도가 낮은 반사회성 인격장애 환자 집단은 일반인과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런데 소시오패스의 감정 처리는 일반인과 차이가 있다. 소시오패스가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 예를 들어 시체, 고문 등이 포함된 문제를 접할 때 이들 뇌의 측두엽으로 혈류 공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연구 결과가 있다.

이는 보통 사람이 약간의 지적 능력이 필요한 문제를 풀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즉 소시오패스가 감정을 처리할 때 일반인처럼 즉각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인지적으로 접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흔한 예상과 달리 소시오패스는 매력적인 경우가 많다.

이들이 호감을 쉽게 얻는 이유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의 공감은 정서적 공감이 아닌 인지적 공감으로 다른 사람을 위해 쓰이지 않고 오직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된다.

그래서 이들은 적절한 표정으로 감정을 연기하며 주변 사람을 바둑판의 바둑알처럼 조종하며 착취하는 기생적 인간관계를 맺곤 한다.

소시오패스는 또한 거짓말을 하는 데에 능숙하다.

우리가 거짓말을 할 때를 생각해보자. 혹시라도 들통날까봐 긴장하고, 식은땀이 나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 양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시오패스에게 양심이란 그저 사전 속 단어에 불과하기 때문에 이들은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라면 일말의 거리낌이나 망설임 없이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소시오패스가 거짓말을 잘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반사회성 인격장애 진단 기준 중 하나인 높은 사기성을 보인 사람들이 보통 사람에 비해 두뇌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의 회색질이 14.2% 감소한 반면에 백질은 2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연구 결과가 있다.

인간의 두뇌에서 회색질은 신경 세포들이 밀집돼 있는 겉 부분이고, 백질은 신경세포를 서로 연결하는 신경 섬유망이 깔려 있는 속 부분이다.

신경과학적으로 보면 소시오패스는 옳고 그름을 구분하는 전전두피질의 신경세포가 적어 도덕적인 판단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거짓말을 쉽게 하는 것일 수 있다.

대신 신경세포 사이에 더 많은 통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여러 기억과 생각들을 수월하게 연결할 수 있다. 소시오패스가 그럴 듯한 이야기를 천연덕스럽게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은 기존 정보를 잘 연상할 수 있는 두뇌 구조 덕분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소시오패스는 왜 생기는 것일까?

일부 사람들은 소시오패스가 선천적인 사이코패스와 달리 후천적으로 발생한다고 주장한다. 이들에 따르면 소시오패스의 원인은 어릴 적 심리적 외상이나 신체적, 감정적 학대와 같은 부정적 환경이다. 그러나 원인을 이렇게 나누어 단정짓는 것은 다소 성급할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유전적 요인은 반사회성 인격장애의 56%, 나머지는 환경적 요인이거나 불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소시오패스의 원인으로 환경적 요인이 작용하는 만큼 이를 예방할 수 있다면 인구의 약 4%를 차지하는 이들의 비율을 줄이는 것도 가능해 보인다.

외국의 쌍둥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드러났듯이 부모가 자녀에게 충분한 애정과 관심을 줘 건강한 애착을 형성하는 것이 이런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아울러 학대와 같은 생애 초기 스트레스를 겪는 아동에게 사회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소시오패스는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무서운 범죄자가 아닌 한 책의 제목처럼 ‘옆집의 이웃’일 수 있다. 이들은 공감과 양심 없이 자신의 이익과 만족을 위해 주변 사람을 이용하고 조종한다. 주의해야 할 것은 이들의 무기가 위협하는 ‘공포’가 아니라 연민을 자아내는 ‘동정심’이란 점이다.

사회적 규범은 무시한 채 탁월한 연기와 화려한 거짓말로 당신의 마음을 측은하게 만드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잊지 말라. 그는 그에게는 없는 당신의 양심을 공격 중임을.

※본 콘텐츠 저작권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과학향기(scent.ndsl.kr/index.do)에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글=최강 르네스병원 정신과장

춘추시대 제나라 재상 관중은 올곧고 변함없는 ‘충성’의 화신이었다. 그런 관중이 죽을 병에 들자 마음이 급해진 임금 환공은 각별히 유의해야 할 점을 말해달라고 부탁한다. 관중은 “아들을 삶아 바친 역아, 스스로를 거세한 수조를 특히 조심하라”는 유언을 남긴다. 왕을 위한다는 명분하에 끔찍한 일도 불사하는 이들은 근본이 악할 수 있고, 결국 나라를 위험에 처하게 할 것이라는 예언이었다. 조언을 따르지 않은 환공은 수조와 역아에게 갇혀 굶어 죽고 두 달 만에 시체로 발견된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항우 밑에서 한직으로 돌던 한신은 유방의 수하가 돼선 승승장구했다. 초나라의 제후 자리를 꿰차게 됐지만 만족스럽지 않았다. 자신을 따라온 항우의 장수 종리매의 목을 유방에게 바치는 장면을 연출함으로써 더 큰 권세를 도모한다. 그러나 오히려 민심을 잃고, 자신도 참살당한다. 토사구팽이란 말의 기원이다.

충 성의 상징인 원탁의 기사 랜슬롯이나 북유럽 신화의 영웅 지그문트도 끝까지 충성을 바치거나 받을 대상이 주위엔 없었다. ‘충성’의 마음은 사랑, 미움, 두려움, 기쁨 등의 순수한 감정과 달리 계산과 계획이 개입될 수밖에 없어 더 복잡하다. 돈 많고 힘센 형님에게 목숨을 바치는 좀 모자란 건달들과 달리 대부분은 과연 누구에게 충성을 바쳐야 할지 손익계산을 한다. 당연히 배신이라는 결말을 볼 때도 많다. 어떤 인간도 완벽하게 도덕적이며 투명할 수는 없으니 서로에 대한 의심에서 자유롭지 못한 탓이다.

콘 비츠(Milton R. Konvitz) 같은 철학자들은 그래서 충성의 대상을 사람보다는 원칙, 이념, 종교, 국가, 정부 등으로 확장하는 게 낫다고 말한다. 오직 한 파트너에게 집중하게 만드는 ‘사랑’의 감정과 달리 ‘충성’은 그 대상도 다층적이라 딜레마에 빠지게 만들기도 한다. 예컨대 한국계 미국인은 미국과 한국의 축구경기 때 누구를 응원할까. 친일파 자손이 조상의 친일행적을 미화해 가문에 충성하는 것은 국가에는 불충한 행위다. 피는 물보다 진해 추상적인 대상보다는 개인적인 관계에 따라 충성의 순위가 정해지기 십상이라 충성이 꼭 윤리적으로 옳지만도 않다.

이 른바 항명파동, 내부자 고발 등으로 검찰, 경찰?군 등이 시끄럽다. 조직 안에서 남들 모르게 결정돼야 할 사항들이 외부에 노출돼 창피하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어떤 조직의 결정이든 투명하게 진행된다면 제3자의 입장에서 오히려 반가운 일이 아닐까. 검사동일체니, 상명하복이니, 음지를 지향해야 한다는 과거의 구호로 정치적 편향성이 다른 구성원들을 소리 없이 제거하는 공포 상황보다는 나아 보인다. 사고가 나기 전에 호루라기를 부는 사람이 있어야 시끄러워도 더 큰 재앙을 예방한다. 절대 싸우지 않는다는 부부, 철저하게 시키는 대로만 움직이는 자녀들의 실상은 때론 공포영화보다 더 무섭다. 갈등으로 시끄럽다는 것은 구성원이 다른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역설적으로 말해준다. 특정인을 위하는 후진적 충성은 기회주의자의 아첨일 뿐이다. 권력과 돈보다는 고귀한 도덕원칙을 위해 명예롭게 사는 것이 진짜 아름다운 충성이다.

이나미 정신과 전문의 융 분석심리학자

결혼의 성격을 다루는 법

결혼은연애관계의연장선이아니라새로운시작이다. 따라서예전부터그래왔어라는관습적연애의핑계를지우고새로운관점과태도로배우자를대해야한다.

대개작은것에서부터시작해결혼생활전체가흔들리게되는데작은문제역시연애할때의습성이계속연장됨으로인해서나타나게된다.

대표적인예는다음과같다. 우린연애기한이길었으니까이런대충해도되겠지. 나를사랑하는만큼이해해줄거야.” 그렇지만혼자만의생활이나부모님이제공해주는편의에길들여진자아가결혼생활전선에뛰여들게되면그만큼마음의여유를잃게마련이다.

결혼생활이불편함으로다가오는순간후회도밀려오게마련이다. “내가이런생활을하기위해서사람과결혼을했을까!” 그렇다면어떤마음가짐과태도로배우자를대해야하는걸까? 흔히남자는돈만많이벌어주고여자는집안일만잘하면된다고하지만이는사랑의만족감과는별개다.

결혼생활이윤택하게이어지기위해서는다음과같은태도가전제되여야한다. 그리고그같은태도는너무도사소한것들이다.

양말을세탁기에넣을바로펴서넣는것, 비록아침밥이맛이없더라도성의를감사하게생각하는것, 자신이직접할수있는일은직접하는것, 화부터내지말고설명부터해주는것, 가끔편지로자신의고마움을표현하는것, 매일사랑한다고말해주는것, 자신의부모님과동등하게배우자의부모님을대우하는것, 칫솔에치약을짜두는것이다.

다른배우자와비교하지않는것, 괜찮은배우자가되기위해서노력하는것, 배우자의취향과기호를존중해주는것, 그녀는그에게출근코디를해주며자신의영역을확장시켜나가는것, 상대방이얼마나괜찮은사람인지칭찬을아끼지않는것, 그리고결혼했으니까라는마침표를찍지않는것이다.

물론시간이지나면처음과달리현실적으로변해가기마련이다. 그렇지만같은태도는상대방에게존재감을심어준다. 사실결혼생활을하면서잃어가는것은사랑이아니라자신의존재감일지도모른다. 녀자들이결혼우울증에시달리는이유도마찬가지다. 점점자신의존재감을잃어가기때문이다.

따라서우리는서로가서로에게얼마나감사하고사랑으로충만한사람인지를깨닫게해줄필요성이있다. “! 내가사랑받고있구나.” 같은둘만의온기는세상의냉기로얼어붙음을방지해준다. 결혼전우리는누구보다상대방의가치를알고있었다. 얼마나괜찮은사람인지.

그랬으므로결혼을결심했다. 결혼우리는누구보다상대방의가치를알고있는만큼인정해차례다. 같은인정이결혼생활을오래동안유지할수있는최선이자비결은아닐까?

거짓말 알아내려면 4가지를 주목하라
빤히 쳐다보고 입을 가리는 제스처…

뭔 가를 속이거나 숨기려 하는 사람들은 행동거지가 다르다. 세일즈맨이든 소개팅에서 만난 상대나 새로운 동료든 그 사람이 거짓된 행동을 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몇 가지를 주의해서 살펴보면 된다. 6일 미국 폭스 뉴스 온라인판은 행태심리학자 마르크 살렘의 팁을 소개했다. 다음은 그 요약.

1.일관성 없는 행동

“보 통 때는 조용하던 사람이 갑자기 활기를 띠기 시작하거나 혹은 활기차던 사람이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하는 것은 위험신호”라고 살렘은 말한다. 또한 빠른 속도로 부드럽게 말하던 사람이 갑자기 말을 신중하게 고르거나 혹은 딱 부러지게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평소의 태도가 바뀐다는 것은 상대가 속임수를 쓰려한다는 위험신호”라고 그는 덧붙였다.

2.눈을 빤히 쳐다본다

사람들은 생각을 할 때 상대방의 눈에서 눈길을 떼는 것이 정상이다. 만일 누가 당신을 빤히 쳐다본다면 그 사람은 당신 말을 듣지 않고 있는 것이거나 당신의 신뢰를 얻으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중이다. 어느 쪽이든 위선의 신호다.

3.입을 가린다

기 침을 하거나 목을 자주 가다듬는 것을 포함해 입을 가리는 모든 제스처는 그 사람이 무언가를 숨기려 하는 중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어깨를 늘어뜨리고 등을 구부린 자세도 마찬가지다. 당사자가 자신을 완전히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4. 순간적 미소

진짜 미소를 지으면 얼굴 전체에 변화가 일어난다. 눈은 빛나고 뺨과 눈썹이 입꼬리와 함께 위로 올라간다. 이런 미소는 사라지는 데 몇 초 걸린다. 가짜 웃음은 한 순간에 나타나고 순식간에 사라진다.

%EC%82%AC%EC%9D%B4%EC%BD%94

[사이코패스]

사이코패스는 환경적 문제 혹은 유전.생물학적 문제로 나타난다.

사이코패스의 경우 주변사람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왜냐면 그들은 겉으로 봤을 때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속에는 어마어마한 기질이 숨겨져있다.

그리고 어느 순간 범죄를 저질르게 된다.

위에서 유전.생물학적 문제로 나타날 수 있다고 했는데 실제로 사이코패스는 뇌에 문제가 있다.

뇌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

그래서 남의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또 세로토닌이 부족한데 세로토닌은 공격적인 성향을 억제해주는 성분이다.

%EC%86%8C%EC%8B%9C%EC%98%A4

[소시오패스]

전세계 사람들중 무려 4%가 소시오패스이다.

소시오패스는 순화해 얘기하면 아주아주 이기적인 사람이다.

자신만을 위해 행동하며 나쁜 짓을 저질르면서 자신이 성공하려는 사람이다.

나쁜 짓을 할 때 전혀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다.

그리고 나쁜 짓을 할 때 상대의 고통을 굉장히 즐겁게여긴다.

소시오패스는 어릴적부터 잔인하거나 공격적인 행동을 재밌어한다고 한다.

만일 주변의 아이가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소시오패스를 의심해 봐야한다.

그리고 주변사람들은 역시 또 눈치채지 못한다.

소시아패스들은 굉장히 매력있고 사교적으로 보인다.

여기에는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뛰어난 소시오패스의 특징이 있기 때문입다.

[사이코패스와 소시오패스의 차이점]

1. 사이코패스는 유전.생물학적의 원인이 많고 소시오패스는 사회.환경적의 원인이 많다.

2. 사이코패스는 자기감정조절능력이 없으나 소시오패스는 자기감정조절에 뛰어나다

3. 사이코패스는 옳고그름에 대한 구별이 없고 소시오패스는 알고 있어 계산적으로 행동한다.

 

 

한마디로 싸이코패스는 죄책감이 없다면, 소시오패스는 양심이없다. 둘다 반사회적 인격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