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2017


 

 

  • John Law (1671-1729)
  • Milton Friedman ( 1912- 2006)
  • Keynes (1883-1946)
  • QE cannot be successful………I told ya in 2012
  • Protectionism in trade policy……..can it be successful?

 

 

to be continued…………. 시간날떄 …이거 제대로 쓰면 40페이지도 넘게 쓸수있다……머릿속에 있는걸최대한 쉽게요약해서 쓰려함..근데 이게 더 어려움…..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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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ult 7 told us that the movie ‘Snowden’ was absolutely true.

Bookstores lately carrying ‘1984’ is not a F**king joke!!!!!!

 

 

There is no utopia.

그래도, 하늘이 한국을 버리지 않았네…..앞으로 잘추스려나가야 할듯……..앞으로 몇년간 부패한 정권이 싸논똥 치우느라 고생좀 할듯… Again, it is simply shaping up tomorrow!!!!!!!!!!!!!!!!

Metallic Dream

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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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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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화폐 경제에 얕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금본위제로 돌아가야 한다는 무식한 소리를 듣곤 하는데………….”금본위제가 뭐야? 브레튼우즈가 뭐야?” 이렇게 물으면 할말 없다. 그냥 자리를 피한다.

금본위제는 실패한 제도 이다.

브레튼우즈로 인하여 실패한 제도로 이미 판명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조금 있어도, 왜? 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Money supply를 금이 감당할수 없어서다. 금은 생각보다 희귀하다는 사실.

그럼   Money supply의 근본적인 문제는?

gov bond의 남발

즉, gov가 빚의 유입을 통한 화폐의  넘침을 금이 감당 못해서이다.

 

비슷한 예로, 스위스의 유로화 페그 제도를 통한 스위스 프랑 공급 제한이 있는데………이것마저도 실패!

문제는 말이지…….정부의 국채 남발임.

각국 정부들은 국채를 발행하고 롤오버 시키지, 절대 안갚는 사실은 아는지?

유일환 예외가 1980년대 초반 루마니아……진짜 유일한 예외임.

 

Rome이 천년제국 x 2 를 하게된것의 이유중의 하나가……국채를 발행하지 않았기 떄문이라고도 볼수있다.

현대의 corporation의 개념이 Rome떄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정부의 국채는 발행하지 않고 철저하게 돈의 공급을 통제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 별로 없다.

알면 알게 될수록 위대한 로마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