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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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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ult 7 told us that the movie ‘Snowden’ was absolutely true.

Bookstores lately carrying ‘1984’ is not a F**king joke!!!!!!

 

 

End of corruption……….new trend since 2016.   근데, 그놈이 그놈이야라는 결론. 조금 덜 때묻은 변화를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한다….뭐 이정도?

Metallic Dream

“Politician is not interested in you. Politician is interested in winning next election. Regardless of form, politicians are always involved with his/her self-interest. In other words, they are all same !!”


  • Wizard of OZ 가 사실은 그당시 정치와 사회를 풍자한 소설이란거 아는지? 예를 들자면, 심장이 없는 사자는 그당시 politician who has no heart to stand up…….etc

  • Plato’s republic

Socrates said, “our democracy … people  always vote correctly!!”

 His opponent Marcus stood up & said “all governments are same, it does not matter, they all pass laws in their own self-interest. Justice is always the same. It is only the self-interest of the stronger”

Marcus’ analysis is that all governments (it didn’t matter if it was what kind it was…aristocratic, democratic, dictatorship for whatever….) It was always same. They are there to survive. They will do what it takes to survive and basically justice is always the same thing only for their self-interest. 


They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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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utopia.

그래도, 하늘이 한국을 버리지 않았네…..앞으로 잘추스려나가야 할듯……..앞으로 몇년간 부패한 정권이 싸논똥 치우느라 고생좀 할듯… Again, it is simply shaping up tomorrow!!!!!!!!!!!!!!!!

Metallic Dream

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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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2003 L’Equipe Magazine (France) By Jean Issartel
(2003년 프랑스 잡지에 실렸던 기사라고 합니다. 외국 게시판(www.menstennisforum.com)에서 어떤 분이 영어로 번역한 기사를 다시 번역했습니다.)

솔직히 나는 마라트 사핀이 되고 싶지 않은데, 그렇게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서 그처럼 뒤틀린 마음을 가지는 것은 아주 힘겨운 것임이 확실해서이다. 로저 페더러의 경우는 재능을 좀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가 아는 한 항상 그렇지는 않고, 때때로 그는 재능 때문에 혼란을 느낀다. 매트 빌란더(Mats Wilander)만이 천재성에 연민을 느끼는 듯 하다. 사핀은 빌란더의 가장 친한 친구 중 한 명인데, 그는 한때 사핀의 코치였고, 어떤 면에서 사핀을 ‘특출한 재능의 복잡성’ 에 의한 희생자로 보고 있다.

로저 페더러의 증상(症狀)은 사핀과 똑같지는 않거나, 그보다는 덜 이런 복잡성에 의해 지장을 받고 있다. 그리고 마크 로제(Marc Rosset)도 페더러가 말하는 방식, 그럴듯하게 농(弄)을 하는 것을 알고 있다. 스위스 데이비스 컵 팀의 주장인 로제는 페더러와 친한 친구이고 사핀의 코치이기도 했다. 그 역시 이 러시아인의 심적 복잡성과 믿을 수 없는 잠재력을 알고 있다.

빌란더 역시 알고 있다. ‘분명히, 로저와 마랏은 투어에서 가장 재능있는 두 명의 남자선수다. 그러나 이들의 재능은 전적으로 다르다.’ 로제는 말한다. ‘마랏은 신체적으로 천재이다. 그는 미래 선수의 원형(原型)이다; 강한 서브를 놓기에 충분히 키가 크고 어깨가 적당히 벌어졌지만, 너무 크지 않아 잘 움직일 수 있다; 강하게 공을 칠 수 있는 파워가 있지만, 날씬하고 유연할 수 있도록 너무 파워 있지는 않다. 추가로 완벽한 타이밍과 좋은 눈을 갖췄다. 아무도 마랏만큼 강하게 치지 못한다.

로저는 놀라운 샷을 고안(考案)할 수 있고 게임에 대한 감각이 좋아 눈부시다. 내가 알기로 누구도 로저만큼 세기(細技)와 감각이 좋지는 못하다. 그리고 그는 뛰어난 샷이 있다… 로저가 연습할 때를 보면, 내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샷을, 그가 치는 것을 본다. 그는 테니스의 모든 샷을 칠 수 있고, 분명 지금까지 이 스포츠에 속하지 않았던 것도 발명할 수 있을 것이다.’

로저는 자신의 능력을 겸양을 갖고 간단히 요약한다. ‘나는 좋은 손재주가 있다… 그리고 나는 코트에서 유연하고 이완되어 있는데, 아마도 이 때문에 사람들이 나를 재능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 말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라켓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이런 재능이 한편으론 결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사핀은 이런 복잡성에 대해 다른 식의 할 말이 있다. 그는 항상 자신을 정말로 자극하는 것과 관련해 얘기할 때는, 열정적으로 말하며 이해시키려한다.

‘하지만 누가 나를 이해하겠나.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내가 원하는 것을, 가끔은 나도 이해 못한다… 이 점이 사람들이 나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라 생각한다. 내가 원하는 것은, 모든 샷들을 내 최고의 수준으로 치는데 성공하는 것이다. 나는 완벽을 달성하길 원하고, 이를 너무 자주 원한다. 이점이 나를 지치게 하고, 미치게 한다. 아무도 내 두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그래서 모두들 내가 돌았다고 말한다.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이 게임을 너무 좋아하고, 최고조로 집중해 있는 상태에 대한 느낌을 너무 좋아하고, 충실한 상태에 대한 느낌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나는 내 두뇌의 상태를 하나의 모범으로 여긴다. 이것이 너무 좋은 느낌이어서 나는 이런 느낌 아래에서 경기해야 하는 것을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이 있다.

매트 빌란더가 설명하듯, 문제는 ‘마랏은 기준을 너무 높게 설정한다.’는 것이다. 그의 기준시합은 샘프라스와의 2000년 US오픈 결승전인데, 완벽한 경기를 기준시합으로 삼을 수는 없다. 이는 그를 지치게 하고, 신경을 곤두세우게 하고, 지게 만들 것이다.’

‘신경이 곤두서냐고? 그보다 1000배는 더 나쁘다.’ 마랏은 말한다. ‘원하는 플레이가 될 때, 나는 테니스를 숭배한다. 그러나 제대로 못할 때는 아주 끔찍하고 모든 것에 회의(懷疑)하기 시작한다. 자문(自問)해 본다. ‘제기랄, 내가 지금 뭘 하는 거지? 내 인생은 뭐지? 네 경기를 봐, 네가 하는 짓을 봐, 엉망이야!’ 나는 이럴 때 괴롭다.’

그리고 때때로 마랏은, 괴로울 때 이 고통을 단축시킨다. 이점이 매트 빌란더의 신경을 자극한다. ‘그처럼 재능있는 선수는 같은 상대를 9번 연속 6-1, 6-1로 이기고는, 10번째를 좀 더 대등한 경기였다는 이유로 그냥 포기해 버릴 수 있다. 나는 같은 선수에 대해 10번을 연속 이겼고, 거의 항상 매 시합의 같은 지점에 상대를 브레이크(break)하곤 했다. 특출나게 재능 있는 선수는 너무 자주 앞에 상대가 서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자신이 골프를 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때문에 이들은 공이 너무 자주 되돌아오면 놀란다. 그러면 이들은 패배를 받아들이기 두려워 그냥 져 버린다.’

시합을 그냥 져 버린다? 그렇다. 마랏은 상대에게 패했다고 여기지 않기 위해, 자진해서 져 버리곤 한다. 마크 로제는 이를 이해하고, 자신도 그런 적이 있다. ‘테니스는 심리적 운동이다. 그 주의 토너먼트를 우승하지 않는 한, 매주 낙담하게 된다. 낙담은 챔피언에게도 삶의 일부분이고, 다음 주에는 다른 기회를 갖게 된다. 나는 시합에서 가끔 그냥 포기해 버렸는데, 포기한 것은 상대에게 패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는 자신감을 잃지 않기 위한 방법이다.’

바로 이것이 2002년 호주 오픈 결승전에도 마랏에게 일어났다. 그때 이후로 로제와 빌란더가 공히 증언하는데 ‘마랏은 부끄러운 것은 상대에 패하는 것이 아니고, 싸우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페더러는 그런 식으로 행동하기에는 너무 학습이 잘 되어 있다.’ 로제는 말한다, ‘그는 너무 솔직해서 그런 식으로 포기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이 된다. 로저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페더러의 코치인 피터 룬트그렌(Peter Lundgren)은 말한다. ‘로저는 규칙적인 사람이고, 특출난 재능이 있지만 평범한 삶을 산다. 그런데 바로 이 점이 문제의 근원이 된다. 유년기부터 남들이 ‘너는 천재야’, ‘너는 세계 1위가 될 거야.’ 라는 말을 듣는 것은 부담 가는 일이다. 로저는 솔직하다. 그는 자신이 천재라는 것을 알지만, 이런 압박감을 감당하지 못했다. 어릴 적 그는 라켓을 부러뜨리곤 했다. 심리학자의 도움으로 이는 과거의 일이 되었고, 그는 이제 제대로 길에 들어섰다. 그는 덜 부정적이고, 실패한 것 보다는 성공한 것을 더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는 더 자기규율에 능하게 되었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고 목표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제대로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그는 무얼 하지 말아야 하는 지를 알고 있다.

마크 로제에 의하면, ‘종종 로저는 쉽게 무너지곤 했다. 그는 경기를 압도하고 통제했지만, 결정내는 것을 잊었다. 그리고는 상황이 자신에게 불리해지면 미쳐버렸다. 사실, 로저는 더 비열해야 했고, 추하게 이기는 것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 했다. 그랜드 슬램에서 안 되는 날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바로 이런 날 차이가 생긴다. 이런 날 로저는 관중을 열광시키지 않고, 샷을 창조해내지 않고 이기는 보통 선수가 되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나는 그가 이점을 이해했고 이렇게 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 점에 관해 로저에 대해서는 스스로를 발견했고, 기적적인 샷이 관중을 열광시키지만, 이기는데 항상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했다고 말해도 될지 모르겠다.

This song makes perfect sense now.         Couldn’t understand it when I was young.

Metallic Dream

내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 #1. 이친구 정말 천재 작곡가. … 이친구 작곡 수준을 보면 대단하다는 느낌. 은유와 비유가 섞여서 이친구 노래 들어보면 무슨 시한편 읽는듯.(이친구 노래중 “Monkey”는 코카인에 대한 노래인거 아는지?)

여기서 teacher란 그냥 metaphor 이올시다 –> 새로운 연인.

In the lyrics, Michael seems to be addressing a new lover, who he refers to as “teacher” (possibly because he feels he has a lot to learn about love). It seems that he is reluctant to enter into this new love because of past experiences, and that he has been burned and is very bitter to the idea of another relatio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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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Micha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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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my friend………..Thanks for your wonderful music!!!!!!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악기 연주까지 다해버리는 천재.  정말 작곡 수준을 보면 놀랍다. 신께서 이친구에게 놀라운 능력을 주셨지만, 명은 짧게 주셨나보다.

 

 

금연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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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폈는데,  사실 그동안 여러번 금연에 성공할뻔한 적이 몇번 있었다.
가장 길게 금연했던 것이 1년정도 두번 있었다. 왜 다시 피웠냐고 물으면 …그냥 웃지요.  작년에는 특히 개인적 법적소송때문에  아주 미친듯 폈던거 같다.

갑자기 금연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는 나 자신을 스스로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So far so good.

왜 다시 금연이냐? 여기 담배 한갑이 $14이다. 한달이면 D-segement 차 한대를 리스한다. 담배 안피고, 차한대를 더 굴리리라…..진담이다. 한대는 소유, 한대는 리스.

이번에는 아주 안핀다고 굳게 결심 해본다….

  • 금연 1~3일:      매일 잠만 온다. 힘이 없다. 한대만 피면 힘이 날거 같다. 에잇. 그냥 잠이나 자자하며 참는다.
  • 금연 1주일:      C8….이제는 어지럽기까지하다. 몸안에 산소 공급이 갑자기 많아져서라고 한다. 진짜 이러다 죽는거 아냐???
  • 금연 2주일: 이상하리만큼 2주차는 힘이 안들었다.
  • 금연 3주일:     이상하다…..이번주에는 금단현상이 더심해졌다. 하루종일 담배 생각만 난다. 인제 꿈도 꾼다. 꿈에서 담배 한대 빠는……. 악착같이 참아본다.

 

몸에 변화가 있다. 후각이 아주 예민해진다. 화장실에서 냄새가 난다. 담배필때는 못 맡던 냄새다. 대대적 화장실 청소를 한다.    또 있다. blood circulation이 좋아져서 그런지….아침마다 텐트를 친다. ……..아침마다 괴롭다.    그리고, 피부가 가렵다. 마구마구 긁다 피가 난다. C8 피부로 숨을 쉬나보다.

후각이 돌아오니….커피가 이렇게 맛나는 줄 처음 알았다. 그 깊은 향이며…집에서 에스프레소 만들어 먹을때 정말 행복하다.

  • 금연 26일:   몸이 가볍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circulation이 정상인의 29% 까지 회복. 2달 2일후에는 정상인의 100% circulation으로 회복된다고 app에서 그러네. 100% 회복되면 아침마다 에펠탑 세우는거 아닌지…….ㅜㅜ

Circulation (C): 29%

Coughs and wheezing(CW): 19%

risk of hear attack 회복 (H):      1.47%

risk of lung cancer 회복(L):       0.73%

아직 갈길이 멀다…….

 

  • 금연 27일: 진짜 아침 6시면 자동으로 개운하게 일어난다. 이유인즉, 니코틴뿐만 아닌 담배의 각종 화확물질이 자는 동안 해독하는데, 이런 과정이 없어져서라고 한다.   나름 자신감도 생긴다. 차 한대를 리스하여 두대를 굴릴수 있다는 희망…..정말 1년 금연후에 실핼할거다.      신기하게도 여태껏 가래나 기침은 거의 없었다. 내가 흡연할때도 항상 유기농 담배를 펴서 그런가???!!!
  • 금연 4주일: 오늘 조금 위험했다. 하는 프로젝트에 약간의 스트레스와 짜증이 확밀려오며……딱 한대만 필까라는 위험한 생각을……아무래도 주머니에 스위스 나이프 하나 갖고 다녀야겠다. 한대피면 새끼손가락을 자른다….나는 내 손가락을  안자를거다!
  • 금연 30일: 친구 블레이즈가 스위스 나이프 뭐냐고 물어보길래, 설명해줬더니…. 너 진짜 안피려 그러는구나? 하며 기겁함. 하루 하루 회복되는 숫자에 힘내어 참아본다. 식사량을 줄여야 겠다. 썅…물만 마셔도 살찐다.

(C): 34 %

(CW) 21%

(H): 1.68%

(L): 0.84%

나의 폐는 언제100% 정상화 되나?????? 진짜 궁금

 

  • 금연 40일

(C): 44 %

(CW) 28%

(H): 2.19%

(L): 1.09%

현재까지 담배에 안쓴돈이 $421 랜다. 놀랍도다….겨우 40일 안폈을뿐인데, $421 이라니…….

  • 금연 51일

(C): 56%

(CW) 36%

(H): 2.77%

(L): 1.38%

드디어 circulation is 50프로 넘었다. 음하하하핫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낮에 졸리다. 왜 그럴까? 커피를 퍼마셔도 기운이 없다…..

  • 금연 55일

(C): 61%

(CW) 39%

(H): 3.01%

(L): 1.50%

이제서야 담배생각은 잘안하게된다.

음……껌만 열나게 씹는데, 이거 이러다 사각턱 되는거 아닌지??????????

  •  금연 70일

(C): 77%

(CW) 50%

(H): 3.84%

(L): 1.91%

$ 736.08 save

누가 몸에 좋은 담배를 개발해봐봐…..노벨상 받을거다.

  • 금연 88일

(C): 97%

(CW) 62%

(H): 4.78%

(L): 2.39%

$ 920 save

일단 100일에 가까워진다….뿌듯하다!

 

 

Mark-Twain-Quote-18

I am telling ya….it’s not an easy thing….it’s pretty f***ing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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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생시절땐  인기도 많이 없었고 그나마 고등학교때 반짝 잘했는데 투구폼이상하다고 구단에서 안뽑아줬습니다.

그래서는 사회인야구(신일본제철 사카이)에 입단합니다. 이때 딴 자격증이 좀 많다네요.d8002f77cbfc18ad8007c3d03bf55fe8.jpg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꽤 잘나갔습니다. 이때 은메달 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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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해 1989년 그는 드래프트에나 갔는데 일본프로야구 최초 8개구단 1차지명을 받습니다.

(참고로 마쓰자카,  다르빗슈 유도 1차지명을 받은곳은 4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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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영입에 즐거워하는 킨테쓰 버팔로즈의 오기 감독.

얼쑤 좋구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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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테츠의 유니폼을 입고.

역동적인 투구폼과 홈 플레이트에서 뚝 떨어지는 포크볼로 데뷔해부터 일본야구를 평정하기 시작하였고 그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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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해에 다승,방어율,탈삼진,승률1위,신인왕,사와무라상,MVP,베스트 나인에 석권.

그가 일본 프로야구에 데뷔하고 5년간 세운 주요기록을 요약하자면

1990년: 사와무라상,투수 트리플크라운, MVP, 신인왕

1991년: 다승,탈삼진 1위 및 6경기 연속 두자리수 탈삼진.

1992년: 다승, 탈삼진 1위

1993년: 다승, 탈삼진 1위. 및 최단기간 1000탈삼진 달성.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4년연속 다승왕+탈삼진왕은 일본프로야구 80년 역사상 단 한 번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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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미,일 올스타전 경기에서 메이저리그후 …. 자꾸 미국으로 오라고 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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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오라고 해서 가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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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포크볼이 은근  잘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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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꽤 괜찮아서 올스타전 내셔널리그 선발투수로 등판합니다.

당시 아메리칸리그의 올스타 선발투수였던 이름 모르는 키 큰 아저씨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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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최종성적은 191이닝 13승 6패 방어율 2.54 236탈삼진(1위)로 1995 내셔널리그 신인왕에 오릅니다.

좌측부터 에릭 캐로스, 마이크 피아자, 라울 몬데시.  맨 우측은 토드 월랜스호스.

다저스는 5년연속으로 신인왕을 발굴한 팀이 됩니다.74d39cb9df881b4b2886061630031070.jpg

이듬해인 1996년.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 필드에서 노 히트도 합니다.

알다시피 쿠어스필드가 해발고도가 높아서 좀만 잘못맞아도 홈런되는 이상한 구장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쿠어스 필드에서 노히터는 안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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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볼땐 몰랐는데 1997년에 개봉한 짐 캐리 주연의 영화 라이어 라이어에는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내가 노모를 할테니 아빠는 칸세코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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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재즈 곡도 한곡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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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998년 그는 하락세에 접하기 시작했고 결국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됩니다.

예전에 구위를 살리지 못해서 1년마다 유니폼을 바꿔입는 저니맨신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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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팀 저팀을 옮겨 다니는 중 2001년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부활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는 220탈삼진을 잡으며 다시 한번 탈삼진 1위 타이틀을 차지하게 되었고 2자리승도 거두게 된다.

그리고 볼티모어 오리올스릉 상대로 생에 두번쨰 노히트 노런을 달성한다.

역대 4번째 양대리그 노히터 피쳐가 됩니다.

이때 먼저 달상한 세명은 사이 영, 놀란 라이언, 짐 버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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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메이저’에서 등장하는 그의 모습.

여기서 그는 주인공 ‘고로’에게 포크볼을 알려주는 선배로 등장합니다.

근데 만화는 약간 우익만화라 별로 안보시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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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 2002년, 다저스로 다시 돌아온 그는 2년간 3점대 방어율에 2자리 승수를 거두며 다시 한번 그의 모습을 찾아갔지만

2004년에 미뤘던 수술을 받게 되었고 수술 복귀후 4승 11패 8.25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결국 템파베이 레이스로 이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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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3년간 마이너리그에 있다 독립리그에 있다 다시 메이저리그에 오른 그였지만 이미 불혹을 넘은 나이.

결국 15년간에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고 은퇴를 결정합니다.

당시에 메이저리그에서의 거둔 123승은 아시아인으로서는 가장 많은 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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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은퇴하고 난 뒤 2년후, 박찬호는 피츠버그에서 124승을 달성하여 아시아인 최다승 투수가 됩니다.

약간 차이점이 있다면 이 양반은 전부다 선발승인데 박사장님은 구원승이 좀 있었다는 점.

그리고 ‘124승은 통과점에 불과하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승리를 거두길 바란다’ 라며 자신의 기록을 깬 박찬호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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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 사이에는 특별한 에피소드가 많이 있습니다.

박찬호가 첫승을 거두었을때 승리 기념구를 팀 동료가 관중석에 던지자 그는 관중석으로 가서 그 공을 받은 관중에게

‘그 공은 특별한 공이니 나에게 돌려줄수 있겠습니까?‘ 라며 그 공을 관중에게 다시 받고 박찬호에게 돌려줍니다.

그리고 박찬호가 포크볼을 가르쳐달라고 하자 그는 이 말을 건내며 거절합니다.

‘내가 너의 패스트볼을 가지고 태어났다면 난 포크볼따윈 배우지도 않았을 것이다.’8c296a0200b49713f4965b7d5d8823e7.jpg

2013년 다저스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하는 그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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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이름 딴 야구단을 만들어 아마 야구에 힘을 쓰는 그의 모습

운영비 지원 그딴거 없고 전부 자신의 사비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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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한 후 그는 일본 프로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는데 이는 일본야구 역사상 최연소 명예의 전당 헌액자입니다.

현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자문 위원회로 일하며 제 2의 야구인생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동양야구의 개척자

토네이도

자신을 무시하는 세상을 상대로 보란듯이 꿈을 이룬 몽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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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will give you more face value!    

Paul WIllams…예전부터 쭉 알던 boxer인데, 이렇게 훌륭한 멘탈을 가진 사람인지는 몰랐다. 어느 순간부터 뉴스에 안보여서 왜 그런가 했더니 교통사고를 당했네….왜 항상 이런 좋은 사람에게는 시련이 올까 의아하긴하나…모든 일은 다 god’s will일것이라는 생각이든다.

이친구로부터 정말 많은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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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oxingnewsonline.net/paul-williams-exclusive-i-still-feel-i-will-fight-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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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lasts forever. Good things are co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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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 서있는 모습은 조는 것 같고, 범의 걸음은 병든 듯한지라,
이것이 바로 이들이 사람을 움켜쥐고 물어뜯는 수단이니라.
그러므로 군자는 총명을 나타내지 말며
재능을 뚜렷하게 하지 말지니,
그렇게 함으로써 큰 일을 맡을 역량이 되느니라.
– 채근담 –
공자도 유사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총명하고 생각이 뛰어나도 어리석은 듯함으로 지켜야 하고,
공덕이 천하를 덮더라도 겸용하는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
용맹이 세상을 진동하더라도 겁내는 듯함으로 지켜 나가며,
부유함이 사해를 차지한다 하더라도 겸손함으로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