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Entries »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을 많이 먹을수록 당뇨, 비만과 같은 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력에도 안 좋은 영향을……..

그러면 혈당지수(GI)란 무인인가 ?

우리가 음식(탄수화물)을 먹은 후 음식이 포도당으로 분해된 속도를

측정하는 수치가 ‘혈당지수(GIㆍGlycemic Index)’다.

혈당지수(GI)는 포도당 50g을 섭취한 것을 100으로 보고, 각 식품의

탄수화물 50g을 섭취한 뒤 2시간 동안의 혈당량 변화를 비교한 수치다.

이것은 1981년 캐나다 토론토대 데이비드 젠킨스, 톰 올레버 박사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식품을 찾기 위해 만들었다.

  – 혈당지수(GI)가 70 이상이면 고GI 식품,

  – 혈당지수(GI)가 56 ~ 69이면 중GI 식품

  – 혈당지수(GI)가 55 이하이면 저GI 식품으로 분류한다.

 

혈당지수가 높은(고GI)식품으로는 설탕(109),맥아당(105), 얼음과자(100) 흰 빵(91),

초콜릿(90), 감자(90), 찹쌀떡(88), 흰쌀밥(84), 딸기쨈(82,) 팥소(80), 과자, 케이크

등을 들 수 있고,

혈당지수가 낮은(저GI)식품은 통밀빵(50), 콩(30), 현미(56), 보리(50), 고구마(55), 채소,

견과류, 치즈, 키위, 레몬 등이다.

 

과일 중에는 파인애플이나 수박 바나나가 혈당지수(GI)가 높고, 토마토, 오렌지 딸기는 낮다.

채소는 당근 옥수수 호박이 높다.

 

흔히 달짝지근한 고구마가 담백한 맛을 내는 감자보다 더 살찌게 만든다고

생각하지만 감자가 더 살찌게 한단다.

감자가 고구마보다 열량은 낮지만 혈당지수(GI)는 90으로 고구마보다

높다. 그래서 같은 양을 먹으면 감자가 고구마보다 더 복부 비만을

만들 위험성이 크단다.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은 → 비만ㆍ당뇨병 등 유발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빨리 오르고 → 췌장에서는 혈당을 낮추려고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며 → 이로써 췌장이 혹사당하고 → 췌장의 인슐린 생성

능력이 저하되는 악 순환이 된단다.

이로 인해 근육ㆍ간ㆍ지방에서는 당 흡수는 늘지만 → 간에서 콜레스테롤

분해는 억제된단다.

또한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을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돼 결과적으로

체지방이 늘어날 수 있고.

제2유형 당뇨 즉 내당능장애(당뇨병 전 단계로 식후 혈당이 140㎎/㎗

이상, 199㎎/㎗ 미만인 상태) 환자에게는 당뇨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단다.

 

혈당지수(GI)가 낮은 식사를 하게 되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낮추고 당화혈색소를 개선할 수 있으며 혈청 지질이

개선되고 몸무게가 줄어든단다.

 

그래서 당뇨와 비만인 사람의 식습관은

항상 흰 쌀밥(84)보다는 현미밥(56)이나 잡곡밥을

흰 빵보다는 호밀 빵이나 잡곡 빵을 먹는 식습관을 평생 가져야 하고

 

혈당지수(GI)가 높은 설탕ㆍ액상과당 대신 혈당지수(GI)가 낮은 결정과당이

함유된 식품을 선택해야 하고

음식에 식초를 넣어 조리하거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어 혈당을

낮추는 등 혈당지수(GI)가 낮은 음식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혈당지수(GI)와 열량은 다르므로” 견과류(땅콩, 잣, 호두 등)와 식용유

(올리브유, 옥수수기름 등) 등은 혈당지수(GI)는 낮지만 열량은 높으므로

이것도 주의해야 한단다.

(→ 열량이 높은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도 좋지 않음)

 

당뇨병 전단계(제2유형 당뇨)인 사람이나 비만인은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탄수화물)을 섭취하여 많이 오른 혈당은 운동을 하여 태워 없애야한다.

그러면 어떻게 먹어야 하나

가능한 한 혈당지수(GI)가 낮은 식품을 즐겨 먹되 너무 많이 먹지 말고

나누어서 먹는 것이 좋다.

→ 과유불급(過猶不及)이란 말이 있듯이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본인이 혈당지수가(GI) 높은 음식을 먹어 혈당을 많이 올려 놓고(즉 병주고)

다음에는 오른 혈당을 내리겠다고 당뇨약을 먹는(약 주고) 잘못된

식습관을 범하지 않아야 한다.

 

2. 건강관리는 용불용(用不用)설 대로

몸의 어느 특정 부위나 기관을 쓰면 쓸수록 강해지고,

쓰지 않으면 쇠약(퇴화)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몸을 편하게만 놀려두면 자꾸 쇠약해지므로, 시간 나는 대로

자꾸 힘들게 일을(등산, 걷기 등 운동)시켜야 합니다.

그러면 퇴화 되지 않고 진화가 됩니다.

열심히 운동하여 건강하세요

품별 혈당지수(GI)

 

곡류/ 빵/ 면 설탕/ 과자/ 음료 우유/ 유제품/ 알 두부/해조류
바게트빵 93 백설탕 109 연유 82 채에거른팥소 80
식빵 91 맥아당 105 아이스크림 65 으깬팥소 78
85 얼음과자 100 생크림 39 두부부침 46
우동 85 초콜릿 90 크림치즈 33 45
정백미 84 찹쌀떡 88 드링크요구르트 33 완두콩 45
롤빵 83 도넛 86 마가린 31 유부 43
팥밥 77 캐러멜 86 버터 30 두부 42
라면 73 감자튀김 85 달걀 30 연두부 42
현미+정백미 65 핫케이크 80 치즈 31 비지 35
흰죽 57 벌꿀 88 저지방유 26 청국장 33
현미 56 카스테라 69 우유 25 된장 33
밀가루 56 포테이토칩 60 플레인요구르트 25 30
호밀빵 55 천연과즙쥬스 42     풋콩 30
메밀국수 54 카페오레 39     땅콩 20
중화면 50 과당 30     아몬드 25
보리 50 커피프림 24     두유 23
통밀빵 50 녹차 10     다시마 17
    홍차 10     15
            파래, 녹조류 16
            한천12
육류/ 어패류 과  일 야채 /근채류 야채 /근채류
베이컨 49 딸기쨈 82 감자 90 죽순 26
소시지 48 파인애플 65 당근 80 풋고추 26
46 황도통조림 63 산마 75 부추 26
돼지고기 46 건포도 57 옥수수 75 쑥갓 25
소시지 46 귤통조림 57 참마 65 가지 24
닭고기 45 바나나 55 호박 65 양송이 24
오리고기 45 포도 50 토란 64 곤약 24
양고기 45 망고 49 60 여주 24
45 멜론 41 은행 58 샐러리 24
설게 44 복숭아 41 고구마 55 무순 24
바지락 44 37 마늘 49 실곤약 23
전복 44 사과 36 우엉 45 양상추 23
장어구이 43 키위 35 연근 38 청경채 23
가리비 42 블루베리 34 양파 30 오이 23
참치 40 자두 34 토마토 30 샐러드채 22
붕장어 40 레몬 34 송이버섯 29 콩나물 22
새우 40 33 생강 27 시금치 15
오징어 40 32 양배추 26    
낙지 40 오렌지 31 피망 26    
명란 40 포도통조림 31 강남콩 26    
멸치 40 자몽 31 무우 26    
고등어 40 파파야 30        
꽁치 40 딸기 29        
대구 40 살구 29        
    아보카도 27  

Tactical Nuke로 의심되어지는 영상이라는데…..

무시무시하다.

다음 세계대전에선 Tactical Nuke가 사용될거로 보인다.

아직까진 한반도를 그곳으로 보는 사람은 없다.

중동이 여전히 1후보임.

 

 

  • John Law (1671-1729)
  • Milton Friedman ( 1912- 2006)
  • Keynes (1883-1946)
  • QE cannot be successful………I told ya in 2012
  • Protectionism in trade policy……..can it be successful?

 

 

to be continued…………. 시간날떄 …이거 제대로 쓰면 40페이지도 넘게 쓸수있다……머릿속에 있는걸최대한 쉽게요약해서 쓰려함..근데 이게 더 어려움…..

1984

1984-bestseller-e1485308241177.png

Vault 7 told us that the movie ‘Snowden’ was absolutely true.

Bookstores lately carrying ‘1984’ is not a F**king joke!!!!!!

 

 

There is no utopia.

그래도, 하늘이 한국을 버리지 않았네…..앞으로 잘추스려나가야 할듯……..앞으로 몇년간 부패한 정권이 싸논똥 치우느라 고생좀 할듯… Again, it is simply shaping up tomorrow!!!!!!!!!!!!!!!!

Metallic Dream

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View original post 202 more words

Gold standard?

Unknown.jpeg

가끔 화폐 경제에 얕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금본위제로 돌아가야 한다는 무식한 소리를 듣곤 하는데………….”금본위제가 뭐야? 브레튼우즈가 뭐야?” 이렇게 물으면 할말 없다. 그냥 자리를 피한다.

금본위제는 실패한 제도 이다.

브레튼우즈로 인하여 실패한 제도로 이미 판명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조금 있어도, 왜? 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하는 사람은 아주 적은데…..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Money supply를 금이 감당할수 없어서다. 금은 생각보다 희귀하다는 사실.

그럼   Money supply의 근본적인 문제는?

gov bond의 남발

즉, gov가 빚의 유입을 통한 화폐의  넘침을 금이 감당 못해서이다.

 

비슷한 예로, 스위스의 유로화 페그 제도를 통한 스위스 프랑 공급 제한이 있는데………이것마저도 실패!

문제는 말이지…….정부의 국채 남발임.

각국 정부들은 국채를 발행하고 롤오버 시키지, 절대 안갚는 사실은 아는지?

유일환 예외가 1980년대 초반 루마니아……진짜 유일한 예외임.

 

Rome이 천년제국 x 2 를 하게된것의 이유중의 하나가……국채를 발행하지 않았기 떄문이라고도 볼수있다.

현대의 corporation의 개념이 Rome떄 만들어지게 되었는데, 정부의 국채는 발행하지 않고 철저하게 돈의 공급을 통제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 별로 없다.

알면 알게 될수록 위대한 로마제국……..

End of Corruption

“End of corruption” has been a new trend since 2016.

한국도 이 트랜드라면 탄핵은 인용될거로 보임.

Career Politician의 부패는 더 이상 안된다.

방법은 하나다 check & balance…….. 이게 한국은 아예 안되기에 개판인거임.

 

기각이된다면 전세계의 트랜드에 역행될뿐만 아니라, 나라 자체가 후진국으로 갈거임을 난 확신한다. 그렇게 반공 반공하면 그거에 맞는 후보를 보수에서 내세우면 되지않나? 일단 부패한 박통부터 끌어내고 나라를 바로 잡아야지, 앞으로 치러질 선거에서 질거 같다고 부패한 박통에게 면죄부를 주자는게 말이 대체 되나?

그렇게도 자신감도 없고, 법도 없는 ……할말이 없다.

세계 역사적으로 항상 좌가 폭력적인데, 한국은 어쨰 우가 더 폭력적이었고 …..척화비를 세우는 흥선대원군같은 븅신을 보면, 항상 세계의 추세에 역행하는게 한국의 특기이니, 담달 어찌 될지 궁금.

key to the data analysis

IMG_1503.JPG

…..”curation” is key to any data analysis.

                            – Thomas Lee

People should be united after election!

내가 유튜브에 남긴 댓글….

It’s so unfair !!! Trump just got into the office. Takes some time to see if he does sth unconstitutional later, then do sth about it. I will understand for this. Trump had 2mil popular votes less overall, but California alone he was behind 3.7mil. That means except California, lots of people actually voted for him.

People should be united after election.

착각하지말라…..미국은 한국과 완전 반대의 상황이다.

한국은 정부 오른쪽 이 부패해서,  진정한 이유있는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거고…….

미국은 정부 (좌)가 부패해서 시민혁명이 투표라는 방법으로 일어난거임. 저떨거지들은 개소리해대는 쓰레기……

트럼프는 개혁의 실험적인 인물로 보는게 맞다. 좌쪽에서 8년을 집권했더니,  나아진게 없다. 오바마는 미스테리의 인물이다. 나도 쉽게 평가를 못내리겠다. 처음에는 월가와 로비스트를 쓸어버리겠다고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같은 편이 되었고, NSA도 더 강화하다 스노든에게 한방 먹고, 번디 케이스를 보면 헌법에 위베되는 fed agency를 급조하여 이상한 정책을 시행하는가하면, 변화를 바라던 미국에게 뒤통수를 쳤다. 그러나, 여러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또 잘한것도 있기에 쉽게 말을 못하겠다.

부시때도 금융위기 이후 공화당이 국가 간섭이 어느때보다 강화되었다. 이건 전통적인 민주당의 방식이었고.   오바마때는 어느순간 자유방임주의의 노선을 (이건 공화당의 전통적인 방식)….I call this political cross-dressing!!!     즉, 민주당이 공화당의 역할을 했고, 공화당이 민주당의 역할을…그래서, 그놈이 그놈이다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어찌되었든 민주당 8년 집권 동안, 엄청난 정치인의 부패가 있었던건 사실이다. 그래서, 변화의 시대 정신에 트럼프가 나타났다. 뭐 꼭 트럼프 아니더라도 기성 정치인이 아니었다면 다른 사람이 될수도 있었다.

오해하지말길….나는 트럼프 열렬한  지지자가 아니다. 변화를 바라고, 트럼프가 헌법에 위배되는 일을 한다면 그순간부터 반대자가 된다.

반면에 한국을 생각해보면…..

한국은 법의 집행이 제대로 안되는 나라다. 명백한 증거가 있어도 영장 기각되는 말도 안되는 나라임. 일관된 법 적용이 안되는 나라라서 골떄린다.

한국도 변화의 시대흐름에 맞는 새로운 사람이 나타나길 바란다. 한국은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밑에서 위까지 모든게 법대로 안되는 곳이기에….

Don’t worry.

Everything is just simply shaping up tomorrow!

 

 

 

Dumb & Dumber

Recent studies are discovering that each gener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stupid. A study from Iceland has highlighted a downward spiral in human intelligence. The genetics firm in Reykjavik found that groups of genes that predispose people to spend more years in education became a little rarer in the country from 1910 to 1975. The sample size was more than 100,000 Icelanders. They found a slight decline over the 65-year period.

There may be another explanation for this trend.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several factors unleash. The birthrate declines sharply, for as people become wealthier, women prefer not to have children. The poorest cultures have the greatest number of births because children take care of their parents. In our new age of socialism, government has replaced the family unit. Ask a girl under thirty in the United States if she wants to have children today and you are likely to get the answer, “No.” According to the U.S. Census Bureau’s Current Population Survey, in 2014, 47.6% of women between age 15 and 44 had never had children, up from 46.5% in 2012. The more affluent a society becomes, the lower the birthrate.

The next side effect is intelligence. As a society becomes more affluent, the need to do many tasks vanish. We lose skill sets whereas most people in less affluent countries would starve to death if the food supply suddenly came to a halt. Most people would not know how to fend for themselves, no less hunt. The wealthier a society becomes, the more we are relieved of basic skills. The less we do with our hands, the less coordination we develop, and intelligence diminishes which contributes to the fall of empires, nations, and city-states.

나도 이것에 정말 동의한다.

점점 자동화되면서 전체적 평균의 젊은 사람들의 지식수준이 개똥이 되어간다고 생각한다.

나의 예를 들자면……….

정말 미국 로스쿨에서 옛날에 공부하셨던 어르신들한테는 경의를 표한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판례중심인데, 지금이야 렉서스넥시스로 구글처럼 바로 키워드로 찾지만, 그옛날에는 도서관에서 일일이 찾아서 메모해가며 판결문을 읽었다는데,  일단 도서관에서 해당 판결을 찾기도 졸라리 어렵고……난 그시대였으면 졸업도 못했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