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ast and Furious


 

Velvetronic shaft sensor was wrong.

Velvetronic shaft sensor is very common problem for N52 engine.

 

 

aston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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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말 괜찮게 나오는구나…6세대는 영 마음에 안들어 건너뛰었는데….7세대는 너무 맘에 든다. 6세대가 너무 싫어서 ATS로 갈아 탈까 정말 고민많이 했었다.

 

Still one more year to wait……….ahhhhhh……expect to come out in November 2017.

내가 차를 바꿀때마다 금융위기다 닥친다…..참으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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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Lisbon Development D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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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와 reliability는 모르지만, 정말 디자인 하나 죽인다….. 자동차 디자이너계에서 요즈음 Bangle이후 최고 잘나가는  Ian이 디자인한 차. Bangle이후 요즈음 유일하게 내눈에 확들어오는 디자인. 아…멋있네…

그런데, 왜 여기서 Bangle의 향기가 날까? BMW 3의 e90/e92의 향기가 나네…….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Bangle은 선구자였다는 사실.

여기서 잠시…..자동차 디자인의 3대 거장에 대한 평…

  • Christopher Bangle: BMW의 지금 위치를 만들었다는 평을 듣는 천재 디자이너…마지막 작품은 e90/e92
  • Walter de Silva: Audi의 single frame을 만든자. Audi의 전성기를 만든 또다른 천재 디자이너.
  • Ian Callum: Jaguar의 부흥을 일으킨 요즘 제일 잘나가는 디자이너…..원래 aston martin의 디자이너였음.

그런데, Bangle은 e90/e92이후로 bmw를 떠났고, Silva도 A5이후로 VW에서 떠났고, 오로지 Ian만이 현역에 있네.

C-pillar 를 보면 coupe 같은 sedan design같은 느낌.

성능은 모르나, 디자인 하난 죽인다…크으

왜 BMW3 new model(F30)은 handling이 물러터졌나???

그답을 알아냈다.

독일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고령사회에 진입한 나라랜다. 대략 1972년에 이미 고령사회가 됐다고 한다. 2009년부터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해 이제 5명 중 한명이 65세 넘는 노인이다.

게다가 젊은이들이 차를 구입하지 않는 분위기까지 퍼져 자동차를 구입하는 연령대는 날로 높아졌다고 한다. 2010년 조사에 따르면 BMW를 구입하는 독일 소비자들의 평균 연령은 53세를 넘는데 이르렀다고…

날카로운 핸들링 (전자식이 아닌 유압식 핸들링)을 특징으로 삼던 독일차들도 점차 편안해지고 부드러워질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라고…..

팔 아파서 단단한 핸들을 못돌리겠다는데 어쩌겠나?

그리하여, F30 모델부터 차체도 점점 커가고, 핸들링도 아주 버터처럼 부드러워지고, 점점 family sedan에 가까워가고 있다.

I really hate it !!!

Q: BMW 3’s true identity…….where did it go?

A: Now we have 2015 Cadillac ATS 02-2015-cadillac-ats-v-la-1

아직까지 d-segment car만 관심있다. 뒷자석 타는 사람 불편하다고? Do I care? Noooooooo. Damn it, Get your own car !

그런데, 왜 coupe는 항상 피하고 sedan?

음…..가끔가다 여자를 두명이상 태울때가 있지 않을까해서….하하하 농담이고.. 쿠페가 쓸데없이 너무 비싸다. 가격대 성능비가 떨어진다.

50세까지는 d-segment로 갈랜다.

7 requirements for ultimate driving IMHO

  • d-segment
  • pinpoint handling
  • Sports suspension
  • 0-60    less than 6 sec.
  • 17″  wheel + W-rated speed tire
  • 50:50 weight balance
  •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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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는 재미따지면 역대 최강이라는 e46 M3……..Cadillac ATS 개발자가 위의 e46 M3를 기준으로 차를 만들었다함.

e46 M3는 정말 매니아들이 많아 제대로 된거는 구하기도 어렵다하네…..

tune-up은 50,000 mile마다 해야하는 건데,

직접 한번 해봤다.

tune-up이란게 다른게 아니라, spark-plug 6개와 ignition coil 6개 갈아끼우는거이고,

BMW는 ignition coil 이 잘 맛이감.  그 6개 갈아끼우기위해 엔진 껍데기를 다뜯어 내야함. 헤메느라 1시간30분정도 걸리더라.

이걸 고치는데서 $1,000 ~ 1,200 을 받더라….

내가 쓴돈:

computer scanner …….. $50    ECU mapping 기능이 없는 단순 dyno 기능만 있는것은 졸라 쌈. 미캐닉들은 이거 스캔한번에 $75.

spark-plug …………..$15 x 6 = $90

Ignition coil…………… $35 x 6  = $210

엔진 뜯어내는 노가다…………..priceless

Total =  $350+ 노가다

부품은 OEM 으로 BMW에서 쓰는거와 동일한 Bosch것으로…

This ain’t fucking brain surgery. 헤매서 그렇지 할만했음.

근데 BMW는 왜 이렇게 엔진룸 감싼 껍데기가 많냐????? 나름 재미있었음.

사족:

전에 AUDI 1.8T 엔진 이후엔 Turbo는 왠지 싫다. 난 NA가 좋다. 그래서, 요즘 turbo 트랜드를 좀 별로로 생각한다. 특히 요즘처럼 저유가 시대에는 터보를 고집할 이유가 없다. BMW가 6 cyl. NA엔진을 다시 부활시키길…

그리고, 더이상 BMW의 새모델에 대한 애정도 없음이다. Chris Bangle이후의 비엠은 개인적으로 별로 감흥이 없다. 난 솔직히 Bangle이 비엠으로 다시 돌아 왔으면 한다. 그래서, 좀 3,5,7의 design identity를 좀 구분해 주었으면 한다. Bangle이 기껏 정립해 놨더니, Van Hooydonk가 다 비스무리하게 만든듯한 느낌.  차라리, 요즘 Cadillac 이 엔진도 좋죠, 디자인 뿅가죠..

난 자동차를 status quo의 의미로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다. 철저하게 주행성능과 운전재미를 추구한다. 고로, 한국의 자동차 문화를 혐오한다.

나는 자동차를 엔지니어의 관점과 디자인 예술의 관점에서 받아들이며, 차를 status quo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제는  그냥 나와 다르다고 받아들인다.

1.좋아하는 브랜드:

BMW 달리는 즐거움(Freude am Fahren)….

Cadillac(American Beauty)………

AUDI 테크닉을 통한 도약(Vorsprung durch Technik)….

VW

2. 좋다고 생각되는 차들.

BMW 3

Audi A5

Cadillac ATS


3.지금 가장 좋아하는 차:

Cadillac ATS와 내차 328i(e90)

요즘 아무리 engine down-sizing이 유행이지만, 왜 328i (F30)를 4기통으로 했나? 6기통이 대체 뭐가 문제인데? 게다가 F30모델의 핸들링은 완전 Nintendo handling!! 짜증난다. 크기는 점점 커져가고….

328i은 운전의 재미를 위한 차란 말이다!!! 그래서, 난 새모델로 바꿀맘이 전혀 없다. 오히려, ATS가 새차로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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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운전 해본 결과 유럽차보다 더 유럽차 같다는 느낌. 확실히 F30 보다 더 단단하고 핸들링도 훨 나음. 그런데, 문제는 내차가 48,000 밖에 안달렸다는것임….딱히 결점도 없고….ㅜㅜ

 

난 F30은 아직도 별로임. 내 E90를 포기하고 F30으로 갈아탈 이유가 전혀 없음.

하지만, 이상하게 ATS가 눈앞에 항상 아른거린다.

ATS의 디자인이 좋다.

Caddillac이여 제발 화려하게 부활해다오. 

Mini review on F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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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nt to Perillo & test drove it again !!!!If one has experienced driving an E90 with sport package & then testing out the steering feedback and feel of an F30, he would probably have a same feeling as me (–>little disappointment).The feel isn’t there, its no longer a hydraulic system and could never be the same !!!

It’s sad that one of the key things that made me buy my ’08 328i was the steering feel and response and that is no longer there…

I was looking forward to this new car but it’s not for me now. I will wait for the face-lifted one later( if BMW corrects this issue of handing – BMW actually did it for E46 long time ago = the first E46’s handling was Nintendo handling & BMW made correction later… ).

핸들링만 제발 바꿔라…그럼 당장가서 바꾼다. 그전까진 패스….

Interesting article out of Jalopnik today:

In response to Toyota’s unintended acceleration debacle, BMW engineers decided to calculate the equivalent horsepower of a 3-series’ brakes: roughly 2,500 HP. That’s right, every 3-Series ships with more than twice the power of a Bugatti Veyron.

The engineers arrived at the 2,500 HP number after measuring the car’s 60-0 MPH deceleration time (2.5 seconds), then calculating how much horsepower would be required to achieved equivalent acceleration (0-60 MPH in 2.5 seconds). This is obviously an over-simplified number that exists merely in the calculations on an engineer’s note pad – the rear-wheel drive 3-series would need extensive modifications to transfer that accelerative power then send it to the ground – but it does demonstrate exactly how much more powerful the brakes are over the engine, which, in the case of this Bimmer, makes between 200 and 300 HP.

What’s this mean for unintended acceleration? Even if you couldn’t shift the car into neutral, even if the throttle was stuck wide open, even if you couldn’t turn the engine off, you could still stop the car by using the brakes, which can easily overpower the en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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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interpretation –> BMW 3 is the ride

BMW Group’s design head Chris Bangle is quitting "to pursue his own design-related endeavors beyond the auto industry," the German carmaker said Tuesday.

Adrian van Hooydonk, head of design for BMW brand, will succeed Bangle.

"Christopher Bangle has had a lasting impact on the identity of BMW Group’s brands. His contribution to the company’s success has been decisive," said Klaus Draeger, BMW’s development chief in a statement.

 

 

비머 팬들의 애증의 대상이었던 뱅글이 갑자기 떠난다니…..이친구 누가모래도 자동차 업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누구도 부인 못할거다….

 

 

아래는 크리스 뱅글의 걸작…….BMW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