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Fast and Furious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난 경험이 최근 4월에 있었는데….. 시속 80마일(130킬로)로 달리다 타이어 맛갔다고 경고등 뜨면 얼마나 황당한지……

RFT 아니었으면 어찌 되었을까?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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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는 자동차와 노면을 이어주는 유일한 매개체다. 새까만 고무 타이어에 바람을 불어넣어서 바퀴가 잘 굴러가도록 돕고 노면의 여러 충격을 가장 먼저 걸러주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타이어의 여러 특성을 유지하려면 일정한 공기압이 유지돼야 한다. 이를테면 축구공에 공기를 많이 넣으면 잘 튀는 반면 단단해져서 다루기가 쉽지 않다. 반대로 공기가 부족하면 말랑말랑해서 발이 아프지 않지만 잘 튀지 않는다. 타이어도 마찬가지지만 공과 달리 자동차의 하중을 꾸준히 지탱해야 하기 때문에 규정된 공기압이 있다.

보통은 공기압이 부족할 경우 문제가 생긴다.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지거나 타이어에 못이 박히는 등 이상이 생겼을 때 그렇다. 요새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모니터링하는 ‘TPMS’가 기본 장착돼 이상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다만 공기압에 이상이 있다는 점을 알려줘서 이에 대응토록 할 뿐이다.

타이어업체들은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런플랫’ 타이어를 선보였다. 주행 중 펑크가 나더라도 최고시속 80km로 최대 80km쯤 이동할 수 있다. 제품에 따라 조금씩 성능 차이가 있지만 펑크가 난 이후 타이어 정비소까지 이동하기엔 충분하다. 갓길에서 보험사의 긴급출동서비스를 기다리거나 타이어수리 및 교체작업을 하지 않아도 돼 2차사고를 막을 수도 있다.
RFT 사이드월 기술 /사진=브리지스톤코리아 제공
런플랫 타이어는 사이드월을 강화한 게 특징이다. 공기압이 낮아지더라도 일정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어서 안전에 도움이 된다.
초창기 제품은 철제 구조물이 들어갔다. 1세대 제품이 런플랫 성능에 초점을 맞춘 탓에 런플랫 타이어는 무겁고 핸들링이 좋지 않다는 평이 나왔다. 하지만 2세대 이후의 최신제품은 가볍고 탄성이 좋은 강화고무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무게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
렉서스LC500 /사진=렉서스 제공
3세대로 분류되는 제품은 기존 런플랫 성능을 유지하면서 열 발생 제어기능을 강화해 회전저항과 연비까지 높였다. 열 발생 제어로 핸들링이 경쾌해져서 주행 시 이질감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평가받는다. 초고성능타이어(UHP) 영역에까지 발을 들여놓은 것이다.

이 같은 이유로 런플랫 타이어는 전세계 타이어업체들의 기술력을 나타내는 척도로 사용된다. 주로 고급차종에 사용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타이어업계에 따르면 프리미엄 자동차업체들이 런플랫 타이어 장착을 늘리는 건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다. 먼저 운전자의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고 다음으로는 스페어(템포러리) 타이어와 교체장비를 구비할 필요가 없어 무게를 줄이고 공간활용성도 높아질 수 있다.

최근엔 승용차용 외에도 여럿이 함께 이용하는 미니밴이나 차고가 높은 SUV용 런플랫 타이어도 꾸준히 개발 중이다. 나아가 군용 제품 중에는 스스로 공기 보충이 가능한 런플랫 타이어도 개발됐다.

먹고 살기 바쁜데도 가끔은 쓸데없는 곳에 상상하느라 시간을 낭비한다….그것도 아주 꾸준히….항상 차를 혼자 모는(조수석도 안씀) 나로선 D-segment 위의 차는 절대 필요없는데, family size인 E-segment 자동차를 심심하면 알아본다.    진짜 삽질중의 삽질!!

 내가 현재 꼽은 최고의 E-segment 자동차는 2019 Lexus ES300h (연비가 무려 45mpg). 게다가  EV는 아직은 시기상조며 가격 대비 성능이 그리 높지 않다!

* 일단 D-segment를 벗어나면 운전재미는 없다고 보면된다.

BMW5도 솔직히 사이즈가 커서 BMW3 보다 운전재미는 없다.

* BMW5나 Mercedes E나 가성비는 그냥 별로다. 특히 reliability를 따져본다면…독일차들 유지비 장난아니다. 독일차는 내경험에 의하면 리스용이다 (turbo마저 달리면 100% 리스용).

정말 내구성은 일본차가 최고이다. 도요타 계열차들 (렉서스 포함)은 정말 10년 타며 엔진 오일만 잘 갈아주면 된다는 말이 뻥이 아니다. BMW의 소유 5년째에 일어나는 엔진 오일 개스킷 문제(50,000마일에서 거의 90% 일어난다) 같은거를 예로 들자면……렉서스 오너들은 엔진 오일 개스킷이 뭔지도 모른다. 게시판 가봐라.진짜임….하도 고장이 안나서 차 바꾸고 싶어서 일부러 고장내는 경우도 진짜 있음.

나도 이제는 독일차들의 운전 재미도 좋지만, 자잘한 수리하러 다니는게 너무 싫다. 비용도 비용이고……(개인적으로 독일차들은 30대까지라고 생각함.)  독일차를 3대 이용해본 나의 경험:정확하게 5만마일부터 잔고장 (엔진계열이 아닌)이 나타난다. 오너 게시판에서 보면 터보 장착엔진은 관리를 잘 안할경우 엔진계열 문제까지 잘나타난다고…..

2019 Lexus ES300h….디자인이며 성능이며 끝내준다며 리뷰어들이 침튀기며 칭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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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Callum

 

Bangle이후 요즘 제일 잘나가는  위대한 디자이너 Ian Callum

 

자동차에서 design은 무엇이냐는 질문에……..그는 서슴없이 ” Everything!” 이라고 말함.

Ian 왈, 자동차의 engineering조차도 design에서 시작된다고 잘라 말함.

 


맞는 말이기도 하다.

6 cylinder인지, Inline Engine인지 V Engine인지, gear ratio,….이런거를 다 따져보는 나도 일단 design이 좋아야 눈이 가니……

내가 Tesla의 model3에 관심을 갖게 된것도, 일단 design이 맘에 들었기때문이기도함.

 

한덩어리에서 면과 선을 깎아 디자인한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들고 나온 Bangle.

자동차 디자인에 그냥 한획을 그어버린  가장 위대한 천재적인 디자이너.

마지막 작품은 3 series e90와 e92

e90와 e92이후로 모든 자동차 회사들이 그의 디자인을 어떤 형태로든 계승하고 있으며, 아직도 그의 작품이후로 새로운 패러다임은 안나오고 있는 현실…….요즘 mercedes가 좀 다른 시도를 하고 있으나, 난 mercedes 엔 눈길조차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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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BMW Driver Test Drives Tesla Model 3

https://cleantechnica.com/2018/02/06/bmw-driver-test-drives-tesla-model-3/

McCulloch’s love of BMWs didn’t prevent him from appreciating Model 3 — in fact, it sounds as if he found the driving experience to be broadly similar to that of a high-end BMW. “The steering, brakes, and balance were all on par with my expectations of a sport sedan – think E46 M3.” (As Carscoops points out, comparing any vehicle to a BMW E46 M3 is high praise indeed.)

conclusion: “This car is a game-changer;


However, in my opinion, EV’s time is not here yet!

일단 model3의 가격은 알려진바와 많이 다르다. Base 3,5000 $은 short range base 이고,

  • 항속거리를 늘어난  long range base를 택해야 300 mile이 된다. 이거아니면 항속거리가 너무 짧아서 별로…  long range base 44,000$
  • 게다가 premium option은 꼭 달아야하므로 5,000$
  • painting $1,000
  • auto-pilot 은 달려야지?….$5,000

total  $55,000 + $1,000  destination charge

= $56,000  + tax !!! 짜잔!!!  =  $61,600

문제는 과연 model3가 6만불의 값어치를 하냐가 문제.

  • auto-pilot은 아직도 불안하며, 반드시 이번세대는 건너뛰어야한다.

차선이 흐릿할경우는 인식못하는 경우도 많으며…실제 유튜브에서 보면 정말 불안하다.

  • 더큰문제는 충전이다.

@ home:          From zero to 300 miles would take about 52 hours at that rate. With a single onboard charger connected to a 240-volt outlet, which Tesla recommends, the pace can reach speeds up to 31 miles of range for each hour of charging, meaning a full 300-mile charge takes less than 9.5 hours.

@ supercharge station: 1 hour

슈퍼챠저가 있다.1시간을 다른일하며 기다려라? 아니면, 집에서 10시간???   하하하하…….주유소에서 15분만 기다려도 짜증이 폭발하는데, 한시간? 음……..주유소에서 주유만 10분해봐라! 돌아버리지……..

아직은 아닌거 같다. 세월이 지나가면 좀더 빠른 방법이 생기겠지…..안그래? 게다가 집에 개인차고가 없으면 방법도 없다.

  • 게다가 큰사고 충격만 있으면 불이 나니….
  • 그리고, 항속거리가 450은 넘어야한다……왜냐? 추운 날씨 (영하) 에선 300이 200으로 줄어든다고 실험결과가 나옴. 추운지방에 사는 나로서는 450은 되어야 줄어서 300으로 되면 그나마 괜찮음.

이래저래 Lithium battery의 기술이 한단계 발전되어야한다. 충전 속도와 충전양, 게다가 충격에 대한 완충기술이 한단계 발전되어야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

결론은 …… EV는 아직은 아님. 게다가 가격도 아직은 프리미엄이 아주 많이 낀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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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model S 대체품인 Jaguar  I-pace.  역시 Ian 의 디자인은 너무 멋지네…. 가격은 생각하지말자!

Bangle이후로 점점 불안해지는 BMW의 디자인에 비하면, Jaguar는 정말 너무너무 멋있다는 평. Audi도 Silva이후 맛이가다가 이제서야 정신 차리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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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xus는 대단한 회사라고 생각한다.

Spindle grille 이 2013년 처음에 나왔을때, 저게 뭐냐고 사람들이 모두 아웅성쳤는데………보통 다른 회사면 바로 엎어버리고, 바꾸겠지만….. Lexus는 소비자들이 좋아하게 될거라며 손보고 또 손보고해서 지금의 스핀들 그릴이 완성되었다.

대한한 집념의 회사 LEXUS………..결국은 마이웨이로 고객들이 좋아하게 만든다? WOW….


 

갑자기 내가 맨날 까대던  Lexus를 왜 얘기하냐?

독일차만 13년동안 3대를 타왔는데, 이제 질려 버렸다.

물론 운전 재미는 짱이다. 근데, 수리가 장난아님. 진짜 동네 미캐닉들과 안면 트는 사이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정말 VW, Audi ,BMW  내구성에 의문이 간다.  난 Mercedes는 소유해본적이 없어서 패스~! (세간의 Mercedes에 대한 평은  “독일본차”–> 독일차중 E와 S class가 유일하게 내구성에 있어서 좋다는 전통적인 평이 있으니 참고.)

Audi는 워낙 신기술을 때려박으니 잔고장이 잘나고, BMW는 그냥 driving machine이라서 세팅 자체를 한계까지 뽑아 낼수있도록 해놔서 warranty 끝나면 잔고장이 많고, 부품값이 비싸서 burn-my-wallet이란 별명이 생김.

AUDI는 예전 터보엔진(1.8T)이 맛탱이 가는거로 유명했고, 그나마 나은 BMW도 대체적으로  손이 많이 간다. 아무리 운전이 재미있으면 뭐 하냐? 수리하러 가면 $만 졸라리 깨지고, 슬퍼진다 ㅜㅜ    그러다보니, 내구성 좋은 차가 눈에 들어오더라.

LEXUS………..그중에 가장 세팅이 하드한 IS-F 모델

게대가 spindle grille이 맘에 드네….

 

최근 내 비엠에서 엔진오일 누유 현상이 보여서 친한 미캐닉한테 가봤더니…엔진오일 탱크 고무 개스킷 문제란다. N52 3 liter 엔진이 6만 마일정도 달렸을때 common problem이라고함. 이게 말이 돼?????? 그깟 고무 개스킷이 왜 헐거워지냐 말이다!!!!!!

렉서스 오너들한테 물으니 고무 개스킷? 그게 뭕데?? 이러더라……..크힝….. 이런 자잘한 부품의 내구성 문제는 렉서스가 짱이라는 평. 10만 마일동안 오일 체인지와 브레이크 가는거 외에는 자잘한 문제는 거의 없다는 lexus owner들의 말을 들으니, 부럽단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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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중 그나마 현실적인 LC500H.….$ 110,000       Ferrari 같은거에 비하면 반값이지만, 성능은 비슷하고, 내구성 짱에 디자인은 이세상 어느차에 안뒤짐.

 

Q: Winter-driving, what is the best?      RWD?      FWD?      4X4?

A:   Snow tires !!!!    

Many people don’t even know the difference btw all-season tire & snow tire.

From my pure experience, snow tire beats 4×4 with all-season tire!! Trust me on this.

snow tire  >>>>>>>>>>formidable barrier>>>>>>>>>>>>>>>>>all season (4×4 > FWD > RWD) >>>>>>>summer tire 

 


 

사람들이 스노우 타이어를 일단 잘 모른다.

보통 프리미엄 차들이 올시즌 타이어를( 가끔 M모델같은경우는 써머 타이어) 달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모르더라.

후륜 구동이라도 스노우 타이어를 달면 함박눈 내리는 날에도 고속도로서 130KM 이상으로 싱싱 달릴수있다. W-rate snow tire를 달았다면. 추천 브랜드) 던롭

스노우 타이어 >>>>>>>>4차원벽>>>>>>>>>>>>>올시즌 타이어>>>>>>>서머 타이어

 

근데 문제는, 스노우 타이어가 재질이 달라서 상온에서는 빨리 마모가되어, 시즌마다 갈아 끼워줘야하는데 + 보관하는것도 그렇고……..짜증이 장난아님.

그래서 나도 후륜이지만 2017부터(그전에는 겨울마다 스노우타이어를 장장 10년간 애용 했었다)  올시즌으로 그냥 다닌다……게다가 눈길에 미끄러지는것도 은근 재미있고,,,,ㅎㅎㅎㅎㅎ

 

참고) 써머 타이어는 봄과 여름에 사용하는데, 타이어가 적당히 열로 달아 올라야 제동이 잘된다. 이게 정말 장난아닌게 운전 재미는 정말 최고다. 써본 사람만이 안다.                                             추천 상품) good yr – eagle F1

 

Velvetronic shaft sensor was wrong.

Velvetronic shaft sensor is very common problem for N52 engine.

 

 

aston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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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정말 괜찮게 나오는구나…6세대는 영 마음에 안들어 건너뛰었는데….7세대는 너무 맘에 든다. 6세대가 너무 싫어서 ATS로 갈아 탈까 정말 고민많이 했었다.

 

Still one more year to wait……….ahhhhhh……expect to come out in November 2017.

내가 차를 바꿀때마다 금융위기다 닥친다…..참으로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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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uar Lisbon Development Dr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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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와 reliability는 모르지만, 정말 디자인 하나 죽인다….. 자동차 디자이너계에서 요즈음 Bangle이후 최고 잘나가는  Ian이 디자인한 차. Bangle이후 요즈음 유일하게 내눈에 확들어오는 디자인. 아…멋있네…

그런데, 왜 여기서 Bangle의 향기가 날까? BMW 3의 e90/e92의 향기가 나네…….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Bangle은 선구자였다는 사실.

여기서 잠시…..자동차 디자인의 3대 거장에 대한 평…

  • Christopher Bangle: BMW의 지금 위치를 만들었다는 평을 듣는 천재 디자이너…마지막 작품은 e90/e92
  • Walter de Silva: Audi의 single frame을 만든자. Audi의 전성기를 만든 또다른 천재 디자이너.
  • Ian Callum: Jaguar의 부흥을 일으킨 요즘 제일 잘나가는 디자이너…..원래 aston martin의 디자이너였음.

그런데, Bangle은 e90/e92이후로 bmw를 떠났고, Silva도 A5이후로 VW에서 떠났고, 오로지 Ian만이 현역에 있네.

C-pillar 를 보면 coupe 같은 sedan design같은 느낌.

성능은 모르나, 디자인 하난 죽인다…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