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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도중에 뇌에서 기억이나 정보를 무작위로 자동 재생하는 것.

사람이 잠을 자면 처음엔 NREM(Non-Rem sleep) 상태가 되어 총 4가지의 단계를 순서대로 거쳤다가, 다시 역순으로 돌아오게 되는데 (1에서 4단계로 갔다가 다시 4단계에서 1단계로 돌아오게 되는 방향. 한 번 도는데 평균 90분정도가 걸린다) 그 이후 REM(Rapid Eye Movement) 상태로 들어오게 되고, 이때부터 꿈을 꾸기 시작한다.

보통 1~2시간에 한 가지씩의 꿈을 꾸는데 인간은 적어도 5시간은 자므로 최소 4개의 꿈을 꾼다. 그러나 이 때 기억하는 것은 인상깊은 꿈 1,2개 정도이다.

꿈은 고대에는 신이나 정령 등 인간보다 높은 존재의 계시로 받아들여졌으며, 근대에 들어와서는 무의식의 표출로서 연구되기도 하였다. 프로이트는 과거의 기억 같은 잠재적인 요소가 꿈에서 표출된다고 주장하였으나 현대 꿈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꿈의 내용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은 주로 우리의 일상 생활 인듯 하다.

가끔 꿈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 놓기도 한다. 드라큘라, 터미네이터, 프랑켄슈타인, 벤젠의 발상은 모두 꿈에서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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