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known

People still don’t get it.

Whatever the result is…..It doesn’t matter.

The result will bring to the point of no return.

EU was done already. EU was fundamentally wrong at first.

Everyone was spectacularly wrong !!!!!!

AS for the US, it is 1927 all over again. It has to go up to get down.

Everything will be spectac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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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입장에서보면 브렉시트가 맞다. 그런데, 영국은 유럽 연합 나와도 별반 다르지 않다는게 함정. 무너져가는 옛 제국임. 그리고, 강대국의 의무로서 + 수백년동안 남의 나라 헤쳐먹은 악의 제국으로서 세계 금융시장에 대한 충격을 주지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로마제국은 식민국가를 건설하고 그지역을 발전시켜가며 (ex..독일 퀼른….) 로마제국의 정신을 전파하는 그런 위대한 제국이었지만, 영국은 철저하게 착취해서 그걸로 본토만을 발전시키는 악마같은 제국이었다고 역사는 말한다. 인도에 철도를 깔고 발전시켰다하지만, 사실 그것도 수탈을 용이하게 하고자 하던 것이었다는건 만천하가 아는것…..미국이 왜 영국으로부터 독립했는지 아는지? 정말 철저하게 헤쳐먹다가 미국이 열받았다고 보면 된다.
비슷한 나라로 일본이 있다. 식민국가로부터의 철저한 수탈….그러고보니 둘다 섬나라 !!

그렇게 수백년 해쳐먹고 했으면, 세계 안정화에 대한 의무도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영국은 정말 대국의 자격이 없다. 정말 뼛속까지 싫다.

그리고, 아베가 일본 앤화 인위적으로 낮출려고 3년동안 열나게 돈찍어 내더만, 단 4시간만에 회복….후후….유럽이 맛가고, 일본이 다음 타겟임.

한국은? 솔직히 답이 없다. 은행에서 돈빌려서 집산 사람들…한국의 은행들이 creditor인줄 착각하고 있다. 영국 금융계가 우리나라 major은행들의 최대 creditor이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대충 120조 정도였던거로 안다. 얘네들이 빨랑 돈갚어라고 닥달하기 시작하면 ? 얘네들한테 빚탕감 이런거 기대하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