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로마제국이 무너지기 시작한게 이민자들의 유입부터 라고 보는게 맞다.

지금 Euro에서 벌어지는 일이 왠지 겹쳐지지 않는지?

그냥 무작정 이민자의 유입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사회에 녹아들 수 없는 배타적이고 이질적인 이민자의 유입을 말하는거다. 위의 유튜브에서도 그러잖아. 용병들의 대부분이 라틴어를 할수없었다고…로마정신을 이해 할수도 계승할수도 없었다하네…..미국은 이민자로 세워진 나라라서 조금 다른 기준을 들이대어야 하지만, 예전에 내가 한인회에 가보니 The star spangled banner를 부를줄 모르는 대다수의 엉터리 이민자들을 보고 기절초풍 한적이 있는데 (미친 새끼들 거기서 한국 애국가를 부르더라… 네 나라 국가 먼저 부를줄 알아야하지 않겠니?) , 이런 이민자들을 말하는거다. 배타적이고, 이질적인 그사회에 도움이 안되는 언제든 뒤통수 칠수있는 박쥐 이민자들.

고대 로마가 망할때 나타난 현상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 배타적이고 이질적인 이민자들의 유입
  • 정치인의 기가막힌 부패
  • 내부분열과 제3의세력 부상
  • 인플레에 의한 경제파기
  • 화폐 시스템의 개판 (디날리의 은함유량 사기 + …)
  • 군사력의 쇠퇴

이러다 AD260에 Valerian황제가 이슬람과 전쟁중 포로가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면서…..순식간 망했다. 한번 망하고 그뒤에 새로운 천년시대의 비잔티움 시대가 열리는데….

Considering our own footprints, you can predict what’s gonna happen in 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