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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n II

The Roman Emperor Julian II (360-363AD) may have been one of the most honorable men in history. He declared that no one was above the law, including himself. Any law enacted had to apply to everyone including himself.

 

 고대 로마: B.C. 753(27) ~ A.D. 476     비잔티움 제국: A.D. 330 ~ 1453

위대한 로마제국…..비잔티움 시기까지 합치면 거의 2200년 계속되었던 위대한 제국.

난 운좋게 이태리를 30일동안 (30일 내내 이태리의 여러곳을 ….로마, 폼페이, 피렌체,베네치아) 여행한적이 있었는데…가장 인상 깊었던게,  거의 2700년전에 만들어진 길들….로마제국은 정말 위대한 제국이라는거 몸소 경험 했었다. 나중에 다시 가보고 싶다.

한개의 나라가 1000년은 커녕300년 유지하기도 힘든데, 어떻게 2200년을 유지할수 있었을까?          그답은 “개방성”과 “합리성”이란 두단어로 요약되지 않을런지…. 실제 모든 근대의 시스템은 로마에서 나오지 않았는가? 이걸 현대적으로 도입한 사람들이 미국 founding fathers (제퍼슨을 비롯한…)가 아닐런지……이런 위대한 가치들이 파괴되어지는 요즈음 미국의 미래가 사실 많이 걱정된다.

  • 로마제국시절 식민지 = 로마는 라틴문화를 받아들이게하고 그식민지 지역을 발전시킨다  ex) 독일의 쾰른
  • 영국 식민지 = 철저한 착취로 영국본토만 발전시킨다.

현대에서는 개방성과 합리성으로 무장한 미국이 로마제국에 가장 가깝다고 보면된다. 어디 다른 나라에서 다른인종이 수장이 될수 있나? 한국에서 한국시민권갖고 한국말 잘하고 똑똑한 흑인이 있다치자, 그사람 대통령 될수있을거 같음??? 티비에서 대톻고 너 얼굴색이 연탄이랑 똑같네라고 웃으며 말하는 제1당의 수장이 있는 한국에선 절대불가!

근데, 생각해보니, 일본제국이 철저한 착취를 했었네…..영국의 판박이 였어……섬나라라는 공통점이…..

 

언제가는 생길 어여쁜 새색시와 나중에 로마와 콘스타니노플은 다시 꼭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