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rio

일단 유토피아는 이세상에 존재할수가 없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고, 앞으로도 쭈욱…. Adam Smith 가 self-interest는 좋은거이고 motive가 된다고 했지만, 반대로 극심한 self-interest가 결국은 룰을 요리저리 파괴하는 사악한 인간들을 양성한다. 그래서, Jefferson이 말했듯 reform act가 필요한거고……이 세상은 이런 현상의 반복!

What would you do when there is no utopia?  put everything in order by allowing few illegal acts.

미국의 중동정책이 이러했다 –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 또는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

가끔 사람들/언론매체들이 미국이 전에 빈라덴을 초기에 지원했다는 것을 걸고 넘어가며 미국을 비판하는데…난 이렇게 생각한다—>그때는 그것이 세상의 질서를 위해 필요했던 것으로 믿어진다. 그렇게 하는 것이 세계 패권 국가의 세계질서를 위해 해야할 일이었다고 본다.

이런 접근법으로 부시정권  1기는 아주 잘했었다고 보이고 (그래서 재선도 된거 아닌가?) 근데, 세상은 부시2기는 아주 아주 개판이었고, 그뒤에 체니와 럼즈펠드가 나라를 말아먹은  주역이었다고 평한다. 그둘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부시가 그래서 무능하다였다는 평이고.

항상 정의와 룰대로 앞뒤 꽉막히게 모든 것을 바라보지 말자. 세상은 유연한 사고 방식을  필요로하지 않을까 한다. 이세상은 유토피아가 존재하지 않기에……..정의와 룰로 완벽하게 통제할 수 없을때(물론 법치가 일단 존재 하여야하고. 안그래? 법의 집행이 개판인 현재의 한국은 제외!!)를 말하는거다.

물론 이런건 Fed & St gov으로 분리되어 어느정도 check & balance가 가능한 법치의 나라인 미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이고…(완벽하지 않으나, CIA의 법에 어긋난 일을 FBI가 기소하는 일이 미국내에서 가끔식 일어나는 걸로 봐서 미국은 어느정도 미약하지만 법치가 존재하는 나라이다.)


 

이러한 접근법으로 한국을 바라보면….내의견에 기초한 한국 역사상 최고의 대통령과 최저만 쓴다.

The best so far:

  • 박정희 시대는 그시대에 필요악이다. 그시대에 그가 없었으면, 질서와 성장이 존재하기 힘들지 않았을까가 나의 생각이다. 딱 그시대에만 필요한거 아닌가한다.  말기에 박정희는 또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 결국 사람이니 말기에 got corrupted!!! 그래도, 대한민국 여태까지 이분이 최고였네…참 한국은 인물이 없다는 현실이 참 슬프네…

–> 7/10

6/10       또라이 딸을 둔 죄로 -1추가

 

The Worst so far:

  • 이승만 시대: 국가의 안정을 위해 온갖국가 요직에 친일 매국노들을 앉힌것은 그렇다치더라도, 처벌받은거 0은 말도 안되고 (그때 딴거는 몰라도 재산 차압정도는 하였어야했다……나중에 조상의 매국행위로 번돈으로 80년초 해외 여행불가 시대에 유학하며 일제차 몰고 다니며 그걸 자랑스럽게 말하는 미친새끼들을 생각하면 피가 꺼꾸로…..), 6/25때 먼저 튀고 다리 폭파시키고 국민들에게 뻥친거는 말도 안된다.

–> 1/10

  • MB 시대: 처음부터 끝까지 쭈욱….corruption의 절정!! 말이 필요없다.

—> 1/10

  • 박그네 시대: so fucked up………….from the beginning to the end

—->  0/10     정말 zero다. 뭐 한게 없네……진짜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