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meeting 에서 0.25% 이자율 인상이 있었는데,

하하 당연히 올릴거를 왜 모르지? 원래 지난 10월에 했어야 할걸 안해서 문제였음. 며칠전 CPI index가  QE이후 FRB의 목표에 처음으로 도달한거 모르나? dovish의 일년내내 떠들어대던 “data dependent”에 도달한거로서 벌써 이미 며칠전 확정된거였음.

다만 statement에서 어떤 단어를 쓰느냐에 dovish 냐 hawkish냐 그것에따라 market이 어떤 반응을 보이냐가 문제였음. 끝까지 안할지도 모른다고 떠들어대는 몇몇 언론 + 안된다 개소리하는 경제학자(?)에 질려버림….

statement에 “data dependent”라는 말을 정확히 해줌으로 dovish statement로 깔끔하게 마무리.

가끔 항상 조작질이다, 뒤에 rothchild 가  조작하는거다…등등 음모론으로 항상 얘기하는데…ㅋㅋ 뭔개소리야?

조작질은 항상 short term이지 long term trend는 조작불가능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해보셔…..모든게 조작질이면, 영원히 조작하지…왜???     음모론은 그럴듯하지만 개소리임. 1776년 Adam Smith의 “invisible hand”란거 들어봤는지…

이자율 인상은 market의 새로운  long term trend를 따라가는거임. 근본적 원인은 pension 문제임. MI 나 CA, 그리고, IL….등등의 문제가 거두어 들이는 income tax의 30%이상이 오로지  pension의 이자 내는데 쓰이고 있는데… pension은 시장 이자율 6%~8%로 design되어서 그러하다함. 지금 market interest rate가 3%이라서 문제임. 빨리 이자율을 normalize 하여야 하는게 long term trend임. 내년에는 rate hike의 속도가 빨라져야함. 어느순간 트랜드에 맞추어 그리되리라.

Unknown

Wake up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