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란것이 재미있는게….commodity이면서도, money의 성격을 어느정도 갖고 있다는것 (역사적으로는 real money (not fiat) 였으나 1971년 Nixon 의 gold standard 폐지이후 commodity로 정의되나, 너무 오랫동안 money로 인식되어서인지, 아직도 money의 성격을 갖고있다.)

일단, 여기 비디오에서 론폴이 “왜 중앙은행에서 금을 사들이냐?”라는 질문을 하는데…

나라면 금은 아직도 money성격을 간직하고 있기에…라고 대답할듯.. 왜? money의 가장 중요한 특징인 medium of storage를 갖고있음. Fiat currency는 medium of storage(value)가 그자체에 없다.

론폴이 “왜 중앙은행은 금이 돈이 아니라하면서, 금대신 다이아 같은 것으로 안갖고 있냐?”라 묻는데, money의 특성인 “divisibility & hold value”의 특성이 다이아에는 없음. 즉, 다이아는 쪼개면 가치가 멀티로 떨어짐.

간단히 정리하자면…..

  • 1971년 Nixon 의 gold standard 폐지이후 commodity임.
  • 그러나, money의 특성을 갖고 있다.
  • 내가 여기서 말하는건 Fiat money가 아님.

money의 특징중 ….그중에서도 Fiat Currency의 특징 (medium of exchange)를 “약간” 갖고 있다고 보면됨. 왜 내가 “약간”이란 표현을 쓰냐면, 말그대로 불완전하기에……. 즉, 금 갖고 가게가서 돈대신 내봐라. 그가치를 아는 사람만 받아주지…..

그중 가장 중요한게 뭐냐? TRUST….

고로, Fiat currency trust가 붕괴 될때 (시스템에 대해 불신하게 될때), 사회의 trust가 금으로 간다. 고로, it can widely accepted –> 금값이 미친둣 상승한다. 아직은 아니고, 2년후의 이야기??

내머리속에 있는거 쉽게 설명하기 정말 어렵네……..ㅜㅜ

What I am saying is this: Gold is not money. It is commodity. However…..

당장 다음주부터 하락 사이클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