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wise and frugal government, which shall restrain men from injuring one another, which shall leave them otherwise free to regulate their own pursuits of industry and improvement, and shall not take from the mouth of labor the bread it has earned. This is the sum of good government.”


T.J. is the one I respect most.

보나파트와 같은 시대의 사람.  로스쿨 다닐떄 헌법 공부하며 이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정말 시대를 앞서간 대단한 사람이었던것 같다.

T.J.께서 하신 말씀중 이런말이 있다. 인간은 결국 파괴적인 존재라서, 아무리 완벽한 법을 만들어도 결국에는 틈새를 찾아 악용하는 무리들이 생기기에 나중에는 그 완벽했던 법이 무용지물이 된다고….그리하여, 20년마다 한번씩 헌법을 바꾸어야한다고 주장하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