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doesn’t repeat itself, but It sure rhymes …   Mark Twain

오늘 FOMC에서 Janet Yellen이 똑같은 실수를 반복했다고 봅니다….

때는 1927년…

유럽의 상황이 안좋았을떄 연방은행서 어려운 유럽경제 (세계 경제)를 위하여 이자율을 인상하지 않았다. 이자율을 인상 안하여 자금이 미국으로 오는것을 늦추기 위함이었다는데…

결과는 ? 나중에 오히여 의도와는 다르게 자본들이 미국으로 갑자기 쏟아져 들어와서, 미국 증시가 엄청나게 과열이 되고…….그후????

때는 2015년 9월 17일…… 비슷한 상황…….

유럽과 중국이 둘다 맛간 상황. 이번에 자넷이 인상했어야한다. 다음에 조금만 올려도 자본리턴은 쓰나미가 될듯. 이번에 아주 조금, 다음에 조금 이런식이어야 했다는게 시장의 평…


요즘 “The Greatest Bull Market In History”란 자료를 보는데…….1921년부터 1932년까지의 방대한 Dow Index부터 해외 Index, 환율, 무역…등등의 data를 바탕으로한 600페이지의 책이다……하도 양이 많아서 읽기도 힘드네요…

1927년과 2015년은 놀랄만큼 비슷합니다.

예를 들자면….

“……..This wave, in our analytical terminology, was a wave of “private confidence.” Money flowed from overseas into the U.S. stock market largely because it was a safe haven from declining or unstable currencies in Europe where an atmosphere of distrust existed toward government itself………………

……….in during October 1929. But during this wave, confidence was focused upon the private sector and trust or confidence in government was seriously declining world- wide.”

아주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