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신질환 있는 자기딸을 선자리에 내보낸 희대의 미친 개새끼 C8 병신 대머리 사기꾼 영진이가 그러더라…. 자기 친구인 윤보선 아들이 말하기를…..자기 아버지가 미국서 여행할떄, 동부 어디 소도시에 먼저 내려서 차를 렌트하여 드라이브하여 목적지에 갔다하며…뭐 멋있다… 이런 말을 했는데….

윤보선이 누군가? 대표적인 친일파 집안의 사람아닌가?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들의 피를 빨아 형성된 재산으로 그옛날에 드라이브를 했는데, 멋있다?

are you out of your fucking mind??????????????????????

미친 개새끼들… 하튼 미친 개새끼들은 서로 통하나??????????? 이런 미친 개새끼가 학교에서 사회학 선생한다고 깝죽댄다는……ㅋㅋㅋ 뻐큐다 미친씹새야!!!!!!!!!!!!!!!!! 자기 학교 학생들 무식하다고 존내 떠들고 다니고……

예전에 70~80년대에 미국서 자비 유학한 사람들중 친일파 후손들 유난히 많은거 알고 있는지…..

내의견은 이렇다.

친일파는 예전에 청산되어야 했다. 난 솔직히 친일파들을 주요 공직에 앉힌 이승만씨를 싫어한다. (6.25때 자신은 대전으로 피신가서 방송으로 자기는 서울에 아직 남아있다고 뻥치고, 한강 다리 폭파시켰단 이유 하나만으로 난 이사람 대통령이라 부르기 싫다. 아니 이게 사람이냐?)

친일파는 그때 청산되었어야 했다.

그이후…실제 친일파들은 거의 다죽고, 이제 후손들이 남았는데……

자기의 조상이 친일파였다면, 사과를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자발적으로 unburden 한다면 좋으나….그래도 자기 조상을 까발리는거가 후손으로서 결례라는 유교적 사고를 존중하는 뜻에서, 침묵은 좋다. 그러나, 그후손이 public figure이거나 공직에 간다면, 자기의 입장 정도는 확실히 이야기해야하지 않을까?

하다못해 미화하는 또라이 새끼들이 넘치는 대한민국은 좀 문제가 많다.

그러나, 자기의 직계 부친이 친일파였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까발려야 한다. (항상 부모를 보고 자라니 한국 사회에서 자식의 의견은 부모의 의견과 그냥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때 일본으로 받은 재산 차압은 옳다고 본다. 그러나, 2심에서 뒤집네…….once given property cannot be taken away란 의미인가본데, 아니 그러면 congress에서 특별법을 만들면 되잖아?? 근데, 국회에서 안만든다…..친일자손이 국회에 많거든.

너무 질질 끌다가, 현재 대부분의 친일파 후손들은 예전에 노통이 친일파 청산 시도할때, 이미 팔아치워 버렸다한다. 이거 추적하여 국고에 환수하여야 하는데, 불가능하다라고 한다. 불가능이 아니라, 하고자할 의지가 없는거겠지…..

그리고, 일본에 대해서는 …일본이 사과하면, 통크게 용서해줬으면 한다. 그리고, 미래의 협력자가 되는게 좋지 않나? 개인적 의견이다…

아래는 인터넷서 퍼온 유명한 친일파 직계후손들 리스트……먼저 개인적 의견은, 직계 1대는 좀 문제가 있고 (항상 부모를 보고 자라니 한국 사회에서 자식의 의견은 부모의 의견과 그냥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2대/3대의 연좌제는 반대다. 다만, 재산 차압은 정당 하다고 보나 하나도 집행된게 없다.

아래것들이 과연 정확한 정보인가?  난 그냥 퍼오기만 했다… 

 

김연수
호남지방 대지주. 친일 기업인. 삼양그룹 만듬. 중추원 참의. 61년 전경련 전신인 전경협 회장 역임.
장남 김상준(삼양염업 명예회장)
차남 김상협(16대 국무총리)
아들 김상홍(삼양사 명예회장)
아들 김상하(삼양사 회장)
김상홍아들 김윤 (삼양사 대표)
김상홍아들 김량 (삼양제넥스 대표)

김성수
김연수의 형. 2대 부통령. 일제 말기 완전 친일로 변질. 친일단체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과 이사를 지냄.
동아일보 창간
아들 김상만(동아일보 회장)
손자 김병관(동아일보 회장, 고려중앙학원 이사장, 한국신문협회 회장)
손자 김학준(동아일보 회장)
아들 김남 (윤보선 대통령 비서)
아들 김상흠 (민정당 국회의원)
아들 김상종 (우진토건 회장)

문명기
제지업, 수산업, 금광개발로 부 축적. 태평양전쟁 당시 본인소유 광산을 일제에 기부. 중추원 참의.
맏손자 문태준(7~10대 국회의원, 보건복지부 장관 역임)

민병석
경술국적.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받음. 총독부 중추원 고문 다섯 차례 역임.
아들 민홍기(자작작위 승계)
민복기(일제시대 사법부 근무, 5~6대 대법원장)
손자 민경성(일본계 기업체 사장)
민경택(서울지법 판사, 서울지검 검사)
민경삼(기업인)

민영휘
(조선왕족/ 조선병합지지/ 자작/ 매국공채 5만원/ 부정축재- 조선최대갑부 반열)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받음. 관직자리에서 모은 재물로 일제시대 최대 갑부가 됨.
휘문고교 상속.
손 민병도 제일은행장, 한국은행총재 지냄
증손 민덕기(풍문여고 설립)
증손 민인기(휘문고교 이사장)(현/ 교정에 민영휘 동상세워져 있음)

증손 민웅기(남이섬 소유)
고손 민경현(풍문여고 이사장)

박제순
을사오적.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받음. 중추원 고문 역임.
아들 박부양(중추원 서기관)
손자 박승유(성악가, 강원대 음대 교수)

송병준
을사오적. 일진회 총재. 한일합병 공로로 백작작위 받음.

아들 송종헌(작위 및 재산 승계, 중추원 참의, 조선농업주식회사 설립)
손자 송재구(홋카이도에서 조선목장 경영)
증손 송돈호(역삼동 건설회사 운영, 90년대 중반 이후 송병준 명의 토지 상속소송 주도. 사기 혐의로 07년 4월 구속. 최근 친일재산 특별법 위헌소송 냈으나 기각)
송재빈(네티앙 엔터테인먼트와 네티앙,로토토복권 모두 대표이사)

이근택
을사오적. 형 이근호, 동생 이근상 등 총 6명의 일제 귀족을 배출한 대표적 친일집안.
아들 이창훈(자작작위 승계)
증손자 이상우(전 공주대 총장)
이춘우(공주대 물리학과 명예교수)
2005년까지 선대의 친일재산을 돌려달라며 국가를 상대로 총 9건의 소송.

이명세
일제강점기 기업가.
조선유도연합회 상임이사(조선유림들을 모아 만든 친일단체)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
경학원(=성균관을 일왕의 하사금으로 바꾼 친일교육기관)
손녀 이인호(KBS 이사장)

이병무
정미칠적. 해산된 군대가 일으킨 의병 진압. 한일합병 공로로 자작작위 수여받음.
아들 이홍묵(자작작위 승계)
증손 이진(12대 국회의원, 현 웅진그룹 환경경영담당 부회장)

이완용
을사오적. 한일합병 공로로 백작작위 및 은사금 15만원 받음.
손자 이병길(귀족작위 및 재산 승계),
증손 이윤형(광복후 숨어지내다 60년대말 대한사격연맹 사무국장 역임, 17년간 캐나다 생활후 80년대말 귀국, 이후 땅찾기 소송 승소로 수십억원 챙김)
손자 이병주(62년 일본 밀항, 일본정부가 귀화시키고 환대)
증손 이석형(79년 이완용 부부 묘를 파내어 화장)

이해승
조선왕족 종친. 한일합병 공로로 후작작위 및 매국공채 16만2천원 받음.
손자 이우영(그랜드 힐튼 서울 호텔 회장)
2007년 경기도 포천 일대 시가 300억원대 토지 국가 귀속 결정

최남선
3.1 운동 후 변절. 어용단체 조선사편수회 참여. 중추원 참의.
장남 최한웅(서울대 의대 소아감염학 권위자)
손자 최국주(피부과 전문의)
최득주(경기대 경영학부 교수)

최준집
강릉 갑부. 중추원 참의 역임. 37년 중일전쟁 발발하자 회갑연 취소후 국방헌금 1000원 납부.
아들 최돈웅(8, 14, 16대 국회의원. 02년 대선 당시 이회창후보 불법선거자금 연루돼 징역1년 선고)

현준호
호남의 대표적 친일 부호. 중추원 참의 임명 후 변절.
아들 현영원(현대상선 회장)
아들 현영국(고우건업 대표)
손자 현양래(현우실업 대표)
손녀 현정은(현대그룹 회장)
증손자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외증손녀 정지이 (현대 유엔아이 전무)

홍진기
일제시대 판사로 근무. 창씨명: 德山進一. 법무부, 내무부 장관 역임. 전 중앙일보사 회장.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김신석의 사위
장녀 홍라희(이건희 부인, 리움 관장)
장남 홍석현(전 중앙일보 회장, 전 주미대사)
차남 홍석조(전 광주고검장)

방응모
일어 상용운동 주창. 친일잡지 발행인. 국민정신총동원조선연맹 발기인. 9대 조선일보 사주.
손자 방우영,
손자 방일영(전 조선일보 회장)
증손자 방상훈(조선일보 사장)

이병도
중추원 산하의 조선사편수회에서 근무한 친일 사학자. 한국 고대사 연구의 권위자. 일제하 식민사관 정립.
차남 이춘녕(서울농대 학장)
3남 이태령(서울사대 교수)
4남 이동녕(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5남 이보녕(미국사우스캐롤라이나대 의대교수)
손자 이장무(서울대학교 총장)
손자 이건무(국립 중앙박물관장, 문화재청장)

백붕제
조선총독부 관리 출신
아들 백낙환(도산 안창호 기념사업회 회장, 인제학원 이사장)

윤치영
침략전쟁 찬양 공로로 일본 정부로부터 훈장 받음. 대표적인 친일파 집안.
안중근 의사 숭모회 초대 이사장
아들 윤인선(국회 사무처 서기관)
아들 윤보선(대통령)
친일파 윤보선의 외손 남궁연 음악인,방송인
증손 윤인구(KBS 아나운서)
이미지

http://blog.naver.com/gebby/100020337702

박희도
목사. 민족대표 33인 중 한명으로 2년 복역. 일제말 친일 변절.
아들 연대 세브란스 병원 의료행정직 근무 중 변절자 후손 비난에 못이겨 도미

남정철
1910년 일제에 의해 강제병합될 때 일본정부로부터 남작(男爵)의 작위를 받았다

아들 남평우(경남여객 대표, 신한국당 국회의원)
손자 남경필(새누리당 국회의원, 경기도지사)

박승직

친일 자본 상인가. 1894년 박승직 상점 개정 일제 면포수입:조선 면포산업 잠식 1907년 공익사(면제품 판매) 창립 1919년 친일 단체 조선 경제회이사 소화 기린 맥주 이사 1938년 국민 정신 총동원 조선연맹 이사 1940년 총력 조선 연맹 평의원 두산그룹 창립자

아들 박용오(두산그룹 경영자)

김순흥
일제강점기 엄청난 재력가.국방헌금 헌납. 일제의 감수포장을 받음. 서울예고 재단이사
손녀 이지아(탤런트)

이홍규
일제 식민지 시대 황해도”검찰서기” 해방후 그 경력이 인정되어 특채로 검사가 됨
아들 이회창(자유선진당 대표, 뉴라이트 회원)

김영한
일제 참의원 역임
딸 김옥숙(노태우 전 대통령 부인)

김일환
만주군 장교
아들 김의광(장원산업 대표이사 사장)
아들 김의덕(리젠트보험 이사대우)
아들 김의순(외과의사)
딸 김의정(한양여대 교수)

박희준
일본 사법 경찰
아들 박관용(국회의장)

백선엽
만주에서 독립군을 토벌하던 일본군 중위(생존)

신상묵
일본군 헌병 오장
아들 신기남(열린우리당 국회의원)

장지량
일본군 장교
아들 장대환(매일경제신문 대표이사 회장)

……

 

김명수
일본신문사 기자와 전무. 합천 용주면 면장과 조합장
아들 김용균 한나라당 국회의원 변호사

송금선
민족반역자. 친일 단체의 총본산격인 임전대책협의회, 조선임전보국단에 가입. 덕성여대 초대학장
아들 박원국 덕성여대 이사장

박흥식
대표적 기업인. 조선비행기공업주식회사는 군수 업체로서 조선총독부와 일본군의 지원을 받았다. 공장의 인력은 강제 징용된 노동자로 채워졌다. 화신백화점 화신산업 대표
아들 박병석 광신 중 고 정보산업고 이사장
딸 박봉숙 이화여대 교수

박인덕
인덕대학 설립자. 친일 단체 녹기연맹의 지원을 받음. 자발적 황민화 운동
자 김혜란 인덕대학교 이사장

윤종화
경찰부 보안과장으로 임명되어 항일 운동을 탄압하는 업무. 조선인 최초 경찰부장.
자 윤석순 중앙정보부 총무국장. 민정당 국회의원
조카 윤광순 한국투자신탁 사장
윤광순의 자. 윤상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신현확
일본 제국 상무성 근무. 삼성물산 회장. 국무총리
아들 신철식 행정관료 STX그룹 부회장

현상윤
일제 강점기 문학박사. 고려대 총장
아들 현인섭 이화여대 의대 교수
손자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동양그룹 창업주의 첫 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