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투자할때보면, 90%가 묻지마 투자인거 같다. 10%만이 제대로 알고 하는거고…사실 10%도 안되는것 같다…..

참 이해가 안간다. 예를 들자면, 신문에서 Jim Roggers가 앞으로 금은 50%의 조정이 있을것이다. 이런말을 하면, 그사람은 왜 그렇게 생각할까 궁금하지도 않나?

여기서 잠깐 Jim을 모른다면 … 일단 얘기조차 안되는거고…

대부분 사람들은 저명인사가 뭔말을 하면 그사람이 이랬다…라고 그냥 덜컥 믿네…..이게 꼭 finance에만 국한되는 얘기는 아닌거 같다.

항상 물어보자,….Challenge that Authority!!!

does he have authority to make that bold statement?    What makes him think like that?    What if he is wrong?

“왜 그사람은 그렇게 생각할까?”   이게 시작점이다.

그리고, 연구하라! 투자를 하려면 자기 식견이 있어야 한다. 아니면 카지노에서 주사위 굴리는거와 뭐가 다른지.

Make your own judgment!

나의 의견을 물으면?

commodity는 금년 6월까지 (왜 6월이냐? 내가 접할수 있는 future contract 자료가 June Contact 까지밖에 없어서…)완전 개판 – 금,은,..etc…금은 상상도 못하는 가격을 접할것이요.ㅎㅎㅎ 일단 $1,000 근처는 기본임. 1000 아래를 기준 range로……현재의 자료로는 그렇다.

어떻게 아냐고? 하하하….난 이걸 3년간 연습했다. 챠트보고 시장과 비교하고 다시 고치고…..주위에 돈버는 사람보면 그비결? 절대 안가르쳐 준다오. 자기 혼자 벌지……

fundamental?그런거는 개무시하고, 오로지 정직한 market에 정답이 있다. 보이지 않는 손이 뭔가? Market!!!

commodity중 예외는 Zinc. 이거 하나는 잘나갈거로 예상.

그 바닥을 쳐야 오른다. I really hope I can spot that moment. maybe during the Summer? 담달에 자료를 또봐야 알수 있음.

그럼?

딴데 투자해야지…BTFD! 이렇게 말하면 이해하려나?

citi의 입장을 들어보자…

How To Trade The Biggest Bubble Ever: Citigroup Expl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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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하하…….인정하기 싫지만, 정답이네. 단….2015년, 2016년에 한해서.

아래는 좋은글이 있어서 퍼왔다……….


주식 이야기를 한번씩 해주는 이유가여…….from Choi_A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하라는 말이에여.

동기부여.

정말 인생사에서 중요한 것이에여.

주식을 하게 되면 궁금한게 막 생겨여. 안생길래야 안생길수가 없어여.

정치.경제.인문.사회.전기.심리학등등의 책들. 각종 보고서들… 사서 읽어보고, 찾아서 읽어보게 되여.

돈 날라다니는데 눈에 뵈는게 있겠어여.

(첨엔 주식관련한 책들도 읽어보지만여 결국 읽어보지않게 되여. 얼마나 허무맹랑한 소설들인지 알게되거든여.)

오바마와 참모들의 정신적 지주인 케인즈와 거의 모든 투자세력의 롤모델인 버핏은 말이에여.

오십이 넘어서야 부의 대부분을 일군 사람들이에여.

케인즈는 환율로 한번 쪽박차고, 주식으로 또한번 쪽박찬뒤… 죽을때 다되서야 거부가 된 사람이고여.

버핏은 구두닦고. 신문팔아… 일만원으로 주식공부를 시작한 사람이에여.

이 두사람 공통점이 있어여.

현실에서 몸소 경험으로 부딪힌 실무자들이란거. 사람고민.세상고민 누구보다 진중하게 실천했던 사람들이란거.

돈이 중요한게 아니에여. 자세가 중요한거라니깐여. 동기부여.

노벨상 받은 수학자들이나. 천재적인 물리학자 뉴턴은 주식으로 쪽박을 찼다는거.

대갈빡 하나 믿고 이론으로 돈을 거머쥘수 있다고 믿은 사람들은 쪽박이라는거.

머리좋다 깝치는 것들 쥐잡기식 비관론 설파하고 책팔고.강의팔아서 대출받아 맨하탄 집사는 것들이라는거.

하루에 두번은 꼭 들어맞는 고장난 시계처럼 살지말아여. 모든건 확률이에여.

한국이란 나라는 말이에여. 늙어가면 당췌 답이 없는 나라가 되어버려여.

마흔 넘어가 보아여. 정말 답이 없는 나라에여. 돈만 많으면 막 답을 주는 나라이기도 하고여.

그러니까여. 한살이라도 젊었을때여,,,

본업 외에 내가 제일 잘할수 있는거,,, 무엇이든 좋으니까 지금부터 만들어 가보세여.

닭 튀기는 것도 좋고여. 춤도 좋고여. 주식도. 채권도. 뭐든 좋아여.

그거 만들어 가다보면여.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공부를 하게되고여, 경험은 저절로 따라옵니다여.

늙어서(마흔 이상) 죠땟다 생각들면 그땐 이미 늦어여. 할게 없어여. 이나라가 원래 그래여. 알잔아여.

아파트로는 만들지 말아여.

스스로에게 동기부여를 주는게 아니라여,,,

침대에 자빠져 원리금 상환 스트레스와 탐욕에 벌떡벌떡 일어나 잠 설치는 것 외에는 없어여.

(내 분수 알고 아파트 지른 사람들은 예외에여. 그러나 이런 사람들은 드물어여.)

경험해 볼 수 있는게 그게 다에여. 책이라도 읽을 생각은 하겠어여? 애꿋은 가족들에게 성질만 부려대여.

다시한번 말할께여.

본업 외에,,,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거… 한살이라도 덜먹었을때. 하나만이라도 만들어 가보세여.

누구나에겐,,, 제일 잘할 수 있는거… 하나 이상씩은 꼭 있어여. 

스스로가 알고자 하질 않으니 굳이 힘들여 나타나질 않는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