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ce again, a game between two of the lesser-known teams is a candidate for best bowl game of the year. You just never know.

Great comeback by Houston!

매년 1/1 에 Larry 와 하던일…맥주나 와인 마시며 대학 풋볼 보는거…..어제와 오늘 정말 명경기의 연속!

내가 태어나서 이런경기 정말 첨본다. 5분도 안남기고 25점차…..

끝까지 포기안하고 승리한 선수들에 경의를 표한다!


난 NFL은 안보지만, NCAA football은 좋아한다.

물론 모교 Wisconsin을 항상 응원하지만, 디른 경기들도 재미있게 본다. 특히 1/1 즈음에 벌어지는 경기들 정말 잼난다.

왜 NCAA football을 좋아하냐하면….아마추어리즘때문에….아무리 명문 학교라하더라도 몇몇만 프로로 드래프트되고, 나머지는 연말경기가 마지막이 된다. 그래서, 죽기살기로 추억을 만든다. 그래서, 명경기가 나온다. 어제 모교 위스콘신도 막판 뒤집기 볼만했다. 근데, 오늘 휴스턴 경기는 정말 감동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