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동차를 status quo의 의미로 절대 받아들이지 않는다. 철저하게 주행성능과 운전재미를 추구한다. 고로, 한국의 자동차 문화를 혐오한다.

나는 자동차를 엔지니어의 관점과 디자인 예술의 관점에서 받아들이며, 차를 status quo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이제는  그냥 나와 다르다고 받아들인다.

1.좋아하는 브랜드:

BMW 달리는 즐거움(Freude am Fahren)….

Cadillac(American Beauty)………

AUDI 테크닉을 통한 도약(Vorsprung durch Technik)….

VW

2. 좋다고 생각되는 차들.

BMW 3

Audi A5

Cadillac ATS


3.지금 가장 좋아하는 차:

Cadillac ATS와 내차 328i(e90)

요즘 아무리 engine down-sizing이 유행이지만, 왜 328i (F30)를 4기통으로 했나? 6기통이 대체 뭐가 문제인데? 게다가 F30모델의 핸들링은 완전 Nintendo handling!! 짜증난다. 크기는 점점 커져가고….

328i은 운전의 재미를 위한 차란 말이다!!! 그래서, 난 새모델로 바꿀맘이 전혀 없다. 오히려, ATS가 새차로 맘에든다.

cadillac-ats5

시운전 해본 결과 유럽차보다 더 유럽차 같다는 느낌. 확실히 F30 보다 더 단단하고 핸들링도 훨 나음. 그런데, 문제는 내차가 48,000 밖에 안달렸다는것임….딱히 결점도 없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