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젼에 어디선가 들어본적이 있는데,
선봐서 결혼하는 사람들중에 심부름센터를 이용해서 상대방을 철저히 조사해본다고 한다.
그때는 피식 웃었지만  반드시 필요하다는것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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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정말 사기치는 사람들이 넘친다.

내가 들은 예는 말이지…자기 딸래미가 하자가 있다는걸 알고서도 어떻게든 숨기고 그냥 결혼시키고, 나중에는 나몰라라하고 남탓만하는 저질 개호로새끼들같은 양치기 가족들이 example이다.

그래서 선봐서 결혼하려하는 후배에게 반드시 철저하게 뒷조사를 해보라고 알려줬다.

대학은 몇년만에 졸업했는지…7년이상 다녔으면 의심해볼것. 하다못해  9년반 다녔다는 미친년도 봤다.
친구들은 있는지……
고등학교 자퇴한적이 있으면 이유가뭐였는지….
정신질환은 있는지…
철저히 알아보라고 알려줬다.

후배왈 점잖은 분들이 그런거를 설마 숨기겠어요?

우하하하….위의 내가 들었다는 예는 공부하고 자칭 지성인들이라는 개호로새끼들이 그랬다하더라…크하하하하…..머리속애 든거있는 놈들이 더사기 잘친다니까?

참내, 예 하나 들어볼까? 옛날 법조 비리사건 저지른 새끼들이 사시패스한 자칭 지성인이라고 하는 새끼들인거아냐? 머리에 든거랑 싸이코 똘끼있는거랑은 전혀 상관없단다….

그리고, 그 싸이코 똘끼, 범죄자 심성…그런거 유전적인거 같기도 하다.

콩 심은데, 콩나고…싸이코 심은데 싸이코나고….

심부름 센터에다 몇백쓰는게 길게보면 아무것도 아니니, 하튼 철저히 조사헤봐라고 후배에게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