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관이다. 보통사람들은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뉴스중에 빅뉴스가 있는데…
5/20일에 중국과 러시아가 원자제 거래에서 달러를 배제한 새로운 지불방식을 발표하는 날인데…두둥…..여기엔 이란도 끼고…하튼 복잡하다. 지금 98%합의 된상태이고 발표만 남았다고 제로헷지에서 그러더라.우와아아…이거 메가뉴스다. 총칼만 안들었지.전쟁이다.

이러면 petrodollar에 금이가기 시작한다는 얘기인데….petrodollar란 석유달러란 뜻. $가 1971년에 금본위제를 포기한이후 기축통화를 유자하는 큰이유인데 (헨리 키신저가 OPEC로 날라가서 사우디 왕조와 빅딜을 했다지? 우리가 너네 왕조 지켜줄테니 석유 결제를 달러로만 하게 하라! …진정한 미국의 영웅은 키신저라 할만하다.).
결국은 fiat currency는 영원할수없다는 진리가 증명되는건가?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Jjim Rickards의 화폐 전쟁이란 책을 몇년전 읽은게 생각난다. (대체 이새끼는 이런거를 어떻게 예측한게야? 타임머신 타고 미래에서 왔나?)
책을 보면 백악관에서 지금경우와 같은 시뮬레이션을 돌렸는데, 중국과 러시아가 손잡고 ,두나라의 통화를 금으로 뒷받침하는 순간 달러가 무너져서 게임에서 졌다고 한다. 그렇다면, 백악관에서도 이시나리오를 알고 있다는건데, 거기에 대비해 뭔가를 갖고 있지않을까? 그게 뭔지 궁금하다…..
근데, 미국이 방법이 있긴 있는게야?
달러가 인제 생명력을 다해가나???
앞으로 금이 어떤 역할을 할건지? 금본위제 통화가 다시 등장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