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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Walker, as agent Brian O’Conner, leans against his 1998 Nissan Skyline GTR in a scene from “The Fast and the Furious.”

내 인생에 영향을 미쳤던 사람들중에 하나.

이친구 나오는 영화땜에 차의 ECU 조작이며, 스피딩의 세계로…..덕분에 티켓도 많이…자동차 샵에 들락날락 거리면서 미케닉과 안면도 트고…레이싱 스쿨이며…하튼 자동차로 할수있는건 정말 원없이 했음. 이친구 덕분에 자동차에 대해 해박해졌고, 나만의 식견이 생기게 되었음.

좋아했던 배우중의 하나.

40세의 나이에 저세상으로……아깝네…참 선하게 생긴 배우인데, 차사고로…자선행사에 가던중에 그렇게 되었다니 더욱 안타까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