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는 내가 알던(?) 여자처럼 이미지와 달리 있을 수 없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반드시 있다.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등 죄질이 불량한 이 인간을 어찌하나?

모든게 정상인과 거리가 멀다. 욕 존나게 쳐먹을 변명에다 그게 안 먹히면 계속해서 또다른 거짓말 해명으로. 매번 이런 식임. 매번 욕쳐먹으면서도 절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더 함. 그리곤 매번 그게 아니었다고 거짓말 함. 한마디로 짜증과 거짓말과 개헛소리가 입에 밴 찌질이 쌩양아치.

하하하 사람은 누구나 단서가 있다. 모든 행동에는 이유와 명분이 분명히 있다. 작은 단서들을 찾아내고 조합하다보면 그게 다 드러난다.

여기저기 너무 많은 단서를 흘려놔서 깊이 파고 들어 갈수록 골때린다. 하나하나 공개하련다…..

모든게 거짓이고, 숨겨 왔던 인생….쯔쯔 어찌보면 불쌍하다. 어릴떄 무슨 트라우마가 있었나보다.
포커의 고수가 한말이 생각난다. ——————————————————————

“오 히려 더 많이 흘립니다. 왜냐구요? 걸려 있는 리스크와 대가가 크면 클수록 사람의 심리는 더욱 쉽게 드러나기 때문이죠. 도박이나 비즈니스에선 순간의 결정에 따라 수백 억원이나 사운(社運)이 왔다갔다 해요. 긴장감이 더욱 증폭하고 심리가 드러나기 마련이죠. 완벽하게 자기 심리를 숨기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비법도 공개했습니다. 이런 식입니다.

“가장 완벽한 포커페이스란 곧 가장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