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트 이야기 하나….

한참 공사가 진행중인 공사장에서 인부들이 졸라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모하메트가 그 와중에 끼어 들어서 돌을 같이 날랐다.

이런…….인부들이 황당하면서도 황송해서 그에게 물었다.

선지자시여 이런일은 우리가 할테니 그만 두소서.

그러나 그는 아무말없이 돌을 나르며 그일을 묵묵히 하다 갑자기 그들을 향해

돌아 서면서 말했다.

그래 나는 선지자가 맞다.

하지만 나는 내일일이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는걸…..

confusion_0그렇다….당장 내일을 걱정하기보단,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일을 묵묵히 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