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꿈을 꾸는데….실제론 매일 꿈을 꾼다지? 기억을 못할뿐.

어제 꿈에서 Maserati가 나오더라.

여기서 Maserati란…차가 아니라… 이제는 끝난 로스쿨에서 나보다 한학년 아래에 크리스티나라는 모델같은 처자가 있었는데 (지금은 3학년이겠군)…브루노랑 내가 마세라티란 이름을 붙여주었다. 정말 너무 예뻐서 그냥 바라보기만해도 흐뭇한 그런 아가씨.

그냥 보는것만으로도 뿌듯해지는 동경의 대상이라할까? 실제로 가슴에 품어보지 못하는 전성기때의 샤론  스톤을 화면을 통해 보는 느낌과 비슷? 아마 나와의 인연은 없을 것 같은 그런…..

솔직히 그쯤되면 바라보는것만으로도 경와감이 드는 … 진짜 영화배우해도 괜찮을듯한 미모. 이정도 되면 남자가 아예 접근을 안하더라. 내가 여태 태어나서 역대 예쁜처자 2등에 들어가는…(또다른 미인 역대 1등은 ..옛날 기억나네…Lai wong..홍콩 출신 잡지모델 하던 아가씨. 옛날 대학교떄 수학공부하던.)

물론 내가 아는 여자 후배/동생 몇몇들도 top… 여자는 나이가 깡패인지라, 일단 나이가 20대면 무조건 귀엽고, 예쁜거야…ㅋㅋㅋㅋ

하튼 진짜 아니 어떻게 저런 아가씨가 로스쿨에 있나? 할정도의 아가씨가 있었다.

근데 그아가씨가 꿈에 나오더라. 갑자기 “안녕”이라고 한국말을 하는거야..크헉….아무리 꿈이라지만 코피 쏟을뻔했다!!!!!!

요즘 내가 몸이 실한가? 맘고생이 심해서 그런가???

하튼, 전혀 예상밖의 여자가 꿈에서 나오네? 무슨 의미라도???!!!         뭔 좋은 일이라도 있으려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