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언제부터 돈에 관심을 가졌냐하면….아주 어릴때부터.

어머님 친구들 말씀에 의하면…5살때부터…남들 100원 500원 이럴때, 나는 통크게 5000원, 10000원 이랬다하시네..

난 돈 쓰는거보다 돈 그자체를 좋아한다…ㅎㅎㅎ

한때 친구덕에 파이낸스 계통에 잠깐 몸담은적은 있지만, 현재의 내 직업은 그거완 관계 없다.

그래도, 항상 관심이…..

이제서야 사람들이 금에 관심을 가지는데, 하하하 이미 smart money들은 상당량 현물화 되었음.

4/9일자  JP morgan과 comex 현물 재고량 보면 후덜덜한게…근 몇달 사이에 정말 갑자기 확줄었다. 제도권 뉴스완 달리 중앙 은행들, 정말 돈 많은 사람들은 쓸어담고 있다는 통계.

난 예전부터 금을 정말 좋아했다.

사이프러스의 금 10t을 중앙은행들이 사들일려하는데, 최대한 낮은 가격에 사들이려하기에 요즘 short sale이 있는데…

$1520 저지선이 뚫릴까???  일단 그아래로 갈거다. 그리고, 문제 있는 나라들의 금을 다 털고나서 숏커버링이 있을거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