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병 걸려 봐라?….교도소에 있어봐라?…고달프고 지루한 권태기…그 따분한 일상 자체도 모든게 “행복’이다!…그냥.. 병원 중환자실 대기실에 2~3시간 홀로 있어봐라?…….살아있는게 ..건강한게…누군가 옆에 있는게…자체가 행복이다!………떠난 부모님 그리워 하지않는 사람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