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잠시 머리가 복잡한 일이 있어서 머리도 식힐겸…

누가 묻더라… 대체 어디서 좋은 자료를 얻냐고?

2013년은 아주 재미있는 해다.

올해의 키워드는 gold, $, 10-yr T-note….요세가지에서 돌고 돈다. 여기서 gold라 함은 실물을 말하는거임. ETF 뭐 이딴거 말고.

사실 인터넷에 모든자료가 넘친다.

그중 옥석을 가리는게 어려워서 그렇지….

– Zerohedge

어지간한 제도권 미디어보다 소식이 빠르고 테크니컬 분석 속도가 장난 아니다

운영자가 하루에 몇 시간 자는지 아주 궁금…

– WSJ 는 그냥 쓰레기라고 보면 됨.

제도권 내에서는 FT가 그래도 났다.

– China Financial Markets

이건 칭화대 경제학교수로 가있는 Michael Pettis가 운영하는 곳.

중국에 관한 정보소스로는 가장 신뢰도가 높다함.

– Felix Zulauf

최종 결론이 이 친구와 다르면 –> you are fucked! 라고 생각해도 될만큼 인정 받는 사람.

-Jimmy Rogers

상품 투자의 귀재. 설명이 필요없고. 장기투자의 귀재.

-Hugh Hendry

ㅋㅋㅋ

– David Tice

하락장이 올때면 뉴스에 나타나는 사람. 요즘 뭐하나?

 

– PIMCO의 Bill Gross

아주 예리하다. 펀드매니징한다면 이정도의 통찰력은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또 누구있나??? 차후에 보충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