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 “생일 축하한다”는 따뜻한 한마디도 할줄 모르는 차가운 감정의 내 아내.

대체 이여자의 머리속엔 뭐가 있을까?

어떻게 이렇게 따뜻함은 하나도 없을까?

원래 나를 좋아해서 결혼한게 아니니…

영화속에 나오는 이야기인줄 알았다.

이혼만은 절대로 하기 싫다는 내마음이 돌아선것도 이상황서 자기만 생각하고 요가여행가게된것이라는걸 본인은 모를거다.

4차원의 세계…세상사람과의 단절된 자기만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