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춘이 선정한 돈을 낭비하는 습관 10가지!

 

포춘에 따르면 가장 돈 낭비하는 습관 중 하나는 거래은행 대신 타은행 자동인출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거래은행 자동인출기는 별도의 수수료를 내지 않지만 타은행 인출기는 이용시 수수료를 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발품팔기가 아까워 가까운 ATM기계를
이용하면서 쌓이는 수수료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큽니다. 단돈 만원을 뽑는다해도 천원 정도의 수수료가 붙기 때문이죠.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이런 쓸데없는 수수료를 떼먹는 곳에서 의미없는 돈을 낭비하는 습관은 고치도록 합시다.

 

포춘이 지적한 두 번째 돈 낭비 습관은 바로 복권을 사는 것입니다. 복권 당첨 확률이 벼락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는 것을 안다면 복권 구매를 멈추라고 포춘은 지적했습니다. 매일 방송으로 로또 당첨자들의 불행한 인생과 그 확률이 능력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
적다는 것을 알지만 복권에 취미를 붙인 일부 남성들은 한주를 살아가는 희망이라며 복권을 구매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돈아까운 지출에 불과할
뿐입니다.

포춘이 고치라고 지적한 세 번째 돈 낭비 습관은 바로 커피를 사 마시는 것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커피숍에서 평균 8.43달러
이상을 지출하는데요. 일주일에 한 번만 커피숍에 들른다 해도 연간 385달러를 낭비하는 셈입니다. 게다가 혼자만 먹는게 아니라 동료, 후배들까지
줄줄이가서 커피한잔씩 사먹는데만 쳐도 우리나라 커피숍에서 3명에 만원 이상은 줘야 합니다.

 차라리 커피머신기를 회사에 사두고 저렴하게 고급커피를 즐기라고 권하고 싶네요. 이상하게 회사에서 타먹는 커피는 맛이 없는데 가게에서 비싼
돈 주고 사먹는 커피는 맛이 있긴 하죠 ^^;;? 물론 그 기분은 압니다만 커피를 돈주고 먹는 것은 무의미한 지출이라는 거죠.

네번째 돈 낭비 습관은 바로… 담배를 피우는 것입니다. 통계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연간 1인당 평균 1주일에 70달러를 담배 사는 데 쓰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도 그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되는데요. 뭐 30년동안 담배값만 꾸준히 적금 붓는다면 복리로 인해 1억을 벌 수 있다고 하니… 담배값으로 우리가 버리고
있는 돈은 상상 이상입니다.

 다섯번째는 바로 홈쇼핑으로 물건을 사는 충동구매입니다. 심하게 중독될 경우 홈쇼핑을 보면서 굳이 필요하지
않아도 무의식적으로 주문을 할 정도라고 하는데…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이런 홈쇼핑 구매를 자제해야 합니다. 조사에 의하면은 TV홈쇼핑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구매자 10명 중 9명이 의미없는 충동구매를 해보았다고 답변합니다.

 

여섯번째! 이건 저도 의외인데요. 전화와 인터넷 TV를 세트로 가입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물론 완벽하게
활용하고 요긴하게 쓴다면은 괜찮긴 하지만 쓰지도 않는 전화와 잘 보지도 않는 TV… 인터넷만 줄창하고 있다면은 이런 세트가입으로 인한 낭비를
피해야 합니다.

일곱번째는 헬스장 장기 이용권 구매하는 행위입니다.
처음에 의욕만 앞서서 근육몸매를 만들어보겠다고 헬스장 6개월 이용권을 끊었지만 작심삼일이라고 한달 간신히 다니다가 결국 발길 끊으신 경험…
왠만한 남성들이라면 다들 한번쯤 해본 경험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의욕만 앞서서 무리하게 지출하는 행위는 역시 낭비가 되겠죠 ^^?

 

여덟번째는 겉포장만 요란한 유명 브랜드의 식료품을 구매하는 행위입니다. 같은 가격으로 더 저렴한 식료품을
구매할수도 있지만 왠지 모를 유명 브랜드의 비싼 식재료는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욕심이 나시죠? 얼마 차이 안난다고 바구니에 한아름 고급
식료품을 담으신다면 계산대에서 비명을 지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먹거리에는 우리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지출이 이루어지는 부분입니다.

 

직장에서 밥한끼를 먹는다쳐도 5000원 이상을 줘야 되구요. 집에서 차려먹는 밥상에도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아껴쓰고 남김없이 다 먹을 수
있는 재료를 구입해 해드세요. 먹는 것에 욕심을 부리면 정말 상상을 초월한 지출을 경험하시게 될 겁니다.

아홉번째는 외식을 즐기는 행위입니다. 외식을 줄이면은 가계에 큰 도움이 되시는 거 다들 아시죠? 밖에서
기분이다 긁은 술값, 고급 레스토랑에서의 외식은 특별한 날이나 좋은 날로 정해서 합시다. 집에서 밥하기 힘들다고 무분별하게 외식을 하게 된다면
평생 돈모으기는 글러먹은 거나 마찬가지 라는군요.

 

마지막으로 브랜드 제품을 좋아하는 행동은 과소비의 주범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좋은 옷과 제품을 쓰는 것은
다른 사람앞에서 자신을 뽐내는 좋은 수단이긴 하지만 티셔츠에 팬티, 양말까지 구찌로 입는다면 안되겠죠? 적절한 소비는 권장사항이지만 위에 나열한
부분에 대해 많은 지출을 할애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