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금리가 실질 인플레이션을 초과할때.

지금 8/26/11의 실질 인플레이션이 8%정도이라한다.

그리고, 연준의 금리가 0.25%

연준의 금리가 실질 인플레이션을 언제 넘어서는가?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버냉키가 2013까지는 제로 금리를 유지한다하지만….뒤통수 칠가능성도 없지 않아 있음.

왜냐?

지금 돈을 많이 찍어냈지만 M3 (시중에 도는 돈)는 없다. 금융권의 부실 채권들 (페니메이, AIG, citi….등등)을 미정부가 사주었지만…이 wall streeet 금융권 개새끼들은 대출은 진짜 필요한 사람들한테도 안해주고 지네들 돈놀이하느라 바쁘지.  전혀 FRB에서 예상못했던거…..그러다보니 달러의 가치를 심각히 손상시킬만큼 많이 찍어냈다이거다. QE1에 이은 QE2 .

그럼…회수해야지…근데 시중에 돈이 없어……한번더 윤전기를 돌리고나서 금리를 올리나? QE3 anyone??? 근데 그게 쉽지가 않으니…더돌렸다간 달러가 휴지로 될지도 모르니 섣불리 하기도 힘들게야….

근데 최근의 libo interest rate 오르는거 봤는지? 미은행들이 유럽에 물린돈이 꽤되나보다. BOA가 망한다는 소리가 나오니….미정부도 더이상 은행 도와줄 돈도 없을텐데..

여러정황상 금리를 올려야할때가 드디어 다가오는구나……곡소리날 빚많은 사람들 많다….이래저래…..금리는 오를것이고…대세를 거스를 수없겠지? 달러를 완전 버릴수도 없겠고…그러면 패권 자체가 흔들리니…….그게 언제냐???????

이래저래…금은 최소한 그가치는 보존한다…..그래서, 금을 헷징의 관점으로 접근하라 이거다.

근데…..정신없이 오르니….지금은 투자자금까지 몰리는 상황이고…솔직히 나도 투자반 헷징반…..

아…..그리고, 오늘 안사실…..은은 절대 꿈도 꾸지 마라더라. 조작이 너무 쉬어서.

역사적으로 금과 은의 가격은 1:16인데….지금은 그게 아니다.

금이 거품인가? 은이 싼건가? 난 후자. 은은 좀 오를거 같으면 margin을 인상해서 short sale로 그냥 가격을 낮추잖어…..내친구들도 은옵션 크게 했다 개피 본 친구들 좀있다오.

금은 워낙 지금 개나소나 사려하니…그게 안먹히는거다. 며칠전 margin을 인상해서 short sale로 그냥 가격을 낮췃지만…….후후….며칠만에 보란듯이 복귀.

인제 금은 금융세력의 힘이 못미치는 영역에 근접해가는 거일 수도.

근데 은마저 그렇게 되면 ….미국 망한다. 절대 그렇게 안내버려둘것이라는게 나의 의견.

고로………장기적인 관점이라면 모를까 (10년이상)……절대 은은 꿈도 안꿀려함.

앞에 내가 써논 $에 있는 트리핀 딜레마를 읽어봤으면 내가 왜 자꾸 몇년전부터 금에 미쳐있는지 이해할거요… 브래튼우즈 조약이 뭔지. 금태환은 언제 없어졌는지? 유로와 연동되는 건 뭔지……내취미생활이 이런거 이올시다. 심심하다보니…….

아놔……..put할 기회 있을거 같은데…..난 욕심을 버리고 그냥 공부나 할련다. 돈은 나중에 크게 벌지 뭐…..쩝쩝..

아……래리랑 그친구들…거래소에 있던 친구들이 그립다….요즘은 이런 대화 나눌 상대가 주위에 없어 정말 외롭다. I miss you  gu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