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ke of tears

(O)cean of sorrow

(V)alley of death

(E)nd of life

6~7년전인가? 마퀴스에서 어떤 아가씨가 내게 한말….”아직 사랑을 모르시는군요.”

그후로 6년이 지났는데…아직도 사랑이 뭔지…시원하게 답하지 못하겠다.

어떤 영화에서의 대사가 유독 기억난다.

“사랑이 뭔지 알아? 그건 말이야…. 팔둑에 칼로 그어 쓰라리고 쓰라린 맨살 속에다 깊이 집어 넣는게…그게 바로 사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