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가까운 미래가 디플레냐?  인플레냐?
 

과연 유럽의 P.I.G.G.S 이 긴축정책을 군말없이 감내할 수 있을까?

과연 ECB는 어느 수준까지 원칙을 지켜낼 수 있을까?

과연 유로존 기타 국가덜은 위기를 나몰라라 할 수 있을까?

과연 미국은 달러인덱스의 폭등을 보구만 있을 수 있을까?

과연 국제금융세력은 디플레 국면을 가만히 두고만 볼 수 있을까?

과연 IMF는 간질 간질한 손목아지를 그냥 묶어두고만 있을까?

과연 중국은 유로존의 붕괴 조짐을 강건너 불구경할 수 있을까?

위의 답에 따라서……..

난 개인적으로 새로운 돈찍기 레이스의 시작으로 보는데…..인플레에 대한 헷지는 완성……근데 디플레에는 정말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