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어머니께서 항상 걱정하시는게 있다.
가끔은 내가 냉혈한처럼 차갑다고 하신다.
사실 나의 아버지가 그렇다. 이제 나이가 지긋해지셔서 부드러워지셨지만…..그래도 나의 영원한 Lord Vader이시다….Darth Vader…
사실 스타워즈 보면 졸라 열받는다.Angry..은하를 같이 제패하자는 아버지의 간곡한 권유를 뿌리치는 루크…개호로 쉐키!!!
이거 영화 2편부터 다시 만들어야한다.
베이더와 손잡은 루크….반란군을 초토화 시켜 영원한 제국을 건설하는 부자…제다이 기사들은 제국의 최측근 SS부대로 창설……….
………………..이야기가 샛길로……Angel
그피가 어디로 가겠나…..
난 사실 아버지의 그런 면이 좋아서 항상 닮으려고 한다……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난 사실 정이 많은 편이다.
근데 이 복잡한 세상서 살아 남으려면 나의 정많고 그런 면을 없애야 겠다는 생각이 어느순간 들더라. 정확히 말하자면 2008년부터다….여러가지 복잡한 일을 겪다보니
아직도 나의 가까운 사람이 슬프거나하면 난 정말 아무일도 손에 안잡히는데……
어머니가 그걸보시고 나의 아직 착한면이 남아있어서 그렇다하신다.
난 이런 내가 정말 싫다. 내자신을 정말로 미치도록 증오한다.
베이더경이 되려면 난 아직 멀었다.
피나는 훈련이 필요하다.
아직도 계속 단련중이다.
나중엔 눈물 한방울 안나는 진짜 감정없는 킬러가 되어야 한다.
하루하루 그렇게 되가는 나자신을 보며 뿌듯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