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내친구들이 나에게 묻는다….."요즘 넌 왜 항상 혼자냐?"
 
그럴때마다….내가 하는말….." 이씁새야….내가 혼자이고 싶어서 혼자냐?
 
행동반경이 도저히 한국 아가씨들을 만날수 없다. 만나봤자 딱히 맘에 드는 처자도 없고……..
이제는 심각하게 사람을 만나야하니 아무나 만나기도 그렇고.
 
아…정말 외롭군…
 
연애란….글세..
사랑 자체가 이 세상을 움직이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연애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왜 공부를 열심히 하는가?
왜 운동을 열심히 하는가?
왜 디자이너 옷을 입고 멋을 내는가?
 
 
 
미인이라함은 매력있는 여자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은 이미지의 시대라 외모도 무시하면 안된다오.       슈렉 공주면 정말로 안되지…..
 
 
 
C8…그런데…..그대상이 없다면????????
 
답이 없다….
 
 

미인, 즉 매력있는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는 그만한 그릇이 되어야 한다는데…. 왜냐고? 매력있는 여자들은 아쉬울게 없거덩…

세상은 강자의 편이라는게 여기서도 적용이 되는데….. 내가 힘이 있으면 여자들도 사람들도 다가온다는 사실을 난 이미 약간 어설프게 경험해봤다.

강함이라는게 외모일 수도 있겠고
매력일 수도 있겠고 자신감일 수도 있으며
능력일 수도 있지 않을지……
 
현재의 난……부족함이 많아… 어느하나 확실한게 없군.
 

보다 괜찮은 사람이 되어서 나 스스로에게 만족하다보면 좋은일이 있지 않을까 위안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