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독일차 한번 몰아보면 진짜 중독이다. BMW,AUDI, VW, Mercedes……도저히 딴데에 눈돌릴수가 없다.
좀 비싸도(하다 못해 VolksWagen도 비싸다…) 그 가치가 있는듯….

 

BMW의 전체 판매량의 60%가 3시리즈인거 아는지?

그래서 3 씨리즈는 뱅글의 파격적인 디자인이 다소 반영이 안된듯…비엠 모델중 가장 보수적인 디자인임.

 

330i – 정말 잘만든 완벽한 차다. 완벽한 무게당 마력비….
전문가들이 2005년 현재 최고의 compact sports sedan으로 꼽는차…..아우토반의 황제…

330i가 $36,000(base) ~$43,000
325i가 $30,000(base) ~$37,000

 

독일 현지의 2005년도 평을 따져보면…..
컴팩트 세단은 BMW3가 지존이며
그거바로 위급은 AUDI A6가 지존이고
대형은 AUDI A8이 지존이랜다….

참고로 2004년엔 AUDI A6가 Golden Steering award를 탔음.
(Golden Steering award란?
1975년부터 그 해 최고의 신차에 주는 상으로 독일의 유력 주간지 빌트암손탁이 주최하며 오피니언 리더와 기술전문가, 전문 레이서, 랠리선수 등의 심사위원단 투표로 최종 수상차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