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전에 내친구 B의 아버지 (우리아버지의 친구분, 지금은 고인이되신 풍한그륩의 회장이셨던….청보라면 기억하나??)께서 술자리서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그때 내나이가 16살…근데 생생하게 기억이난다. 지금도 이걸 항상 기억한다.
 
"남자는 3끝을 조심해야돼…입끝+손끝+좃끝….."         —–>이제 우리 모두 알거 다아는 나이니 그대로 적는다…
 
 한번 떠나간 말은 되돌릴수 없으며……한번 쓴글은 더더욱 되돌릴수 없다. 또, 남자는 여자 관계가 난잡하면 안된다….뭐 이런식으로 해석할수 있겠다.
 
그중 말하는게 가장 쉽게 사람들이 실수 할수 있는 부분이다. 오늘은 이거에 비중을 두고 글을 써볼까한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이세상에서 비밀은 99% 지켜질수 없다. 물론 예외는 있다..내친구 래리 –> 이친구 입은 진짜 자물통이다. 내가 놀랐다!
 
남자가 자고로 입이 무거워야 한다…..아예 말을 할때 꼭 필요한 말을 골라서 해야한다 이거다. 왜냐? 이세상에서 비밀이란 없거던……
 
나도 항상 말할때 먼저 생각하고 말하는 편인데..가끔 실수할때도 있다.( 나도 인간이니)
 
살아오면서 항상 주변에 남의 일에 시시콜콜 별것도 아닌것에 criticize & 험담하는 그리고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 아주 안좋다. (물론 도의적으로 진짜 상식적으로 어긋나는거는 얘기할수있다…..이런건 얘기해줘야지…)
왜 안좋냐하면 내가 3자를 잘모르는 상태서 그런 별 심각하지 않은 험담을 들으면 …. 아무래도 색안경을 끼고 그사람을 보게 된다….
이세상을 좋게보려해도 시간이 모자라는데….난 사람들의 좋은면을 더 많이 보려고 노력한다우..물론 어느정도 항상 거리를 두고….
 
남에 대해 시시콜콜 험담을 즐기는 자들은 항상 자기에 관대한 경향이 있다…
그리고, 내가 만약 그사람에게 좀 맘에 안들면 나를 나중에 안좋게 말한다우…..아주 이기적이지…
 
나는 과연 항상 정도에 어긋나지 않았을까?
 
나는 항상 나에게 관대하지 않았을까?
 
 
 
앞으로 말을 더더욱 아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항상 제3자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metalic dream을 항상 꿈꾸는 T가 한밤중 어느날 2009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