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럭셔리를 넘어 서서…..그냥 실물로 보는것만으로도 뿌듯해지는 동경의 대상이라할까? 실제로 가슴에 품어보지 못하는 전성기때의 샤론  스톤을 화면을 통해 보는 느낌과 비슷??? 아마 나와의 인연은 없을 슈퍼카…